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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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11월 21일~30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젱(Zeng, 가명) 형제와 그의 아내는 중국 정부의 감시 속에 아슬아슬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부부는 중국 지방 정부 요원들의 갑작스러운 방문을 받기도 합니다. 젱 형제는 지방 정부 요원들에게 말씀을 전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았음에도 그들에게 자신의 삶 속에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들에 대해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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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11월 1일~10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북한 지하교회 비밀 신자들을 위한 구호식량과 기독교 자료들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지난 코로나 팬데믹 기간 오픈도어는 중국 국경지대의 비밀 기독교 네트워크를 통해서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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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10명 중 6명 “결혼 안 해도 돼”… 이유는 ‘돈·일자리’
기독일보,20·30대 젊은층 10명 가운데 6명은 결혼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 생활에 만족하는 중·고등학생은 절반에 불과했다. 학생 10명 가운데 8명은 대학교 이상의 교육을 받길 원했고, 그 이유로는 '좋은 직업'을 가장 많이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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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과 그림 속 신앙의 참된 의미 곱씹다
한동안 기독교 출판에는 한두 컷 정도의 그림에 한두 문장의 묵상글이 담긴 책이 유행했었다. 그리고 최근 몇 년간 웹툰 형식의 기독교 만화들이 등장했었다. 기독교 내 민감한 이슈들을 다루기도 하고, 성경 몇몇 책들의 주제들을 다루거나 신학적 주제를 다루는 등 다양한 책들이 출간되었다. 그러한 시도들은 두껍거나 무거운 주제를 기피하는 시대적 풍조에 젖어있는 기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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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CS 글로벌선진학교, 중학교 그레이스 미국 연수 성과 돋보여
최근 종로학원의 분석 결과 2023학년도 전국 국제중학교 경쟁률은 지난해보다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국제중학교들의 경쟁률은 최소 10.4대 1에서 30.8대 1에 이르렀다. 이는 지난 2년여 동안 코로나19 사태로 전반적인 학력 저하 현상에 대한 우려 때문에 상대적으로 진학률이 우수한 국제중학교를 선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지난 정부에서 특수목적고(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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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르네상스’로 그래미 어워즈 9개 부문 입후보… ‘역대 최다’
미국 팝의 디바 비욘세가 현지시간 15일 제65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9개 부문 후보에 올라 역대 최다 후보로 지명되는 기록을 세웠다. 비욘세는 이날 올해 7월 발매한 정규 7집 앨범 ‘르네상스’를 발매하며 지금까지 발매한 모든 앨범을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올려놓은 역사상 최초의 아티스트가 되었다. 비욘세는 앨범 ‘르네상스’와 수록곡 ‘브레이크 마이 솔’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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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족 골퍼 한정원, 다니엘기도회에서 ‘하나님께 맡겨지는 삶’ 간증
‘의족 골퍼’로 잘 알려진 한정원 교사가 오륜교회에서 진행 중인 다니엘기도회의 17일차 강사로 나선다. 용인 기흥고등학교 체육교사인 한정원 교사의 사연은 과거 KBS ‘아름다운 사람들’을 통해 알려진 바 있다. 오랜 시간 체육 교사 생활을 이어온 한정원 교사는 철인 3종 경기 출전을 꿈꿀 정도로 모든 운동을 가리지 않고 건강했다. 그러던 어느 날, 여름 교사 연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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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쇼트트랙 김아랑 선수와 ‘꿈꾸는 아이들’ 응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17일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 선수가 ‘꿈꾸는아이들’을 위해 특급 멘토로 나섰다고 밝혔다. 김아랑 선수는 지난달 27일 월드비전 등록아동이자 장애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를 꿈꾸는 꿈빈이(가명·18세)를 만났다. 김아랑 선수는 꿈빈이의 기량을 체크하고, 직접 쇼트트랙 자세를 교정해주는 등 특훈을 진행했다. 또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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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연결된 것부터 최고의 감사…생명 나누고 전파해야”
1986년 총신대학교에 부임해 매번 학생들에게 인기 절정의 강의를 하던 신약학 교수 권성수 목사는 2000년 돌연 대구동신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다. 차기 총장감으로 단골 하마평에 오를 정도로 학교 안팎에서 유력인사였지만, 그는 교인 약 700명 정도이던 대구의 한 교회로 향했다. 고 옥한흠 목사를 비롯해 그를 아끼던 지인뿐 아니라 가족들까지 만류했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기도 응답에 순종할 수밖에 없었다.권성수 목사는 5형제 중 둘째로 경북 의성에서 태어났다. 가난하고 어렵게 목회를 하는 아버지를 보면서 결코 목사는 되지 않겠다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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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 포르노’ 발언, 이 정도면 스토킹 넘어 살인 수준”
민주당, 영부인 후보 시절부터 조리돌림 대상 삼아 영부인이라고 인격까지 짓밟는 비난은 천박한 행위 방문한 상대 국가에 대한 결례인 것 인식하고 있나 김건희 영부인의 동남아시아 순방을 평가하며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빈곤 포르노’라며 폄하한 것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바른인권여성연합은 “민주당에게 영부인은 후보시절부터 조리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