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이 작품 때문에 반 고흐 ‘자살설’이… 그의 마지막, 진실은

    이 작품 때문에 반 고흐 ‘자살설’이… 그의 마지막, 진실은

    크리스천투데이,

    까마귀, 서양 미술에서 부활 등 긍정적 의미 영화 <열정의 랩소디>, 자살설 사실로 굳혀 반면 영화 <영원의 문> 타살설 기초로 제작 신화는 진실보다 매력적이나 영원하지 못해 빈센트 반 고흐의 <까마귀가 나는 밀밭>(Wheatfield with Crows,1890)은 일부 학자들로부터 그의 죽음을 예고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빈센트는 이 그림을 그릴 당시 동생 테오는 갤러리 딜러…

  • 기독교 폄하 및 이슬람 편향 역사교육이 문화 다양성?

    기독교 폄하 및 이슬람 편향 역사교육이 문화 다양성?

    크리스천투데이,

    예수는 위대한 예언자일 뿐 신의 아들 아니다 이슬람 주장, 고교 세계사 교과서 그대로 서술 잃어버린 세계사 빙자해, 이슬람 저변 확대해 2. 이슬람 홍보 <표 3-3>에서 보면, 이슬람 포교용 소책자 <이슬람 신앙과 실천의 5기둥>에서는 ‘이슬람 신앙과 실천의 다섯 가지’에 대하여 무슬림에게 있어 핵심이며 무슬림이라면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의무라고 설명한다…

  • 수고하고 무거운 이웃들이여, 우리 집 문을 열고 들어오라

    수고하고 무거운 이웃들이여, 우리 집 문을 열고 들어오라

    크리스천투데이,

    ‘급진적’이면서 동시에 ‘일상적’인 것은 다름 아닌 ‘복음’이다. 복음은 급진적 변화를 가져온다. 죄와 허물로 죽은 자를 살린다. 하나님의 원수에서 자녀가 된다. 믿음 없는 자에서 믿음 있는 자로,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는 불순종의 자녀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행하는 순종의 자녀로 바뀐다. 어둠에서 빛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영벌에서 영생으로, …

  • 하나님이 주인 되셔야 아름답게 살 수 있다

    하나님이 주인 되셔야 아름답게 살 수 있다

    크리스천투데이,

    서론 얼마전 티비에서 방송인 샘 해밍턴이 나오는 토크쇼를 보았다. 그는 두 아들을 데리고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육아 방송을 하였는데, 육아를 하는 부모와 공감대를 형성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그 프로그램에서 지금도 여러 채널에 소개되는 유명한 장면이 있다. 아기가 기저귀를 차고 물놀이는 하는데 그것이 아주 큰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것이고, 그것을 엉덩…

  • 방배OO빌 주민들 “살고 있는데 건물 철거? 명백한 불법”

    방배OO빌 주민들 “살고 있는데 건물 철거? 명백한 불법”

    크리스천투데이,

    토지소유주와 분쟁중인 서울 서초구 방배OO빌 입주민들이 수사당국을 상대로 호소문을 재차 발표하고 즉각적인 도움을 호소했다. 주민들이 거주중인 건물을 철거하는 토지소유주의 횡포를 멈추고, 최소한의 인권을 보장해 달라는 것이다. 방배OO빌은 최근 토지소유주 A씨의 건물 철거소송 승소에 근거, 대체집행을 허가받아 일부 공용공간에 대해 철거를 진행한 바 있다. A…

  • 서울대 총장, ‘성적지향’ 등 언급한 인권 담화문 발표

    서울대 총장, ‘성적지향’ 등 언급한 인권 담화문 발표

    기독일보,

    서울대학교 오세정 총장이 9일 ‘세계인권의 날을 맞이하여’라는 제목으로 담화문(president’s address)를 발표했다.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을 차별금지 사유로 언급했다. 당초 이날 이 같은 차별금지 사유를 포함한 ‘서울대 인권선언문’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됐었다. 이를 통해 서울대가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을 차별금지 사유로 포함한 인권헌장 제정을 보다 더 강력히 추진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던 것.

  • “여·야 국회의원들, 이 기도실서 극적 협치 이루길”

    “여·야 국회의원들, 이 기도실서 극적 협치 이루길”

    크리스천투데이,

    1976년 직원 3명 모여 기도함으로 국회기도회 시작 기도실 뒤편에 제헌국회 이윤영 의원 기도문 게시 “미국 상하원들의 기도처에서 여야 크리스천 의원들이 눈물로 기도하며 극적인 협치를 이뤄간다고 들었다. 이곳에서도 같은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 국회의원들의 기도처인 국회기도실 재개관 감사예배가 9일 오전 7시 30분 국회의사당 본청 기도실에서 한국교회총연…

  • 서울대 인권선언문(가칭)에 대한 반대 입장 발표… 서명도 추진

    서울대 인권선언문(가칭)에 대한 반대 입장 발표… 서명도 추진

    크리스천투데이,

    과거 독재적 규범의 위험성 논란으로 인해 저지됐던 서울대 인권가이드라인, 인권헌장이 인권선언문(가칭)이라는 이름으로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서울대학교 인권선언문(가칭) 발표(12.9일 예정)에 대한 반대 서명이 1일부터 진행 중이다. 먼저 서명자로 나선 김상복 홍종인 민현식 류현모 최현림 권요한은 1일 ‘서울대학교 인권선언문(가칭) 발표(12.9일 예정)에 대한 입장문…

  • 교회, 안에서 시작된 변화로만 바깥 변화시킬 수 있어

    교회, 안에서 시작된 변화로만 바깥 변화시킬 수 있어

    크리스천투데이,

    출생이 인생의 시작인 것처럼, 영적 출생 또한 참된 인생의 시작이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고 하신 예수님 말씀처럼(요 3:3),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그 나라 백성이 되려면 반드시 영적으로 죽은 자는 출생해야 한다. 거듭나야 한다. 거듭남은 그래서 기독교의 가장 근본적이면서도 기초가 되는 교리이며, 그리스도께서 제자로 삼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