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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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청년연합 “강제북송한 문 정부, 자국민 살해 인권 말살”
부산·경남의 청년들로 구성된 청년단체 ‘바른청년연합’이 15일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 문재인 정부 임기 중 발생한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을 비판하는 시위를 개최했다. 해당 청년단체는 성명서와 자유발언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당일 시위에서는 탈북민 출신 지현아 작가의 시를 낭송하며 시위를 시작하고 성명서 낭독과 피켓시위, 자유발언으로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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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선원 강제북송, 정부가 北 인권 가해자 된 첫 사건”
「NKDB 인권침해지원센터」(센터장 윤승현 변호사)는 15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탈북선원 강제북송 사건에 대한 법적 고찰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의장 국회의원 성일종), 국민의힘 인권위원회(위원장 국회의원 유상범), 국민의힘 국제위원회(위원장 국회의원 태영호)와 함께 공동으로 토론회를 주최했다. 15일 토론회에서는 윤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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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학생 릴레이 ‘좋은 학생, 좋은 기부’ 캠페인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대학생과 청소년의 착한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학생 릴레이 ‘좋은 학생, 좋은 기부’ 캠페인을 론칭했다. ‘좋은 학생, 좋은 기부’ 캠페인은 대학생을 포함한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펴보고 직접 도움의 손길을 전하며,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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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청년들이 바라보는 차별금지법’ 포럼 열린다
기독일보,국민의힘 최재형 국회의원실이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2030 청년들이 바라보는 차별금지법’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바른사회시민회의’와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가 주관하는 이 포럼에선 김정희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상임대표가 사회를 맡고, 아래와 같은 세 가지의 주제로 발제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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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 스스로도 죄인 줄은 알아… 헤어나올 방법 모를 뿐”
대다수 국민들의 반대에도 16일(토) 서울광장에서 퀴어축제가 예고된 가운데, ‘탈동성애자’들의 증언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13차 탈동성애 기독포럼 세미나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교회, 탈동성애를 말하다’를 주제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한장총 시민정책위원회(위원장 황연식), 건전신앙수호연대(대표 하다니엘), 시티미션처치(이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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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서 쉽게 말 못했던 고민들, 거침없이 풀어놓다
기독일보,CGNTV가 기독OTT ‘퐁당’의 새 토크 프로그램 <정규VS정규>를 15일 소개했다. 일상 속 성도들의 고민을 말씀으로 풀고 신앙으로 길잡이 하는 이 프로그램은, 그동안 교회 안에서 쉽게 이야기 하지 못했던 주제들을 거침없이 나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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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기독포럼 창립… 공동대표에 조경태 의원과 김병운 목사
국민의힘 기독포럼 창립예배가 ‘국민의힘 기독포럼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15일 서울 영등포구 CCMM 빌딩에서 개최됐다. 음재용 목사(국민의힘 기독포럼 사무총장)가 사회를 맡은 예배에선 박종철 목사(국민의힘 기독포럼 실무회장)가 대표기도를 했고, 최금숙 국민의힘 기독포럼 상임회장의 성경봉독 후 엄신형 목사(전국기독교총연합회 총재)가 설교했다. 엄신형 목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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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성문화센터, 초등생 ‘정액 체험’ 중단
초등학생 대상 ‘정액 체험’으로 논란이 됐던 충북의 한 청소년성문화센터가 해당 프로그램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해당 센터는 며칠 전, 초등학생 3~6학년 대상으로 하는 사업 내용을 공개, 프로그램에 ‘수정과정 체험(질 커튼, 천장-정자, 난자)’, ‘체험용 정액 체험’ 등의 활동을 넣어 질타를 받았다. 이에 센터의 카카오톡 채널에는 수백개의 항의 댓글이 달렸음에도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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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스포럼 “탈북자도 국민”… 탈북어민 강제북송 규탄
기독일보,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이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과 관련해 14일 ‘문재인 정권의 파렴치한 만행이 드러났다’는 제목으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트루스포럼은 “통일부는 지난 2019년 11월 발생한 ‘탈북어민 북송’ 조치가 잘못됐다는 입장을 밝히며 판문점을 통해 이뤄진 북송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며 “끌려가지 않으려 처절하게 애쓰고 발버둥 치는 모습이 ‘귀순의사가 전혀 없다’던 문재인 정부의 설명과는 너무나도 달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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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은 언제, 어떻게 형성되는가?
자책감이 심한 아이들이 있다. 얼굴 표정이 어두운 아이들이다. 이런 아동은 얼굴의 표정만 어두운 것이 아니라, 내면 심리도 어두운 것이다. 밝게 자라야 할 아동이 생기가 없다면 큰 문제다. 성장에 적신호가 켜진 상태이기에 이를 잘 파악하여 개선해야 한다. 자책감이 심한 아동은 얼굴표정이 어두운 아동,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아동, 소외를 경험하는 아동이다. 자책감이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