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성경은 단순히 고대인들의 다양한 종교 경험이 담긴 기록 모음집이 아닌 인류에게 유일한 구원의 길을 가리키는 하니님의 계시다. 이 계시의 말씀을 가르치고 지키게 하는 방법으로 말씀이 말하는 바를 풀어 드러내는 것 말고 다른 무엇이 있는지 데이비드 스트레인 목사(영국 잭슨 퍼스트장로교회 담임, 저자)는 강해 설교가 가장 탁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협회는 “국가인권위원회는 산부인과협회에 대해 비혼인 경우에도 정자기증 또는 난자기증을 통한 출산을 허용하라고 권고했다. 이는 스스로에 대해 생물학적 부모를 가질 권리를 생래적으로 박탈당한 아기가 태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을 국가인권기구가 만드는 것으로 약자 중의 약자인 아기의 인권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고 했다.
강승애 상형전(象形展) 자문위원이 12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에서 열린 ‘제57회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회장 방효성) 정기전’에서 제34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상을 수상했다. 강승애 작가는 “빈 캔버스에 교회를 먼저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색과 형태를 덧칠해가면서 작품을 만들어간다”며 “하나님께서 부족함이 많은 저를 잘 이끌어 주시기 위해 …
“수십 번 몸이 상하면서도 주님을 찬양하고 복음을 증거 하는, 이 찬양 사역자의 길을 걷는 이유…바로 그 예수님의 사랑을 알기 때문입니다. 지금이나 앞으로나 저의 비전은 영혼 구원입니다. 주님이 부르시는 날까지 어떤 형태로든 사역할 것입니다.” 노래하는 전자바이올리니스트 해나리가 자신의 간증집 ‘주님, 기뻐 받으셨나요?’를 출간했다. 5대 째 기독교 집안…
어릴 적엔 폐결핵 투병, 고교 시절엔 미군 ‘하우스 보이’ 아버지는 6.25전쟁 당시 공산당으로 몰려 총살당하기도 신학대 나왔지만 ‘빨갱이 가족’ 낙인 찍혀 미국행 결심 무일푼으로 도미, 청소·세탁·페인팅 등 궂은 일로 버텨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하늘이 끝이다” 도전 정신 역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한인들 강인한 정신 표본 32세에 무일푼으로 미국에…
기독교는 다른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는 종교다. 달리 말하면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계를 주관하는 창조주, 피조물인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헤아릴 수 없는 창조주가 예수라는 특정 시대, 공간에서 활동했던 인물 안에서 그를 통해 활동했음을, 결정적으로 자신을 드러냈음을 믿는다.
‘최미, 최명자, 손영진, 송정미’ 한국기독교 음악 역사를 쓴 ‘언니’들이 한 자리에 모인 콘서트 ‘THE DIVAS’가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오는 31일 앵콜 공연을 갖는다. 찬양 사역의 1세대라 할 수 있는 최미, 치명자, 손영진, 송정미는 후배 사역자를 격려하고자 이 콘서트를 계획했고, 10일 개최된 콘서트는 티켓 오픈 3일 만에 매진됐다. 콘서트에 함께한 모든 이들은 최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