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한동대, 유네스코 유니트윈 주관대학들과 공적개발원조 컨퍼런스

    한동대, 유네스코 유니트윈 주관대학들과 공적개발원조 컨퍼런스

    크리스천투데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주도 블룸호텔에서 ‘2022 유네스코 유니트윈 주관대학 공적개발원조 컨퍼런스(2022 UNESCO UNITWIN International ODA Conference)’를 국내 유니트윈 주관대학교인 숙명여자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고등교육 분야의 대표 개발협력 사업인 유네스코 유니트…

  • ‘장마당 in 성수’ 전시 “북한을 사람 중심으로…”

    ‘장마당 in 성수’ 전시 “북한을 사람 중심으로…”

    크리스천투데이,

    국제 비정부기구 링크(LiNK: Liberty in North Korea)가 코크리에이터즈(Co-Creators)와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인 공간 와디즈에서 북한을 ‘사람 중심’으로 바라보기 위한 ‘장마당 in 성수(LiNKJangmadang.com)’ 전시를 진행한다. 링크 코크리에이터즈는 북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기 위해 모인 남북 청년들의 모임으로 ‘장마당 in 성수’에서 “…

  • 가수 사운드 힐즈, NGO 월드쉐어 홍보대사 위촉

    가수 사운드 힐즈, NGO 월드쉐어 홍보대사 위촉

    크리스천투데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이사장 박현모)가 최근 가수 사운드 힐즈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지난 1일, 월드쉐어 서울 본부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이 가수 사운드 힐즈와 월드쉐어 하복래 상임이사 및 임직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된 사운드 힐즈는 지난 2015년 싱글 앨범 [다시 너에게]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로 최근 21년 만에 부활한 MBC…

  • ‘장벽 없는 영화축제’ 제12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

    ‘장벽 없는 영화축제’ 제12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

    기독일보,

    장벽 없는 영화축제, 제12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이 11월 9일 오후 7시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1관에서 열린다. 배우 이정민과 이창훈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릴 개막식에서는 2023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 위촉식, 환영사 및 개막작 상영의 시간으로 진행되며, 2022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 오성윤 감독, 김보라 배우, 윤가은 감독, 이영진, 김주헌 배우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 다문화 차세대, 교회와 사회 일으킬 최고의 선교 파트너

    다문화 차세대, 교회와 사회 일으킬 최고의 선교 파트너

    아이굿뉴스,

    “한국어 잘한다는 칭찬이 싫어요.” 최근 KBS 2TV에서 방영된 ‘오케이? 오케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한 다문화가정 어린이의 고백이다. 그는 한국에서 나고 자란, 어엿한 ‘한국인’임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말을 종종 듣는다면서, 또래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도 외국인이라고 무리에 끼워주지 않는 등 편견과 차별이 다반사인 일상을 들려주며 눈물을 훔쳤다. 안산에 위치한 온누리M센터는 이처럼 인종과 언어, 생활양식의 차이가 여전히 틀림으로 인식되는 우리 사회에서 씨름하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품는 곳이다. 노규석 담당목사

  • ‘조선의 바울’ 한국 최초 목사 김창식의 삶을 만나다

    ‘조선의 바울’ 한국 최초 목사 김창식의 삶을 만나다

    기독일보,

    제19회 서울 국제사랑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되며 화제를 모은 영화 <머슴 바울>. ‘조선의 바울’이라 불리는 머슴 김창식이 조선인 최초의 목사가 되기까지 이야기를 그린 한국 기독교 최초의 뮤지컬 영화다. ‘바울’은 기독교 최초로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한 전도자다. 자신이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나눠 주기 위해 전도에 힘쓰고 기독교의 기초를 세워 예수를 가장 깊이 이해한 충성스러운 사도로서 일생을 살았다.

  • 순교자의 아버지, 이번에는 “선하신 하나님”을 고백했다

    순교자의 아버지, 이번에는 “선하신 하나님”을 고백했다

    아이굿뉴스,

    2004년 1월 한국에서 온 단기선교팀이 태국 동북부 쌍아오마을의 메콩강을 순회하다 사고가 났다. 선교팀이 단체로 카누를 타는 과정에서 배가 전복됐는데, 이 사고로 두 명의 귀한 생명이 숨을 거뒀다. 당시 나이 14살. 불과 중학교 1학년이던 장현진 군도 그중 한 명이었다. 장 군의 아버지(당시 한신교회 집사)는 강에서 아들을 찾아 헤매는 고통스러운 상황 속에서 “우리 현진이만 찾게 해주신다면 신학을 공부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걸어가겠다”고 서원했다. 수색이 길어지고 이제 포기해야 한다고 하던 그때 거짓말처럼 아들의 시신이 발

  • 전남 신안군 12사도길에서 만나는 13번째 제자

    전남 신안군 12사도길에서 만나는 13번째 제자

    기독일보,

    힐링 도보여행을 주최하는 워크앤런이 늦가을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십이(12)사도길 걷기 행사를 진행한다.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전남 신안군 기점도 일대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5개의 작은 섬을 이어주는 노둣길을 건너서 12개의 이국적인 건물을 둘러보는 힐링 걷기 이벤트다.

  • “무분별한 대안학교 설립, 공멸의 길 재촉... 교육 컨소시엄 제안”

    “무분별한 대안학교 설립, 공멸의 길 재촉… 교육 컨소시엄 제안”

    선교신문,

    한국대안교육학회가 2017년 전수 조사한 결과 전국 미(비)인가 대안학교는 540곳으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대안교육연대(대교연), 한국대안교육기관연합회(한교연) 등 양대 단체에 소속돼 최소한의 자율적 교육 관리가 되는 경우는 약 24%인 130여 곳에 불과했다. 그런데 2017년부터 5년이 지난 현재, 전국의 미(비)인가 대안학교는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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