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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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계속되는 도전
기독일보,SFC출판부(학생신앙운동출판부)가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의 신간 <계속되는 도전>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비제도권 교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 책을 통해 비제도권 교회에 대한 이해가 단순히 기독교의 언저리를 비추는 것이 아닌 대다수가 몸담고 있는 제도권 교회를 위한 경종과 교훈이 됨을 보여주고자 한다. 또한 비제도권 교회 사람들의 소리를 직접 경청하고 이들의 대표적 특성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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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빌리코리아, 가나안 성도 신앙 응원 프로젝트 진행
기독일보,기독교 문화선교회 주빌리코리아가 가나안 성도 신앙 응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가나안 성도들에게 주빌리워십뮤직스쿨 워십기타 무료 레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가나안 성도란 ‘가나안’이라는 말을 거꾸로 읽으면 ‘안나가’인 것과 같이 목회자에 대한 불만이나 교인 사이의 갈등, 제도적 교회에 대한 반감 등으로 인해 기독교인으로서의 정체성은 가지고 있지만 교회를 나가지 않는 또는 의도적으로 ‘기성’ 교회를 거부하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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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어린이가 행복하도록 교회 문 활짝 엽니다”
“어린이의 생활을 항상 즐겁게 해 주십시오. 어린이를 항상 칭찬해 가며 기르십시오. 어린이에게 늘 책을 읽히십시오. 희망을 위하여 내일을 위하여 다 같이 어린이를 잘 키웁시다.” 아동문학자이자 문화운동가, 어린이날을 만든 방정환 선생의 묘역 앞 어록비에 새겨진 글이다. 어린이를 환대하고 하나의 생명으로 소중하게 여기는 일에 출산율이나, 다음세대 복음화 같은 거창한 명분까지 찾을 필요도 없다. 어린이는 그 한 명 한 명이 존재만으로 희망이요 내일이다. 예수님도 어린아이들을 환영하셨다. 그분은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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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호산나교회, 산불로 모든 물품 흔적 없이 사라져”
강원도 동해와 울진 산불 발생 한 달이 지났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이 이번 산불로 전소된 울진 호산나교회(장대근 목사)의 예배 회복과 교회 재건을 위한 도움을 호소했다. 샬롬나비는 6일 “비탄과 고통 속에 있는 피해주민을 위로하기 위해 울진 호산나교회의 형편에 귀를 기울였다. 그리고 샬롬나비 중보기도이사인 송파가나교회 배선영 목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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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피식대학 팬클럽 ‘피식팸’, 장애 아동에 영유아용품 기부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공식 팬클럽 ‘피식팸’이 200만 원 상당의 영유아용품(기저귀)을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에 5일 전달했다. 피식대학은 국내 아동지원과 산불 피해 이웃돕기를 비롯해 그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소외 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왔다. ‘피식팸’의 이번 기부 역시 나눔활동을 이어가는 피식대학의 뜻에 동참하는 일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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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북한인권 외면한 文 정부… 일방적 굴종 일관”
21세기 문명질서와 동떨어진 한국 윤석열 정부, 반면의 교사 삼아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이재원, 한변)이 문재인 정부가 재임 중 마지막 기회인 올해마저 북한인권결의안 채택에 참여하지 않은 것에 유감을 표했다. UN 인권이사회는 지난 1일(현지시각) 제49차 회의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했다. 55개국이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한 이번 인권결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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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나에게 생생한 복음
기독일보,규장문화사가 김용의 선교사(복음의빛선교회)의 신간 <나에게 생생한 복음>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영적 무력감, 문 닫힌 교회, 혼비백산 무너진 일상의 모습에 실망하면서도 크리스천들이 가장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으며 십자가의 복음이 회복되길 소망하며 본 도서를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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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체험 기독교 문화 콘텐츠 ‘예수님과 함께한 마지막 7일’
사순절과 고난주간, 부활주일 의미 생생히 되새겨 시각과 청각, 후각과 촉각 등 오감 활용 성경 ‘재현’ 기독교 콘텐츠 계속 생산, 문화 공간 만들어낼 것 비전링크 교회친구다모여에서 지난해에 이어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함께 묵상할 수 있는 미디어 아트 체험전시 ‘예수님과 함께한 마지막 7일’을 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하남 덕풍동 칼라 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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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 금물, “정체 오픈 매뉴얼 훈련도 한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의 포교방법 중 가장 간교한 수법 중 하나는 자신들의 정체를 숨긴 채 포교활동을 하는 소위 ‘모략포교’라고 할 수 있다. 신천지는 미리 포교 대상자를 확인하고 갖가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접근한다. 이 때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고 사람들에게 교리를 세뇌시키게 된다. 마치 중독처럼 교주 이만희를 재림주로 믿게 되고, 잘못을 깨달았을 때는 물질적 정신적으로 상당한 피해를 입게 된다. 그런데 지난달 대전지법 민사항소 3부(재판장:신지은)는 이러한 신천지의 거짓 포교활동에 대해 “종교선택의 자유를 침해하고 사회적으로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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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했지만, 사명은 계속돼…후배 선교사 양성 꿈꿔”
강원도에 초교파 ‘해외독신여선교사 은퇴관’ 건립평생 복음전파 힘쓴 여선교사를 위한 ‘첫 보금자리’“한평생 복음을 위해 달려왔는데 행정적 은퇴를 했다고 어찌 선교사역마저 멈추겠는가. 평생을 선교에 헌신해온 선교사들에게 나이가 들었으니 이제 앉아서 쉬라고 해도 당장 섬길 수 있는 일을 찾아 행할 것이다.”선교 사명에 있어 나이는 ‘숫자’일 뿐이라고 외치는 이들은 (사)세빛자매회 상임이사 김화자 목사(79)와 인도 선교사로 40년 넘게 사역해온 김영자 선교사(80)다. 복음의 황무지와 같은 척박한 타국에서 ‘오직 복음’을 향한 열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