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2008년부터 올해 1월까지 어노인팅에서 오랜 기간 사역해 온 싱어송라이터 전은주 전도사가 2022 다니엘기도회에서 ‘함께’(마 28:18~20)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전은주 전도사는 “이제 내년이면 마흔이 되는 4살 아이의 엄마, 그리고 한 명의 남자의 아내 전은주 전도사”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올해 초까지 어노인팅이라는 예배 사역팀에서 사역하다가 이제 내려놓고 …
북한인권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웹사이트 『50+ Voices』가 4일 오픈됐다. 『50+ Voices』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이하 한국지부)가 지난 2019년 10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약 2년 9개월 동안 진행된 72명의 북한이탈주민 인터뷰를 기반으로 제작한 것이다. 한국지부는 대중이 북한 사람들이 일상에서 마주한 어려움에 대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그들의 삶을 기반으로 한 증언…
(주)엠에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코로나19 극폭 프로젝트 일환으로 ‘Restart Again’의 메이킹 영상과 함께 음원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4월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찬양사역자들과 함께 코로나 종식의 희망을 전하는 ‘힘을내요, 그대’ 프로젝트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다. 이번 ‘Restart Again’는 다시 시작하기 원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
초중고 교과서, 모호한 용어로 제3의 성 도입 움직임 청소년에게 콘돔 사용법 등 성을 즐길 권리로 가르쳐 서구는 이미 젠더이데올로기로 성윤리와 가정 파괴돼 文정부서 구성된 정책연구진 해체하고 다시 구성해야 진보 교단 ‘기장’의 차별금지법 반대 운동, 고무적인 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7일 2022 개정 교육과정안에 대해…
모든 과잉의 본질적인 원인은 한계와 제한이 없는 무경계성이다. 조광운 목사(천산중앙교회 부목사, 저자)는 오늘날 이 시대를 과잉 시대라고 정의하면서 이 시대를 위기의 시대로 보고 있다. 그는 ‘과잉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말씀의 경계 안에 있을 때 이 위기를 극복하고 평안과 안전을 누릴 수 있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선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널리 전파하는 것을 의미한다. 양홍엽 목사(캐나나 워털루새생명교회 담임, 저자)는 40년 간 신앙생활을 하면서 직장 선교를 하고 목회와 중국 선교를 해오면서 고민했던 주제들 곧 생명, 복음, 작은 자, 섬김, 선교, 생활신앙, 화인(중어권) 사역 등에 관해 성경 말씀에 비추어 연구하고 그 말씀대로 살려고 애썼던 삶의 궤적을 본 도서에 담아냈다.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이하 경기도민연합)이 7일 오전 경기도교육청 앞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의 전면 폐기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경기도민연합은 이 성명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시안)에는 우리 아이들을 망치는 내용이 거의 전 과목에 들어가 있다”며 “동성애, 성전환, 남녀 이외의 제3의 성, 성행위를 할 권리, 성별을 선택할 권리, 동성결혼 합법화, 낙태할 권리, 동성애 등 반대 표현 금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필요성, 음란물과 유사한 포괄적 성교육, 편향적으로 왜곡된 역사관 등 차마 입에 담기에도 민망한 내용을 초중고 아동·청소년들에게 강제 주입하려고 한다”고 했다.
“은퇴를 하고 보니 ‘행복마트’를 운영하는 것이 진짜 쉼입니다. 행복마트에서 만난 이웃과 인사하며 교제를 나눌 때 지친 마음이 회복되곤 합니다. 오랫동안 대형목회를 하며 달려오다 보니 큰 보람도 있었지만, 간혹 중노동을 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이제는 이곳이 쉼터가 되고 새 일터가 된다는 생각에 그저 뿌듯한 마음입니다.”인천 중구 용현동에 ‘행복마트’를 오픈해 나눔으로 인생의 2막을 연 이건영 원로목사(69·인천제2교회)를 지난달 26일 만났다. 그는 지난해 12월 인천제2교회를 은퇴하고 35년 동안 섬겼던 목회 사역을 내려놓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