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기독교 신앙 지닌 작가들의 전람회를 돌아보며

    기독교 신앙 지닌 작가들의 전람회를 돌아보며

    크리스천투데이,

    반기독교 세상 속, 진정한 생명이라는 것과 참다운 인간성 몸소 드러내야 할 소임 있어 삶 모든 영역, 성경 바탕 위 예술 형성할 때 기독교 정신 충실한 영화로운 문화 꽃 피워 가까스로 팬데믹의 고비를 넘겨서일까? 화랑의 거리 인사동에는 거리로 쏟아져 나온 인파로 북적인다. 그중에는 외국 관광객도 있지만, 대부분은 전시를 관람하려온 애호가들이다. 가을 정취를 …

  • “법무부 NAP 초안, 윤석열 대통령에 항명하나?”

    “법무부 NAP 초안, 윤석열 대통령에 항명하나?”

    크리스천투데이,

    진평연(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에서 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초안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10월 31일 발표했다. 진평연은 “최근 법무부는 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수립을 위해 11월 9일에 공청회를 갖는다고 발표했다. 입수된 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초안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와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보다 오히…

  • 성경 속 7인을 통해 듣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성경 속 7인을 통해 듣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기독일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세상은 크게 변하며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크리스토퍼 라이트 작가(랭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 국제 디렉터, 저자)는 코로나 팬데믹 전후에 전했돈 설교 8편을 모아 본 도서에 엮어냈다. 그는 이 설교를 통해 성경 속 7명의 이야기를 통해 힘겨운 상황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의 성도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 어두운 세상, 하나님 나라 영웅으로 살아가기

    어두운 세상, 하나님 나라 영웅으로 살아가기

    기독일보,

    배트맨은 박쥐를 본뜬 전신 슈트와 망토, 첨단 무기로 무장한 가상의 슈퍼히어로다. 구선우 목사(저자)는 어린 시절 보던 영화 ‘배트맨’을 통해서 어둡고 혼탁한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보면서 신앙이냐 현실이냐 답을 내리기 곤란한 문제들을 안고, 교회와 세상의 경계에 서서 방황하며 흔들리는 젊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솔루션을 제시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 밀알복지재단-온종합병원, 사각지대 장애인 치료 지원 협약

    밀알복지재단-온종합병원, 사각지대 장애인 치료 지원 협약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 부산지부와 온종합병원이 저소득가정 장애인 의료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8일(금) 오전 부산 부산진구 온종합병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밀알복지재단 황대벽 본부장, 온종합병원 김동헌 병원장, 김영남 사회공헌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몸과 마음 아픈 영혼들 돌보는 병원이 제게는 선교지입니다”

    “몸과 마음 아픈 영혼들 돌보는 병원이 제게는 선교지입니다”

    아이굿뉴스,

    볼 간(看)에 지킬 호(護)로 이뤄진 단어 ‘간호’는 누군가를 돌본다는 의미다. 하지만 한 영혼의 아픈 몸과 마음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기란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이를 업으로 삼는 간호사들의 경우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늘 마음 한구석에 거룩한 부담감을 지닌다. 신촌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인터벤션실에서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는 윤수호 씨(52세·예수인교회)도 그렇다. 올해로 27년 경력을 자랑하는 그는 자타가 공인하는 베테랑 간호사지만 언제 생길지 모르는 응급환자를 대비해 가슴을 졸이는 건 여느 간호사들과 다름없다.그도

  • “우리는 머지않아 결실을 맺게 될, 보이지 않는 성장이 있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머지않아 결실을 맺게 될, 보이지 않는 성장이 있었다고 믿습니다”

    선교신문,

    연례회의 직후 무어 씨가 미국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저의 한 해 사역은 생각했던 것과 매우 달랐습니다. 사역을 감독하는 데 훨씬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했고 언어공부 시간을 줄여야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쪽에도 시간은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무어 씨에게 맡겨진 사역과 그가 돌아간 후 저에게로 이관된 사역이 도시 교회를 제외하고는 거의 관심을 받지 못했다고 느낄 수밖에 없

  • “보호출산 특별법과 입양특례법 개정안, 조속한 국회 통과” 촉구

    “보호출산 특별법과 입양특례법 개정안, 조속한 국회 통과” 촉구

    크리스천투데이,

    ‘지켜진 아동의 가정보호 최우선 조치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가정보호 공대위, 위원장 이종락 목사)’에서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의 보호출산법과 입양특례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지난 10월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에서 개최했다. 가정보호 공대위에는 베이비박스와 입양단체, 한부모 단체, 보육시설 퇴소인 당사자 단체 등 31개 …

  • 제주 4·3의 진실 다룬 ‘탐라의 봄’, 12월 말까지 연장 상영

    제주 4·3의 진실 다룬 ‘탐라의 봄’, 12월 말까지 연장 상영

    크리스천투데이,

    허리우드 클래식 극장에서 상영, 교회 순회도 좌편향적으로 알려진 제주 4·3 사건 진실 알려 제주 4·3의 진실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잔혹했던 1948년 탐라의 봄(이하 탐라의 봄)’이 오는 12월 말까지 극장에서 상영되고, 교회 순회상영도 진행한다. 영화 ‘탐라의 봄’은 서울 종로3가 ‘허리우드 클래식 극장’에서 2022년 12월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토요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