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용서는 무조건적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전혀 용서가 아닙니다. 용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in spite of)라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로운 자들은 용서에 ‘때문에(because)’라는 특성을 부여합니다. 그러나 죄인들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인간의 ‘ 때문에’로 바꾸지 못합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그것 ‘때문에’ 용서받아야 하는 것들을 보여주지 못합니다.
아동 연령과 성숙 따른 제한 없어 기존 내용에, 인권위 권력만 강화 신앙과 동성애 반대도 아동학대로 3천여 명의 대학 교수들이 ‘아동기본법안’ 제정 중단을 촉구했다. 전국 348개 대학교 3,239명 교수가 참가하고 있는 동성애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이하 동반교연)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편향된 이념에 기반하여 국가인권위원회 권력만을 강화하는 …
렉켐(Lexham)에서 나온 헤럴드 센크바일(Harold L. Senkbeil)의 책, <목자, 개, 양 떼: 성도가 바라는 목사>는 2019년 여러 기독교 저자, 목사, 기관 등에 의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제라드 윌슨, TGC, 크리스채너티투데이). 원제는 ‘The Care of Souls’로 ‘영혼의 돌봄’ 정도로 번역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미니스트리’로 분류되고, 목회를 다루고 있다. 저자 센크바일은 루…
소위 모태신앙이라고 말하는 기독교인 중에서 자기 구원의 확신을 얻고 누리며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구원을 얻기 위해 산다’고 말한다. 성경이 말하는 ‘구원에 이르는 삶’을 가리키는 말, 즉 확신 가운데 구원에 합당한 삶을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이렇게 살다 보면 구원을 얻을 수도 있겠지’라고 막연히 기대하며 불확실…
복음과 양육으로 세워지는 어린이 사역 재레드 케네디 | 정성묵 역 | 디모데 | 238쪽 | 14,000원 재레드 케네디라는 생소한 저자가 쓴 책이지만, 성경적이고 복음적인 어린이 사역에 특별한 애정을 쏟고 많은 결실을 거두고 있는 마티 마쵸스키(한국교회에 초대되어 강연도 여러 번 했다), 상담 사역과 저술로 알려진 디팩 리주, <겸손한 뿌리>를 쓴 여성 저자로서 복음주의 안…
크로스웨이에서 스티븐 니콜스와 저스틴 테일러가 공동 편집한 시리즈가 있다. 뉴턴, 스펄전, C. S. 루이스, 존 오웬, 조나단 에드워즈, 어거스틴, 루터, 본회퍼, 바빙크, 워필드, 에슬리, 로이드존스, 존 스토트, J. I. 패커, 프란시스 쉐퍼 등의 삶과 가르침을 다루었는데, 시리즈 서문에 따르면 독자로 하여금 “지난 20세기에 걸친 교회 역사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데 필요한 …
미카엘 엔데의 ‘끝없는 이야기’에서 주인공인 바스티안 발타자르 북스가 우연히 읽게 된 책 이야기와 교감을 이룬다는 것을 느끼다, 그 책 속으로 뛰어들게 된다. 그런데 책 속에서 다시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여정을 더하면 더할수록 점점 정체성을 잃어가며 자신이 누군인지조차 잃게 된다. 이번에 읽은 <하나님의 나그네된 교회들에게>는 바스티안의 모습과 고민처…
“지역 대학생들에게 따뜻한 아침밥을 제공하는 기부 문화가 확산되길 소망합니다.” 한남대가 대전 지역 사립대 최초로 학생들을 위한 ‘천원의 아침밥’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대전 서구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가 2천만 원을 기부금을 쾌척했다. 오정호 목사는 5월 25일 오전 한남대를 방문해 이광섭 총장에게 ‘천원의 아침밥’을 통해 학생들에게 사랑을 베푸…
6월 호국보훈의 달 앞두고 동참 매년 참전용사 초청행사 진행해 해외 참전용사들 초청은 마지막 17년째 국내외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를 열는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5월 28일 주일 오전 시간 교회학교 1천여 명이 참가한 ‘6.25 참전용사 감사편지 쓰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에덴교회가 호국보훈과 나라 사랑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되고자…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퀴어축제 등에 대한 반대의 뜻을 담아 지난 5월 1일 부산에서 출발했던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가 약 572Km에 이르는 대장정을 마치고 27일 오후 서울 대한문광장에서 완주식을 가졌다. 이번 국토순례는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주관했다. 지난 2015년 서울광장 퀴어축제에 반대하기 위해 조직됐던 준비위는 올해 퀴어축제 반대와 함께, 포괄적 차별금지법, 성혁명 교육과정, 국가인권기본계획, 학생인권조례에도 반대하는 통합국민대회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