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비판 속에 있는 목회자들 조엘 R. 비키, 닉 톰슨 | 김효남 역 | 언약 | 264쪽 | 15,000원 비판 듣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교회 안에서 유독 비판을 많이 듣고 또 하는 사람이 있으니, 바로 목회자들이다. 그들은 교회의 인도자이기 때문에 세상 모든 리더가 그렇듯 비판의 포화가 집중될 수밖에 없다. 교회 전체를 위한 결정을 다수의 인도자 그룹과 함께 결정…
포도주 넘기는 루터, 성례전 회복 주로 등장 주민들 직업소명론 투영 다빈치 ‘최후의 만찬’, 가톨릭 상징 크라나흐 제단화는 종교개혁 상징 루카스 크라나흐(Lucas Cranach the Elder, 1472-1553)는 독일 크로나흐(Kronach)에서 출생했다. 출생지 명칭을 따 크라나흐가 됐다. 부친 이름은 ‘화가 한스’(Hans Maler)로 알려져 있는데, 이름으로 보아 부친도 화가로 활동했던 것같다. 크라…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의 일환으로 13-17일 캄보디아 프놈펜 한동-아세안 창업혁신센터(Handong-ASEAN Start-up & Innovation Center)에서 캄보디아 대학생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 캠프’(Data Analytics Camp)를 개최했다. 캄보디아 대학생들을 위한 이 캠프에서는 빅데이터, 인공지능(AI), 회귀분석, 시뮬레이션 데이터 분석 방법을 오전·오후 세션으로 5일 동안 …
602개 단체가 연대한 ‘교육 정상화를바라는 전국네트워크(이하 교정넷)’ 주최로 오는 2월 27일 낮 12시 세종시 교육부 앞에서 “자녀들을 망치는 도덕 교육과정을 만든 사람들이 국검인정 교과서 개발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동반연(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동반교연(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 진…
소아청소년과(소청과) 의사 구인난은 장기적인 저출산 흐름과 고착화된 낮은 수가(진료비), 코로나19로 인한 진료량 급감이 맞물리면서 가속화됐다. 특히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해야 할 정부가 효과가 미미한 출산 장려책에 치중하면서 어린이 의료 체계가 도미노처럼 무너지기 시작했다는 지적이다.
‘롬팔이팔’은 로마서 8장 28절의 의미이며 종합선교 규장과 303비전성경암송학교 설립자인 故 여운형 장로의 신앙고백이기도 하다. 신대원 시절 여 장로는 이 구절을 항상 암송했으며 이는 그의 뒤를 이은 한창수 목사(303비전성경암송학교 교장, 저자)의 목회 철학이 되었다. 이 책에는 흑암 가득하던 한 목사의 삶에 말씀이 어떻게 빛으로 들어왔는지, 303비전으로 교회를 세우고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것이 과연 어떤 것인지 등이 담겨 있다.
복잡한 시대, 혼란의 시대, 격변하는 시대, 엔데믹 시대 등 현재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시대를 지칭하는 단어들만 보아도 대부분 예측할 수 없는 불안의 시대임을 보여준다. 이러한 시대에 가정, 일터, 교회 등 삶의 영역에서 믿음을 지키고 성공을 이루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게 된다.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저자)는 본 도서를 통해 성령이 주시는 지혜와 통찰력으로 모두가 주님 안에서 품은 꿈과 목표를 이뤄내는 성공자로 살아가길 소망하고 있다.
<지선아 사랑해>, <꽤 괜찮은 해피엔딩> 등을 쓴 이지선 교수가 모교인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강단에 서게 됐다. 이지선 교수는 사고 당시 재학 중이던 이화여대를 떠났다, 23년 만에 교수로 돌아오게 된 감회를 SNS로 밝혔다. 이 교수는 23일 “오는 3월 1일부로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일하게 됐다”며 “기나긴 면접채용 과정을 지나며 다리도 억세지…
(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는 24일 군포시청소년노동인권센터(센터장 이진희) 개소식을 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성민원 이사장 권태진 목사를 비롯하여 하은호 군포시장, 이길호 군포시의회 의장 및 지역 유관기관, 운영법인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예배, 인사말, 축사, 컷팅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등 단체들이 24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논란이 된 서울고법 행정1-3부의 판결을 규탄했다. 동성 커플에 대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판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