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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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하야오와 지브리의 감성, 재즈로 흘러나오다’
기독일보,일본의 국제적 에니메이션 스튜디오인 ‘지브리(Ghibli)’의 에니메이션 테마곡들을 재즈음악으로 연주하는 ‘카즈미 타테이시 트리오’(Kazumi Tateishi Trio의 2022 내한 투어가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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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음악’을 주제로 한 이색적 공연 열려
기독일보,이번 주 토요일 오후 조금 이색적인 공연이 아트 센터 인천에서 열린다. 바로 게임 음악을 주제로한 콘서트이다. 게임 음악 전문 지휘자인 ‘진솔’과 ‘플래직 게임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게임 음악 콘서트 : 리니지’를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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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오중-오윤아, SBS 희망TV에서 장애인 자립 어려움 전한다
배우 권오중과 오윤아가 오는 19일(토) 오전 8시 30분 방영되는 희망TV SBS에 출연해 발달장애인 자립을 위한 굿윌스토어 건립 프로젝트에 힘을 보탠다. 2021년 장애인고용공단 실태조사에 따르면 발달장애인 10명 중 7명은 취업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활동 시 겪은 애로사항으로는 ‘발달장애인을 채용하려는 일자리(사업체)가 없거나 부족함’이 46.1%로 가장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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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이들에게 건네는 최종천 목사의 제안 “살아만 있자!”
기독일보,분당중앙교회 담임 최종천 목사가 새 책 「삶이 우리를 한없이 흔들어도 살아있으니 살만합니다」(끌리는책)를 펴냈다. 이 책은 최종천 목사가 지난 31년 동안 분당중앙교회 주보에 매주 한 편씩 쓴 칼럼 중에서 특히 세상과 사람에 대한 통찰과 삶의 자세를 점검하는 성찰을 담은 글을 고르고 모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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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는 수능 시험 중, 엄마 아빠는 기도 중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7일 교회에서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기도회를 열고 있다. 기도회에는 수능 시간 동안 자녀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기 원하는 학부모 등이 자유롭게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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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회, 18년 연속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한국도 4년 만에 동참
뉴욕 유엔본부에서 진행 중인 제77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가 16일(현지시각)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했다. VOA에 따르면, 인권 문제를 담당하는 제3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어 유럽연합이 제출한 북한인권결의안을 표결 없이 합의로 채택했다. 유럽연합(EU) 유엔 대표부 대변인은 결의안 통과 후 VOA와의 인터뷰에서 “채택 과정에서 미국과 한국 등 63개국이 공동제안국에 동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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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제 목사 “다음 세대 대안, 교회 내 주중 돌봄 교육”
세계 명문대 진학 ‘트리니티 아카데미’ 플랫폼 설립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부흥 대안은 ‘작은도서관’ 북카페에서 자기주도학습, 영어공부방 등 지역 소통 (사)한국복지목회협의회(대표 장윤제 목사, 이하 협의회)가 전개하고 있는 ‘주중 돌봄 교육 플랫폼’이 다음 세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협의회는 ‘지역사회 열린학교 설립을 위한 1일 무료 세미나’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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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탕주의’ 속 더 빛나는 ‘땀의 가치’… 오래된 새 길 열다
그곳에서는 돌마저 쉬지 못한다. 강원도 원주 가나안농군학교(교장:오세택)의 설립자 일가 김용기 장로가 거주했던 사택의 마당에는 돌과 바위가 경계근무에 임한 초병마냥 꼿꼿이 서있다. 나태하게 누워있지 않고 땅을 일구겠다는 가나안농군학교의 개척자 정신을 무생물인 돌에게까지 담은 것이다. 도박에 가까운 한탕주의가 판을 치는 시대다. 일분일초 단위로 오르내리는 코인 시세를 보느라 핏발이 선 눈동자는 우리 시대의 안타까운 자화상이다. 하지만 ‘일하기 싫으면 먹지도 말라’고 외치는 가나안농군학교는 차트에 눈이 먼 엇나간 시대정신을 역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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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특집] ②“우리의 삶에 찾아오신 하나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추수감사절, 어떠한 곡식과 열매를 드리는 것보다 한 영혼을 하나님은 기뻐 받으신다. 한국교회 다음세대의 복음화율은 떨어지고 전도의 어려움은 점점 커지고 있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사람들을 통해 놀라운 일을 행하고 계신다. 수고함으로 씨를 뿌리는 자가 있다면, 그들의 수고로 하나님이 맺게 하신 ‘열매’가 있다. 올해 교회에 나오고 하나님을 만나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신앙고백을 통해 하나님이 행하실 일을 더욱 기대하는 추수감사절이 되길 기도해본다.“늦었지만 하루하루 하나님 앞으로”허태영 성도 / 영안교회지난 여름이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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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 특집] ①“ 삶의 다양한 현장에서 전도자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한 해 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거둔 열매를 감사로 올려드리는 추수감사절이 돌아왔다. 그 중에서도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은 영혼의 추수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전도가 어렵다고 말하지만, 우리 주위에는 항상 영혼의 추수를 위해 발로 뛰는 주님의 귀한 일꾼들이 보석처럼 숨어있다. 각자의 처소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증거하며 전도의 수고를 이어가는 이들의 고백을 통해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구원의 은혜에 기뻐하고 감사하는 추수감사절이 되길 소망한다. “눈물로 뿌린 기도의 씨앗, 다음세대 살릴 희망”캠퍼스 복음화 / 백석예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