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에스더기도운동선교회(대표 이용희 교수)는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영등포 에스더기도센터에서 성탄 맞이 ‘탈북민 가족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한다. 선교회는 탈북민 교회 20곳에 김치 50kg와 선교 후원금, 주위 탈북민 성도들에게 10kg를 각각 전달한다. 이용희 대표는 “한국교회는 북한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 탈북민 교회와 성도들이 북한 선교에 앞장설 수 있…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등을 차별금지 사유로 명시한 서울대학교 인권선언문 발표가 추진되고 있다”는 주장과 관련된 논평을 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서울대가 뜻 있는 교수들과 동문들과 학부모들과 학생들과 국민들이 반대함에도 불구하고, 동성애를 옹호하는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등이 포함되어 사실상 차별금지법을 지지하는 ‘인권선언문’을 근일에 발표한다고 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고 했다.
이젠 국내에서도 글로벌 캠퍼스를 만날 수 있다. 교육부가 발표한 ‘2022년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재적학생 기준 외국인 유학생의 수는 16만6,892명으로 지난해 대비 1만명 넘게 늘어났다. 외국인 유학생의 수는 코로나19가 발발해 국경 통제가 삼엄했던 2020년 잠시 줄어들긴 했지만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코로나 사태 이전 정점을 찍었던 2019년에는 18만 명을 훌쩍 넘기기도 했다. 코로나 이후 국경의 담을 쉽게 넘지 못하게 되면서 이주민 사역이 선교의 트렌드로 떠올랐다. 이주민이라는 범주에 포함되는 많은 카테고리 중에서도
역사는 현시대 상황을 이해하고 문제를 파악하여 미래 방향을 설정하고 대안을 준비하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오늘날 이해하기 어렵고 혼란스러운 상황도 역사 속에서는 무수히 반복돼 온 것일 수 있다. 독일 유학파 출신의 교수이자 기독교 문화운동가인 추태화 은퇴교수(이레문화연구소 소장, 안양대 전 부총장)는 나치 시대 독일교회를 연구하는
크리스천 방송인 조혜련 집사가 방송인 박명수 씨가 최근 교회를 다니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조혜련 집사는 자신이 진행하는 성경 프로그램인 CGN TV ‘오십쇼 2’ 도중 이 같은 언급을 전했다. CGN TV 측은 유튜브 공지에서 “영상 내 박명수 님 관련 언급은 사전에 박명수 님께 동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조혜련 집사는 “정말 회개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아갈 …
문화선교연구원(이하 문선연)이 오는 12월 8일 저녁 7시, 서울 신촌 필름포럼에서 문화포럼 ‘2022 대중문화 키워드로 살펴보는 대중의 열망과 한국교회의 과제”’를 개최한다. 문선연은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대중문화 키워드로 <우영우: 콘텐츠의 힘>, <성수동: 공간의 재발견>, <이태원 참사와 청년> 세 가지를 꼽았다.
사단법인 북한인권과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한변) 및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가 29일 부산 중구 광복중앙로 앞에서 진행된 제188차 화요집회에서 북한인권법 정상집행을 촉구했다. 북한인권법은 2016년 3월 여야 대립의 진통 끝에 통과됐지만, 북한인권재단 출범 등 결실을 보지 못했다. 특히 문재인 정부 출범 뒤엔 사실상 사문화됐다. 이후 북…
기독교의 중심인 십자가는 조금의 견해차도 없어야 할 것 같은 주제다. 그러나 N.T 라이트 교수(옥스퍼드 대학교 위클리프 홀), 사이먼 개더콜 교수(케임브리지 대학교 신약학), 로버트 스튜어트 교수(뉴올리언스 침례신학교 철학과 신학)는 십자가와 속죄에 대해 논하며 그 내용을 본 도서에 역자는 담아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경제적 소외계층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정부와 사회, 교회가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요청했다. 샬롬나비는 28일 발표한 논평에서 “11월 25일 서울 신촌에서 복지사각지대에서 생활고를 겪은 30대 딸과 어머니의 극단적 선택이 또 발생했다”며 “이들은 월세와 전기요금이 수개월째 밀리는 등 경제적 어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에서 ‘긴급 구호를 통한 총체적 선교’라는 주제로 사명선교 포럼이 진행되고 있다. 매주 화요일 정오부터 약 1시간 동안 한동대학교 효암별관 3층에서 진행되고 있는 포럼은 전 세계 선교 현장의 생생한 정보 습득을 통해 해당 지역의 필요를 알고, 대학이 가진 각종 전공으로 협력하기 위한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최근 10차 포럼에는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