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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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 청와대 개방할 ‘윤석열 시대’ 두려운가?”
남북협력기금에 1조 2,800억 원 일방적 편성하던 정권이 496억 원 대통령 집무실 이전 비용 걱정을? 소가 웃을 일 한미동맹 약화 및 주한미군 철수 상황이 ‘진짜 안보 위기’ 북한 고위급 외교관 출신 태영호 의원(국민의힘)이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 집무실 이전’에 부정적인 문재인 정권을 비판했다. 태영호 의원은 “임기 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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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우아, 비아이, 원호… 우크라이나 위해 공연
구세군, 우크라이나 위한 온라인 모금 및 K-POP 콘서트 국경에서 우크라이나 난민 맞이하고 있는 국제구세군 한국구세군(사령관 장만희)에서 러시아의 군사 작전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피난민들을 위한 온·오프라인 모금을 진행한다. 모아진 기부금은 우크라이나 인근 국경에서 피난민을 맞이하고 있는 국제구세군에게 전달, 피난민들의 생계와 안정을 위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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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훈 팬클럽, 데뷔 10주년 맞아 생명의전화에 기부
가수 정일훈 씨 팬들이 21일, 정 씨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자살예방을 위한 기부금을 한국생명의전화에 전달했다. 한국과 해외 팬들은 정일훈의 생일(1994. 10. 4)을 의미하는 금액인 1,994,104원을 함께 모아 ‘정일훈 팬 일동’이란 이름으로 기부했다. 한 팬은 “10년간 우여곡절을 함께 겪은 가수와 팬을 하나로 모을 뜻 깊은 프로젝트로 기부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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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우크라 선교사와 울진 산불 피해 교회 섬깁니다”
CTS 기독교TV에서 <열방을 향하여>, <땅끝으로>, <예수사랑 여기에> 등의 방송을 통해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크라이나 선교사들과 울진 산불 피해 교회 및 성도들 돕기에 나선다. 매주 월-수요일 세계 열방과 땅끝, 어려운 이웃과 환우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기도와 후원을 독려하는 CTS <7000 미라클>은 3일 연속 특집을 방영한다. <열방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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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기독교인이 자문해야 할 5가지 질문
기독일보,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크리스천케어미니스트리 커뮤니케이션 담당자인 돈 캐럴(Dawn Carroll)이 쓴 ‘평안이 부족한 경우 자문해야 할 5가지 질문’이라는 칼럼을 게재했다. 캐럴은 칼럼에서 “세상의 관점에서는 ‘소란으로부터의 자유가 평안’으로 정의된다. 하지만 신자에게는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며 “이는 상황을 초월하는 초자연적인 선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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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땅에서 하늘처럼
기독일보,도서출판 열림원이 故 이민아 목사의 신간 <땅에서 하늘처럼>을 출간했다. 열림원은 저자의 10주기를 맞아 본 도서의 개정판을 출간했으며, 이 책은 그가 CTS기독교방송과 함께 기획한 영성 고백 및 간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1년 10월부터 11월까지의 강연을 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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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문화다양성 조례안, 차별금지법의 또 다른 이름”
기독일보,인천범시민연합·옳은가치시민연합 외 69개 단체가 22일 오전 인천시청 앞에서 ‘인천광역시 문화다양성 조례(안)를 철회하고 진정한 공청회를 개최하라’며 규탄집회를 열었다. 이 단체들은 “거짓과 가짜라는 사전적 의미는 진실을 왜곡하는 것을 말하며, 진짜인 것처럼 상대방을 속일 때 사용하는 단어다. 문화다양성이라는 조례가 바로 인천시민을 속이는 후안무치의 조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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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전주보훈요양원과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감신) 전주보훈요양원 개원준비단(단장 박진기)과 예수병원(원장 김철승)은 ‘국가유공자를 위한 의료협력 업무협약’을 21일 체결했다.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예수병원은 보훈의료 대상자가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훈지정 위탁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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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정일훈 팬 연합, 데뷔 10주년 기념 홀트아동복지회 후원
지난 3월 21일, 가수 정일훈의 팬들이 스타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선행을 펼쳤다.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팬들의 마음이 담긴 후원금 210만 원은 홀트아동복지회 미혼한부모가정과 위기가정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팬들은 “정일훈의 데뷔 10주년을 선한 영향력으로 기념하고 싶다”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어둡고 지친 시간을 이겨내고 희망찬 미래에 대한 약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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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학생인권조례 이어 인권보호관 신설 조례 추진
편향적 인권 설정해 비판·반대하면 혐오·차별 규정 인권보호관, 제3의 성 인권 주장 등 윤리 도덕 파괴 더불어민주당 주도한 악한 조례 발의, 왜 동참하나 동반연 경북지부, 진평연 경북지부 등 ‘경상북도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반대하는 46개 단체’가 22일 추가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에는 ‘편향된 이념에 기반한 인권보호관 신설’에 구체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