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국제의료봉사단체인 그린닥터스재단(이사장 정근 장로)과 부산 온종합병원(원장 정근 장로)이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응급의료키트와 해열제, 소화제, 비타민 등 1억 원어치의 의약품을 지원했다. 그리닥터스재단측은 “지난 5월 중순 폴란드 내 우크라이나 전쟁난민캠프에 긴급 의료지원 활동을 마치고 귀국 직전, 현지 교민을 통해 체온계, 혈당체크기…
부산경남 청년단체 ‘바른청년연합’이 4일 부산 남포동 시티스팟에서 ‘슈퍼노멀 페스티벌’(Super Normal Festival)을 개최했다. 4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고 있는 ‘Super Normal Festival’은 “평범함 속의 비범함을 추구하다! 세상을 향한 당당한 외침”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 아티스트들과 함께 라이브 공연, 퍼포먼스, 오픈스테이지, 자유발언, 토크쇼, 퍼레이드 등을 진…
아펜젤러의 교육 활동은 조선의 젊은이들에게 기독교를 전함과 동시에 서양의 민주주의 정치와 발전된 근대식 문화, 자유주의 사상을 자연스럽게 가르치고 전하게 되었다. 더욱이 학교가 세워진 지 10여 년이 지난 1895년 이후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폐교하게 된 국립영어학교인 육영공원(育英貢院) 학생들을 병합한 학당
부산의 청년들이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부산 청년단체인 ‘바른청년연합’은 지난 4일 부산 남포동 시티스팟에서 문화 행사 ‘슈퍼노멀 페스티벌’(Super Normal Festival)을 개최했다.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고 있는 이 페스티벌은 ‘평범함 속의 비범함을 추구하다! 세상을 향한 당당한 외침’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 아티스트들과 함께 라이브 공연, 퍼포먼스, 오픈스테이지, 자유발언, 토크쇼, 퍼레이드 등을 선보이고 있다.
일상회복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폭발하면서 월간 국제선 여객수가 100만명을 넘을 전망이다. 5일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국제선 여객 수는 94만2115명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 대비 5배 넘게 증가했으며, 여름휴가를 맞이한 6월에는 100만명을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자연계 모티브, 화려한 색상과 식물 형태 자주 등장 볼품 없어진 건물에 새 호흡 불어넣어 의미 되찾아 하늘과 땅의 이혼에도, 하나님 사랑 흘러감 보여야 이 세상 회복 상상하며 작은 일부터 환경 돌봄 실천 오스트리아 태생의 훈데르트바서(Hundertwasser)는 유럽의 곳곳을 여행하면서 독학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개척한 독특한 이력의 예술가이다. 그의 예술을 형성하…
고트리빈, 이성적·의학적 설명할 수 없는 큰 고통 철사 줄과 뜨개질 바늘 피부 뚫고 들어갔다 나와 축귀, 부활하신 예수 직접 행하시는 투쟁에 동참 예수는 승리자시다 요한 크리스토프 블룸하르트 | 신준호 역 | 선한청지기 | 192쪽 | 12,500원 <예수는 승리자시다!(Jesus ist Sieger)>는 선한청지기 출판사에서 기독교 고전을 연속 출간하는 ‘기독교 명작 베스트’ 시리즈 다…
독서문화 부흥 통한 문서선교와 문화 소통의 장 ‘나,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3일간 저자들과 만남 대화 후 맞는 책 골라주는 큐레이션 코너도 인기 성경 및 관련 도서 전시와 성경 필사 체험도 진행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관에서 한국 출판계 최대 행사인 서울국제도서전이 재개된 가운데, 기독 출판사들은 연합 부스를 마련해 문서 선교에 나섰다…
6월 8일 수요일 오전 11시 EBS-FM <정 경의 11시 클래식>(연출 한승훈, 이유자)에 미국 라이트 주립대 교수이자 바이올리니스트,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차인홍 교수가 출연해 인생과 음악 이야기를 들려준다. 차인홍 교수는 지난 5월 10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서 연주를 맡은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해 관심을 받은 크리스천이다.…
홍성사가 이승장 작가의 신간 <왜 나는 예수를 닮아가는가>를 출간했다. 이 책은 하나님이 의도하신 사람됨의 길을 말하고 있으며, 이 길은 교회 운영에 도움이 되는 성숙이 아니라 하나님이 의도하신 근본적인 사람됨의 길이다. 그 길은 신앙의 본이 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삶에 가장 잘 구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