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제19회 서울 국제사랑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되며 화제를 모은 영화 <머슴 바울>. ‘조선의 바울’이라 불리는 머슴 김창식이 조선인 최초의 목사가 되기까지 이야기를 그린 한국 기독교 최초의 뮤지컬 영화다. ‘바울’은 기독교 최초로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한 전도자다. 자신이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나눠 주기 위해 전도에 힘쓰고 기독교의 기초를 세워 예수를 가장 깊이 이해한 충성스러운 사도로서 일생을 살았다.
2004년 1월 한국에서 온 단기선교팀이 태국 동북부 쌍아오마을의 메콩강을 순회하다 사고가 났다. 선교팀이 단체로 카누를 타는 과정에서 배가 전복됐는데, 이 사고로 두 명의 귀한 생명이 숨을 거뒀다. 당시 나이 14살. 불과 중학교 1학년이던 장현진 군도 그중 한 명이었다. 장 군의 아버지(당시 한신교회 집사)는 강에서 아들을 찾아 헤매는 고통스러운 상황 속에서 “우리 현진이만 찾게 해주신다면 신학을 공부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걸어가겠다”고 서원했다. 수색이 길어지고 이제 포기해야 한다고 하던 그때 거짓말처럼 아들의 시신이 발
힐링 도보여행을 주최하는 워크앤런이 늦가을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십이(12)사도길 걷기 행사를 진행한다.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전남 신안군 기점도 일대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5개의 작은 섬을 이어주는 노둣길을 건너서 12개의 이국적인 건물을 둘러보는 힐링 걷기 이벤트다.
한국대안교육학회가 2017년 전수 조사한 결과 전국 미(비)인가 대안학교는 540곳으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대안교육연대(대교연), 한국대안교육기관연합회(한교연) 등 양대 단체에 소속돼 최소한의 자율적 교육 관리가 되는 경우는 약 24%인 130여 곳에 불과했다. 그런데 2017년부터 5년이 지난 현재, 전국의 미(비)인가 대안학교는 무려
2008년부터 올해 1월까지 어노인팅에서 오랜 기간 사역해 온 싱어송라이터 전은주 전도사가 2022 다니엘기도회에서 ‘함께’(마 28:18~20)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전은주 전도사는 “이제 내년이면 마흔이 되는 4살 아이의 엄마, 그리고 한 명의 남자의 아내 전은주 전도사”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올해 초까지 어노인팅이라는 예배 사역팀에서 사역하다가 이제 내려놓고 …
북한인권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웹사이트 『50+ Voices』가 4일 오픈됐다. 『50+ Voices』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이하 한국지부)가 지난 2019년 10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약 2년 9개월 동안 진행된 72명의 북한이탈주민 인터뷰를 기반으로 제작한 것이다. 한국지부는 대중이 북한 사람들이 일상에서 마주한 어려움에 대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그들의 삶을 기반으로 한 증언…
(주)엠에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코로나19 극폭 프로젝트 일환으로 ‘Restart Again’의 메이킹 영상과 함께 음원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4월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찬양사역자들과 함께 코로나 종식의 희망을 전하는 ‘힘을내요, 그대’ 프로젝트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다. 이번 ‘Restart Again’는 다시 시작하기 원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
초중고 교과서, 모호한 용어로 제3의 성 도입 움직임 청소년에게 콘돔 사용법 등 성을 즐길 권리로 가르쳐 서구는 이미 젠더이데올로기로 성윤리와 가정 파괴돼 文정부서 구성된 정책연구진 해체하고 다시 구성해야 진보 교단 ‘기장’의 차별금지법 반대 운동, 고무적인 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7일 2022 개정 교육과정안에 대해…
모든 과잉의 본질적인 원인은 한계와 제한이 없는 무경계성이다. 조광운 목사(천산중앙교회 부목사, 저자)는 오늘날 이 시대를 과잉 시대라고 정의하면서 이 시대를 위기의 시대로 보고 있다. 그는 ‘과잉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말씀의 경계 안에 있을 때 이 위기를 극복하고 평안과 안전을 누릴 수 있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