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과천국립현대미술관 기획전,  ‘백남준 효과’ 전시

    과천국립현대미술관 기획전, ‘백남준 효과’ 전시

    기독일보,

    2022년 과천국립현대미술관(대표 윤범모 관장)이 기획전 ‘백남준 효과’를 2023년 2월 26일까지 개최한다. 이 기획전은 백남준이 국립현대미술관과 함께 기획하였던 역사적인 전시 ‘백남준·비디오때·비디오땅’(1992), ‘휘트니 비엔날레 서울’(1993)의 주요 주제들을 통하여 1990년대 한국 미술의 상황을 새롭게 살펴보는 전시이다.

  • 故 이균영 문학비 제막… 소설가 조쟁래·시인 정호승 등 참여

    故 이균영 문학비 제막… 소설가 조쟁래·시인 정호승 등 참여

    기독일보,

    광양시(시장 정인화)가 9일 광양읍 우산공원에 있는 이균영 문학동산에서 ‘하늘이 시샘한 작가, 이균영 문학비 제막 및 문학동산 조성 기념식’을 개최했다. 광양시에 따르면, 생가 근처에 조성된 ‘이균영 문학비·문학동산’은 2018년 문인이 중심이 되어 뜻있는 지역 각계에서 ‘이균영문학비건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2020년 11월 준공됐으나, 코로나19로 제막식이 취소됨에 따라 2년 만에 추진했다.

  • “배고픈 이웃들 위한 ‘3천원 김치찌개’…각박한 삶에 큰 위로 되길”

    “배고픈 이웃들 위한 ‘3천원 김치찌개’…각박한 삶에 큰 위로 되길”

    아이굿뉴스,

    갈수록 물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서민들의 한숨이 짙어졌다. 웬만한 식사 한 끼에 만원이 훌쩍 넘어가면서 밥값이 부담스러워 편의점에서 간편식으로 끼니를 때우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이마저도 남들보다 주머니 사정이 더욱 얄팍한 취준생이나 독거노인들은 망설일 수밖에 없는 팍팍한 현실이다. 그런데 여기, 단돈 3,000원으로 두둑이 배를 불릴 수 있는 곳이 있다. 2018년부터 최운형 목사가 운영해온 식당 ‘따뜻한 밥상’(이하 따밥)이 그 주인공. 단일 메뉴인 김치찌개에 밥과 반찬이 무제한인 따밥은 최 목사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개척한

  • 노희석 작가, 『은행나무 할아버지』 출간… “이 땅의 진정한 어버이는 하나님”

    노희석 작가, 『은행나무 할아버지』 출간… “이 땅의 진정한 어버이는 하나님”

    크리스천투데이,

    성경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로 시작한다. 이는 지구의 모든 생명체는 하나님의 창조 아래에 있다는 것을 말한다. 사람이 살면서 자신의 삶의 이유를 찾고 고뇌할 때 답이 되어 주는 말이라고도 할 수 있다. 저자 노희석은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는 기독교 교리 동화책을 쓰고자 했다. ‘운명은 없다. 따뜻하고 밝고 맑은 생각이 우리의 운…

  • 교회언론회 “지도자들, ‘과이불개’ 아닌 ‘과이개선’ 해야”

    교회언론회 “지도자들, ‘과이불개’ 아닌 ‘과이개선’ 해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전국 대학 교수들이 올해의 사자성어로, 잘못하고도 고치지 않는다는 뜻의 ‘과이불개(過而不改)’를 뽑은 것에 대한 논평을 1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전국의 대학교수들이 지난 2001년부터 사자성어(四子成語)를 통해 세상의 현상을 나타내는 촌철살인(寸鐵殺人)을 발표해 왔다”며 “2022년에는 교수 935명이 참여해 50.9%로 단연 1위로 선정한 사자성어는 과이불개(過而不改)이다. 이는 잘못한 것이 있는데도 고치지 않는다는 고질적 상태를 말한다”고 했다.

  • 선교사 자녀 비전센터 마련 위한 ‘미션콘서트’

    선교사 자녀 비전센터 마련 위한 ‘미션콘서트’

    크리스천투데이,

    저명한 크리스천 뮤지션들이 선교사 자녀(MK)를 위한 비전센터마련을 위한 특별한 콘서트를 진행한다.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은 오는 1월 14일 토요일 오후 7시 성서대학교 밀알관 로고스홀에서 ‘MK 미션콘서트’를 진행한다. 출연진은 최인혁, 류하나, 빅콰이어 등이다. 주죄측은 “수준 높고 은혜로운 연주를 감상하고 MK들이 직접 전하는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격려…

  •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오덕교 전 총장도 참여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오덕교 전 총장도 참여

    크리스천투데이,

    대형 교회 목회자들을 비롯한 각계 리더들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1인 릴레이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에는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전 총장 오덕교 교수가 나섰다. 서울나쁜차별금지법반대기독교연합(서울 차반연)이 주관해 여의도 국회의사당 6문 앞에서 열린 이날 시위에는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교수)가 함께 했다. 오 교수는 “손주가 남자와 남자가 결혼하는…

  • “뉴노멀 시대, 기독교 교육의 대안은 NEWNITY”

    “뉴노멀 시대, 기독교 교육의 대안은 NEWNITY”

    크리스천투데이,

    김은호 목사(꿈이있는미래 대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다음세대 교육의 키워드로 ‘NEWNITY’를 제시했다. 김 목사는 ‘뉴노멀 시대, 원포인트 전략으로 준비하라’는 주제로 10일(토) 오륜교회에서 열린 제11회 꿈미교육 콘퍼런스에서 교회와 가정, 공교육 분야에서의 자녀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사례들을 한국교회와 공유했다. 김 목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

  • [신간] 하나님의 뜻을 아는 길

    [신간] 하나님의 뜻을 아는 길

    기독일보,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하는 결혼이나 취업처럼 큰일은 물론 아주 사소한 일에도 하나님의 뜻을 묻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모든 상황을 무시하고 본인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면서 ‘자신의 뜻’을 ‘하나님의 뜻’인 양 생각하기도 한다. 송인규 소장(한국교회탐구센터, 저자)은 하나님의 뜻을 ‘보편적/도덕적 하나님 뜻’과 ‘개별적/실제적 하나님 뜻’으로 구분하고 개별적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다섯 가지 수단/방편을 본 도서에 제시하고 있다.

  • 인생의 수많은 문제 앞에 멈춰서다

    인생의 수많은 문제 앞에 멈춰서다

    기독일보,

    몸의 양식인 음식을 얻기는 쉬운 시대를 살고 있지만 마음의 양식인 사랑을 얻는 일은 어려운 시대다. 사랑도 거저 알게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랑도 배워야 한다. 사랑받고, 사랑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제대로 배워야 한다. 진짜 사랑을 알게 되면 우리는 마음의 변화, 삶의 변화를 만나게 된다. 김봉현 목사(나무의숨교회 담임, 저자)는 삶의 문제로 고뇌하고 있고 사랑이 갈급해 메마른 하루를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을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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