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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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유기아 회고록, 영문판 출간 예정
은퇴한 소아과 의사 조병국 씨의 한국전쟁 유기아에 대한 회고록이 올 5월 영문판으로 출간돼, 전 세계 많은 입양인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 위해 해외로 보내진 이유를 밝힐 예정이다. 그녀의 회고록은 2009년에 한국어로 출판됐지만, 그녀는 입양인의 대부분이 미국과 유럽으로 보내졌기에 이 책을 읽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에 그녀는 한국 입양인들이 출생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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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 도움을 주는 성경구절
기독일보,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가 당신이 지금 무엇을 해야할지 모를 때 도움을 주는 성경구절들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지혜에 대한 구절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약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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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그랬듯 더 낮은 곳으로” 봉사활동 열 시간 채우기
세 번째 사순절 프로젝트는 자원봉사다. 절제와 경건을 훈련하는 탄소금식, 미디어금식에 이어 이번엔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사순절을 의미 있게 보내기로 했다. 목표는 봉사활동 열 시간 채우기. 우선 봉사를 의무로 해야 했던 학창시절 이후 제대로 된 자원봉사를 해 본 적이 없다는 부끄러운 현실부터 마주해야 했다. 분명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는 가르침을 지키며 살고자 했지만, 돌이켜보면 나와 가족의 안위만을 챙기기 급급했다.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선뜻 손을 내미는 것은 점점 어려워지고 가진 것을 나누는 데에는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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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내 ‘이대남 이대녀’ 갈등? 사역자들에게 물었더니…
“우리 청년부에는 남녀갈등 없어요.” 정말 그럴까.‘이대남-이대녀’(이십대 남자, 이십대 여자를 지칭하는 신조어)는 오늘날 한국 사회의 가장 큰 갈등 구도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단어다. 속칭 ‘이대남-이대녀’의 문제가 교회에선 어떤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을까. 현장에서 젊은이들을 많이 만나는 사역자들에게 직접 들어봤다. 스탠드그라운드의 나도움 목사와 라이트하우스 서울숲의 임형규 목사, 이음숲교회의 손성찬 목사(모두를 위한 기독교 교양 저자), 청년사역연구소 이상갑 목사(산본교회 담임), 백석대 차성진 교수(성경과 인간 이해 강의),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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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완치 3주 지나도 아파”… 코로나 후유증 ‘롱 코비드’ 겪는 사람들
기독일보,코로나19 누적확진자 1200만 시대로 접어들면서 시간이 지나도 후유증이 계속되는 '롱 코비드'(코로나 감염 후유증)를 겪는 사람들의 목소리도 계속되고 있다. 계속되는 확진세로 국내 누적확진자가 1200만명을 넘어서면서 자가격리 해제 후에도 일상에서 후유증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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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에는 자유를, 스텔스 오미크론은 종식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이 사순절 기도문을 발표하고 우크라이나의 자유와 평화, 스텔스 오미크론 확산 중단, 한국사회의 깊은 갈등 종식, 북한의 해방 등을 위해 기도했다. 샬롬나비는 “사순절 기간 동안 묵상 속에서 성도들이 개인과 사회적 삶 속에서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주는 의미를 깊이 새기면서 기도와 경건의 실천, 탄소 금식 등 절제 환경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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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모던 워십(Modern Worship)
기독일보,미국 풀러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LA에 위치한 월드미션대학교 예배학 석사과정 초대 학과장을 맡고 있으며 기독일보, 국민일보, CTS 등의 칼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가진수 교수가 목회자, 예배 사역자, 찬양 인도자 그리고 다음세대 리더들이 꼭 알아야 할 찬양과 경배의 성경적 기초와 예배 신학에 관한 신간 『모던 워십 (Modern Worship)』다음달 20일 출간한다. 이번 도서는 찬양과 경배(Praise & Worship)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 다음세대를 위한 경배와 찬양의 본질과 미래 예배에 대해 다루었다. 도서출판 워십리더의 서평에 따르면 이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눠져 있다. 1장은 현대 ‘찬양과 경배’의 성경적 배경과 발전에 대해서 구약과 신약성경에서 그 뿌리를 찾아 발전과정을 담았다. 2장에서는 현대 찬양과 경배가 본격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역사를 담았다. 현대 예배와 찬양의 요소가 담겨있는 18세기 부흥운동으로부터 시작해 최근 모던 워십까지 빠른 속도로 변화해나가는 과정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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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메타버스 게더타운에서 ‘꿈 엽서 타운’ 공개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26일 꿈 엽서그리기대회 그랜드오프닝데이를 맞아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을 통해 '꿈 엽서 타운'을 오픈했다. 이번 꿈 엽서 타운은 2022년 꿈 엽서그리기대회의 주제인 ‘환경’을 테마로 참여 학생들에게 세계시민교육을 체험시키고 꿈 엽서그리기대회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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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축하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 대표회장 김진영 장로)는 최근 한국보수주의연합(KCPAC), 대한민국장로연합회와 함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축하감사예배’를 서울 종로 르미에르 종로타운 A동 1401호 KAFSP 사무실에서 드렸다. 김성영 목사(전 성결대 총장)의 인도로 이정화 목사(국민의힘 선대위기독인지원본부장)의 기도, 모아우어 트리오(Moahur Trio)의 특송에 이어 홍순영 목사(신덕성결교회 원로목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