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로드웨이브(Lord Wave, 한재윤 대표)가 최근 새 싱글 음원 ‘주 사랑합니다’를 발매했다. ‘주 사랑합니다’는 로드웨이브의 한재윤 대표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갈망의 고백을 담고 있다. 특별히 이번 앨범에는 ‘밤이나 낮이나’로 잘 알려진 레베카황과 워십 기타리스트로서 한국 예배 사역현장에 큰 공헌을 하고 있는 메이더웨이(Madaway, 본명 김석주…
‘생각나는 노래’라는 아티스트명으로 활동하던 김영광 목사가 최근 본인의 이름을 걸고 첫 번째 EP 앨범 ‘예수의 사랑이’를 발매했다. 김영광 목사는 감리교회목회자이자 부교역자로 사역 중인 싱어송라이터로, ‘예수의 사랑이’는 담임 전도사 단독 목회 시절, 막막한 빈 예배당에서 홀로 예배할 때에 공허한 맘을 채우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느낀 경험을 찬양으…
아담(ADAM)이 최근 새 싱글 ‘성경암쏭 #3’를 발매했다. ‘성경암쏭’은 이름 그대로 성경을 암송할 수 있도록 성경 구절을 그대로 사용한 곡이다. ‘성경암쏭 #3’은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14절 말씀을 그대로 가사에 담았다. 아담(ADAM)은 CCM 듀오밴드 스크램블 멤버 정현선이 솔로로 컴백한 이름이다. 아담은 매월 1회 싱글 앨범 발매를 목표로 말씀을 그대로 가사에 담은 음원…
인생의 봄철은 초등학교 때다. 이 때 공부를 잘할 수 있는 씨앗을 심지 않고 시기를 놓친다면 두고두고 후회하게 된다. 지금 우리 교육이 중요한 때를 놓치고 있다. 유·초등학교 때는 뇌 신경망 형상의 골든타임이다. 즉, 인격 형성과 두뇌 개발의 황금기다. 이 시기에 두뇌를 개발시켜야 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 공부를 잘할 수 있는데, 이 중요한 시기에 두뇌 개발에는 전혀 …
유튜브 도서 전문 채널 ‘아나운:서점’ 수익금 일부 코로나19 긴급구호 후원 이은 두 번째 후원금 전달 SBS 아나운서팀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 국내 위기아동을 위한 후원금을 26일 전달했다. SBS 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대표 아나운서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후원금은 아나운서팀의 유튜브 채널인 ‘아나운:서점’ 수익금 중 일부로,…
예수병원(원장 김철승)은 소화기 내과 조진웅 부원장팀(조진웅, 이원동, 양민아)이 세계최초로 위에 개방형 경구내시경 근절개술의 유용성을 SCIE 국제학술지에 발표됐다고 31일 밝혔다.
북한에 억류된 선교사(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고현철, 김진호, 함진우)들을 알리고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는 중보자를 모으기 위한 Music drama with Testimony ‘갇힌자’ 공연이 오는 6월 25일 오후 6시 CTS 아트홀에서 열린다. CTS 문화재단, C.A.P., 문화나눔 몬도가 주최한다.
우리나라 성소수자 청년 10명 중 1명이 개신교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목회데이터연구소 주간 리포트 ‘넘버즈 제146호’에 따르면, 성소수자 인권단체 ‘다움’이 최근 공개한 ‘2021 청년 성소수자 사회적 욕구 및 실태조사 결과’에서 우리나라 성소수자 청년(만 19~34세)의 종교에 대해 물어본 결과, ‘무교’라는 응답이 74%로 가장 많았고, 개신교는 10%였다. 불교와 가톨릭(천주교)은 각각 7%였다.
교육감 정책 따라 교육현장 통째로 바뀌어 전교조, 17개 시·도 교육감 중 10명 배출 교육 변화, 전교조가 발목 잡는 행태 이어와 조전혁 후보 “아이들을 이념의 사지로 몰아” 임태희 후보 “전교조 시대 반드시 끝내야” 전국의 학부모들이 이번 선거를 ‘전교조와의 전면전’으로 선포하고, 한국교회의 올바른 선택을 촉구했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공동상임대표 박…
대학생은 하루에 얼마나 많은 이단을 만날까. 영안교회 청년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이대위’에서는 ‘현종이의 하루’라는 브이로그를 통해 캠퍼스에서 한 대학생이 이단을 만나는 과정과 상황을 상세히 묘사했다.카페에서 우연히 만난 여성이 자신에게 식음료를 쏟아 연락처를 받아가기도 하고, 길거리에서는 자신을 심리학과 학생이라고 소개한 청년이 심리테스트를 명목으로 접근해 개인정보를 얻어가기도 한다. 이처럼 길거리에서 적극적으로 포교활동을 벌이는 이단 단체를 접하는 일은 일상다반사다. 영상 말미에는 한 청년이 하루 만에 10개의 이단을 접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