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제22차 한국기독교유아교육학회 학술대회가 11월 5일 한국성서대학교와 온라인(zoom)을 통해 ‘기독교 세계관으로 보는 세상의 사상적 흐름과 영유아교육-그림책 분석과 적용을 통한 성찰’을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현숙경 교수(침례신학대학교 실용영어학과)가 ‘기독교 세계관으로 보는 세상의 사상적 흐름’을 기조 강연하고, 현은자 교수(성균관대학교 아…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는 21일 “2022년 제11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본부는 지난 7일, 서울 아라아트센터에서 진행된 「2022년 제11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시상식에 수상자로 참석했다. 「제11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은 2022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 개막식(기획전시·체험형 운영으로 교육기부의 즐거움 …
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는 11월 12일부터 내년 2월 25일까지, 이상원 교수(전 총신대)를 초청하여 서울 신촌 인근에서 기독교 생명윤리 특강을 개최한다. 본 특강은 총 8회 진행 예정이며, 올해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마다 오후 2시에 시작한다. 오랜 기간 기독교 생명윤리 영역에서 연구와 적극적 활동을 지속해온 이상원 교수의 특강은 포스트모더니즘 …
마커스워십 초청 찬양집회가 22일 대구 광진중앙교회(지태동 담임목사)에서 ‘나로인해 자유하라’는 제목으로 개최됐다. 이날 집회에는 마커스워십의 소진영 간사가 함께 했으며 대구 지역 청년들이 함께 모여 연합집회 형태로 개최됐다. 찬양 집회를 주관한 대구광진중앙교회 청년부(회장 김하일 형제)는 이날 “대구에는 많은 청년들이 영적 목마름에 갈급하고 있다. 영…
배우 이아린 사모가 최근 첫돌을 맞은 아들에게 보내는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 돌잔치는 안 하기로 했다고 밝힌 이아린 사모는 “드디어 유민이 첫 돌”이라며 “수술대 위에서 벌벌 떨며 뱃속의 유민이가 어떻게 될까 걱정하며 앞으로 내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걸까 두려워하며 일찍 태어나 바로 인큐베이터에 들어가느라 만나지도, 만져보지도 못했다”고 출산 당시를 회상하…
워십리더이자 싱어송라이터 김효정이 최근 새 싱글 앨범 ‘내가 주님을 바랄 때’를 발매했다. 김효정은 2001년부터 예수전도단에서 사역을 시작해 난 2019년에는 1년간 준비한 정규 1집 ‘Hallelu:jah!’를 발매, 올해 7월 정규 2집 앨범 ‘2nd Hallelu:jah!’를 발매했다. 이번 싱글 앨범은 무거운 슬픔과 짙은 사랑이 공존하는 때를 보내는 이들에게 전하는 앨범으로, 김효정은 “무…
개그우먼 겸 가수 겸 뮤지컬배우인 신보라가 최근 돌 된 딸을 공개하며 약 7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먼저 신보라는 “주의 은혜 너의 위에 천대까지 흘러가리/너의 가정 너의 자녀 그 자녀의 자녀까지/주의 임재 앞서가며 지키시고 동행하리/둘러싸고 채우시며 주가 너와 함께하리/아침에도 저녁에도 너의 모든 출입에도/슬플 때도 기쁠때도 주님 너를 위하시네/아멘”이라…
정자·난자 기증, 대리모, 시험관 아기 출산이 인권? 부모 가질 권리 생래적 박탈당한 아기 태어나게 돼 신체·지능·외모에 따른 정자·난자 선택 기증도 우려 복음법률가회와 복음의료보건인협회가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의 산부인과협회 권고사항에 대해 ‘편향적이고 사대주의적 관점을 지닌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를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10월 24일 발표…
정경희 의원 국정감사에서 해당 문제 정확히 지적 찬성 측 정 의원 비판, 국민 기만 뻔뻔스러운 주장 교육부 당국자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 명시 인정 전국 348개 대학교 3,239명의 교수들이 몸담고 있는 동반교연(동성애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10월 24일 발표했다. 이날 성명서는 지난 17일 정경희 의원(국민의…
교계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이하 교육과정 개정안)에 대한 반대 여론이 고조되고 있다. 남녀를 의미하는 ‘양성평등’과는 다른, 제3의 성을 포함할 수 있는 ‘성평등’이라는 용어가 들어가는 등 정치적·이념적으로 편향돼 있다는 지적이다. 소위 “젠더 이데올로기가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