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논란됐던 서울대 ‘인권헌장’, 제정 시도 계속돼

    논란됐던 서울대 ‘인권헌장’, 제정 시도 계속돼

    크리스천투데이,

    서울대학교 학내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동성애 독재’의 위험성이 있는 차별금지법의 독소조항과 비슷한 ‘인권헌장’을 만들기 위한 움직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서울대학교의 ‘인권헌장’은 ‘인권 가이드라인’의 후속편이다. 서울대학교 인권센터는 지난 2012년, ‘서울대학교 인권 가이드라인’ 제정 추진을 시작해 각종 연구와 설문조사를 실시했지만, 결국 본…

  • 교육부 책임자, 소아성애·다자성애 교육 의무 사실상 인정

    교육부 책임자, 소아성애·다자성애 교육 의무 사실상 인정

    크리스천투데이,

    “소아성애·다자성애 내용 포함돼 있나” 질문에 “사회적으로 존재하는 성 가르쳐야” 우회 답변 민주당 측 “책임질 수 있나” 압박하자 “그렇다” 국힘 정경희 의원, 국감 후 SNS 통해 재차 지적 정경희 국민의힘 의원이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해 동성애와 다자성애, 소아성애를 정상적인 것으로 가르치고 아이들에게 잘못된 성 관념을 심어주게 된다고 재차 지적했…

  • “식량 가격 폭등, 전 세계 5천만 아동 위험 내몰려”

    “식량 가격 폭등, 전 세계 5천만 아동 위험 내몰려”

    크리스천투데이,

    코로나19·분쟁·기후변화 등 복합 요인, 대책 마련 시급 최근 코로나19·분쟁·기후변화 등 3가지 악재로 인한 식량 수급 어려움이 아동 5천만 명의 삶을 위험에 내몬 것으로 나타났다. 식량 가격 고공행진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일부 최빈국 아동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지난 16일 세계 식량의 날을 맞…

  • “포괄적 성교육, 소아 성적 쾌락 증대와 교육에 초점”

    “포괄적 성교육, 소아 성적 쾌락 증대와 교육에 초점”

    크리스천투데이,

    스위스에서는 성교육이 독립 과목 아니다 아동들 질문들에 답하는 반작용적 교육을 어떤 세뇌 있을 수 없어, 아동권리 중요시 ‘유네스코 포괄적 성교육에 대한 국제적 저항운동’을 주제로 위르겐 욀커스 교수 초청 국제 학술세미나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스위스 취리히 대학 교육학 교수인 위르겐 욀커스 박사(Jürgen Oelkers)는…

  • 베일의 착용, 이슬람 메시지 전파라는 ‘종교적 기능’ 강해

    베일의 착용, 이슬람 메시지 전파라는 ‘종교적 기능’ 강해

    아이굿뉴스,

    베일의 기원과 확산베일 문화의 기원은 이슬람 발생 이전으로 소급된다. 여성들이 베일로 얼굴을 가리는 풍습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과거부터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다. 베일은 고대 셈 부족에서도 이미 사용되었으며, 이슬람 사회로 그대로 전승되었다. 머리 베일과 긴 가운의 옷은 이슬람에 의해서 새롭게 소개된 것이 아니고 이미 오래전부터 입던 옷이다.베일(히잡Hijab)은 히브(hib)에 뿌리를 두며, 동사는 하자바(hajaba)이다. 동사를 번역하면 베일을 쓰기 위하여(to veil), 격리하기 위하여(to seclude), 감추기 위하여(t

  • 미니스커트 입던 이란 여성들, 혁명 때는 ‘베일 쓰고’ 거리로

    미니스커트 입던 이란 여성들, 혁명 때는 ‘베일 쓰고’ 거리로

    아이굿뉴스,

    이슬람 혁명으로 군주제 폐지이란은 약 1400년 간 군주제를 유지하였으나 1979년에 이슬람 혁명으로 군주제를 폐지하였다. 현재 공식 명칭은 이란 이슬람 공화국(Islamic Republic of Iran)이며 시아파 종주국 이다. 코사크 부대 사령관이었던 레자 칸(Reza Khan)은 팔레비 왕조(1925~1979)를 열어, 1935년 3월 21일 페르시아란 이름을 폐기하고 ‘이란(아리아인의 땅)’으로 국명을 변경하였다. 레자 샤는 이슬람의 종교적, 전근대적 사고방식 대신 세속적, 서구적, 합리적, 근대적 국민 의식을 상승시키려

  • 베일 착용하지 않았다고 죽음까지 … 이란 시위 점차 격화

    베일 착용하지 않았다고 죽음까지 … 이란 시위 점차 격화

    아이굿뉴스,

    지난 9월 13일, 이란 테헤란 도심에서 베일을 제대로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도덕 순찰대가 쿠르드족 여자 마흐사 아미니(22세)를 체포해 구금했다. 이란에는 잠복 활동하는 도덕 경찰만 약 7천 명에 달한다. 구금 후 사흘 만인 16일에 아미니가 의문사하면서 항의 시위가 촉발되기 시작했다. 그의 사망 후 2주 이상 이어지는 반정부 시위는, 2009년 민주화 시위 이후 최대 규모이며 여성이 시위의 주체가 되고 있다. 반정부 시위에서 이란 여성들이 베일을 불태우는 것은 처음이다. 2019년에 베일을 벗고 흔드는 걸 넘어서 자유를 외치

  • “300만 이주민 선교의 도구로 쓰임 받는 그림 성경 되길”

    “300만 이주민 선교의 도구로 쓰임 받는 그림 성경 되길”

    기독일보,

    보이는 성경은 태국 북부 해발 1,000미터 이상의 산 위에서 거주하는 ‘라후족’ 선교를 위해 만들어졌으며 태국을 비롯한 지구촌 곳곳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의 요청으로 현재 21개 언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태국어, 라후어, 인도네시아어, 말레이어, 벵갈어, 미얀마어, 대만어, 따갈로그어, 이란어, 말라위어, 스리랑카어, 라오스어, 스페인어, 몽골어, 일본어, 네팔어, 아랍어)로 출간 되어 50,000권 이상 각 나라로 배포되어 선교의 귀한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