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학미션, 개정 사학법 가처분… “임용 시기 코앞, 피해 예상”

    사학미션, 개정 사학법 가처분… “임용 시기 코앞, 피해 예상”

    크리스천투데이,

    당장 2023학년도 교원임용, 정상 진행 어려워 국·공립과 사립 임용시험 동시에… 피해 가중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상임이사 박상진 교수)가 ‘교원 채용시 1차 필기시험의 시도교육청 강제 위탁’을 강제 조항으로 삽입한 ‘개정 사립학교법’에 대해 18일 효력 정지 가처분을 제기했다. 이번 가처분은 개정안을 두고 지난 3월 21일 제기한 헌법소원(2022 …

  • 한동대, 제27회 전국 대학생 모의유엔회의 개최

    한동대, 제27회 전국 대학생 모의유엔회의 개최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한동대 올네이션스홀과 김영길그레이스스쿨에서 ‘제27회 전국 대학생 모의유엔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동대 주관, 유엔한국협회가 주최, 외교부와 United Nations Academic Impact Korea가 후원했으며, 전국 30개 대학의 학생 240명과 지도교수 등 30여 명이 참가했다.

  • 공전협, 정부에 강제수용정책 철폐·보상법 개정 촉구

    공전협, 정부에 강제수용정책 철폐·보상법 개정 촉구

    기독일보,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이하 공전협)가 18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소재한 LH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 앞에서 규탄집회 및 시위를 통해, 정부에 강제수용정책 철폐를 촉구하고, 원주민들의 생존권 보장과 보상법 개정을 요구했다. 이 집회에는 전국 80여 개 사업지구 주민대책위원회 위원장과 임원 등 300여 명이 참가했다.

  • 북한선원 강제북송 사건, 문재인 정부의 ‘거짓’ 드러나

    북한선원 강제북송 사건, 문재인 정부의 ‘거짓’ 드러나

    크리스천투데이,

    북한 선원 강제 북송 사건 당시 “애당초 귀순할 의사가 없었다”고 주장했던 전 문재인 정부의 말이 ‘거짓’으로 드러나 논란이다. 17일, 강제 북송을 주도한 정의용 전 청와대 안보실장은 “북한 어민들이 동해항까지 오는 과정에서 귀순 의사를 전혀 밝히지 않았다”고 입장문을 발표했으나, 검찰은 귀순 어민들이 동해항으로 입항하기 전에도 귀순 의사를 밝힌 내용이 담…

  • 탈북민들 “귀순 의사 ‘진정성 없다’? 반헌법·반인륜 범죄”

    탈북민들 “귀순 의사 ‘진정성 없다’? 반헌법·반인륜 범죄”

    크리스천투데이,

    인권 선별적인 것 아냐, 모든 인간 존중받아야 범죄 사실 인정돼도, 북송할 아무런 근거 없어 北 주민들 자유와 인권 향한 희망과 꿈 찢어져 북한기독교총연합회(회장 김권능 목사)에서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과 관련해 “반헌법적·반인륜적 범죄행위를 철저히 밝혀내고,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를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17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법과 원칙을 누…

  • 서울광장 퀴어축제, 올해도 콘돔과 윤활제 등 배부

    서울광장 퀴어축제, 올해도 콘돔과 윤활제 등 배부

    크리스천투데이,

    과다한 노출, 음란물 전시 및 판매 금지를 조건으로 허용된 퀴어축제가 올해도 이를 어긴 것으로 알려졌다. 청소년부터 아이까지 미성년자의 출입 제한이 없는 퀴어문화축제엔 매년 남성 간 성행위를 떠오르게 하는 포스터, 과도한 노출, 성기 모양을 한 비누, 과자, 자위용품, 콘돔 등이 전시되거나 배부, 판매됐다. 올해도 퀴어축제 측은 콘돔, 콘돔 풍선, 윤활제 등을 배부…

  • 자연 세계, 하나님 계시 미술관이자 인생 진리 보는 창문

    자연 세계, 하나님 계시 미술관이자 인생 진리 보는 창문

    크리스천투데이,

    모든 육체는 풀과,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다 하늘 아래 모든 것, 한시적이고 하나님 주권 아래 영원한 진리 체득하는 것이야말로 최고로 값진 일 평생 자연 묘사 루이스달, ‘풍경화’ 독립된 장르로 이 풍경화는 <유태인 묘지>(The Jews Cemetery,1668-1669)를 찾은 화가가 유대인 회당을 바라보며 인생의 의미를 성찰한 것이다. 그림의 분위기는 무덤 때문인지 무겁고 스…

  •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7월 1일~10일 기도 제목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7월 1일~10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

    소망(가명) 자매와 같은 북한 비밀신자들은 북한 외부 기독교인들의 지원에 의존하며 육체적 영적 굶주림의 삶을 견뎌내고 있습니다. 소망 자매가 처음 오픈도어 현지 네트워크의 도움을 받기 시작했을 때, 그녀는 감사함을 주체하지 못했고 조심스럽게 감사편지를 전해왔습니다. 그녀는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저희 가족과 교회 공동체원들이 국경일 하얀 쌀밥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이를 허락하신 하나님과 도움을 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 비밀교회 신자들에게 신앙을 지켜갈 수 있는 용기와 진리의 능력이 넘치도록 기도해 주

  •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7월 21일~31일 기도 제목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7월 21일~31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

    중앙아시아 청소년 사역자 라심(Rasim, 가명) 형제는 기독교 신앙 때문에 폭행을 당했던 일을 떠올리며 육체적으로, 감정적으로 너무나 고통스러웠다고 고백합니다. 하지만, 그런 이유로 청소년들을 의심하고 사역에 두려움을 느끼기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더 많이 느끼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고통스러운 박해의 경험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사역이 자신의 소명

  •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7월 11일~20일 기도 제목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7월 11일~20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

    인도네시아는 이슬람인구 비율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국가입니다.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이슬람의 이드-울-아자(Eid ul-Azha) 축제 동안 인도네시아 무슬림들은 알라(Allah)에 대한 순결한 사랑의 상징으로 희생 제물로 동물을 도살하여 바친다. 이러한 행위를 통해 알라 신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인도네시아 무슬림 형제자매들이 예수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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