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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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성탄절 아기 예수 탄생은 하나님의 낮아짐 사건
성탄절 아기 예수 탄생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인간이 되신 하나님의 낮아짐 사건이다. 한국교회는 낮아지신 예수님을 따라서 자신의 높아짐을 회개하며 낮아져 이웃을 섬겨야 한다. 12월 25일 성탄절은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한 날로 기독교가 추정하고 감사 찬양하는 날이다. 주후 350년 로마 가톨릭 주교 율리오 1세가 12월 25일을 예수 탄신일로 지정했지만 탄신일의 정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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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여 시민단체, 세종시 교육부 앞 ‘개정 교육과정’ 규탄 집회
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대세충),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을 비롯한 1200여 시민단체들이 22일 오전 11시 30분 세종시 교육부 앞에서 2022 교육과정 개정안을 규탄한 집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성혁명 교과서 전면 폐기하고 2022개정 교육과정 국교위안을 따르라”며 “국교위안에 반대한 위원 6인 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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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안에서 모든 성혁명 내용 완전 삭제 후 고시해야”
기독일보,전국학부모단체연합(전학연), 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대세충),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가 2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2022 교육과정 개정안’ 폐기 촉구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국교위(국가교육위원회)가 개정 교육과정(안)을 수정 의결하면서 성혁명의 일부 내용을 삭제하려는 결단을 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 보도자료와 교육부 관계자들의 확인에 따르면 국교위는 보건과목에서 섹슈얼리티(Sexuality)를 추가 삭제하고, 성적자기결정권 용어는 유지하지만 성취기준이나 그 해설에서 그 의미를 명확하게 제시하되, 성전환, 조기성애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적으로 충분히 안내해주어야 한다는 결의를 하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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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출판계 동향] 2022년 특징과 2023년 전망
기독일보,2022년 한 해에도 많은 기독교 도서들이 출판됐다. 이에 본지는 기독 출판사 관계자들에게 올해 기독 출판계 특징과 내년 전망에 대해 들어봤다. 쿰란출판사 관계자는 “올해 우리는 다양한 주제의 책들을 출간했다. 그중에서 조금 두드러진 내용을 보자면 코로나 이후 변화될 수밖에 없는 교회 시스템을 다룬 책, 기본 신앙을 강조하는 책, 이단·사이비를 경계하는 책, 구원론에 관한 책들이 발간되었다. 아울러 요한계시록 강해서 등 관련 도서들은 꾸준히 출간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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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김건희 여사 등, 쪽방촌 찾아 ‘희망박스’ 전달
기독일보,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굿피플인터내셔널, 구세군이 성탄절을 앞둔 22일 서울 남대문 쪽방촌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2022 찾아가는 성탄절, 희망박스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영훈 목사를 비롯 최경배 굿피플 회장,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 등이 희망박스를 들고 직접 쪽방촌을 방문했으며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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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인 ‘파른本 삼국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독일보,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는 학술문화처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파른본 삼국유사(국보)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 목록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26일 경상북도 안동에서 열린 제9차 세계기록유산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 총회에서 심사를 거쳐 최종 등재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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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신부 김대건 기념 성당, 문화제 등록 예고
기독일보,한국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기념 성당이 문화재로 등재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문화재 등록 이유’에 대해 “‘안성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기념성당’은 한국 최초 천주교 사제인 김대건 신부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성당 및 묘역들로, 해당 유구들을 통해 한국 천주교의 발전 역사를 확인할 수 있다”라며 “기념성당의 원형이 상당히 잘 유지되어 있고, 성당 앞에 위치한 묘역들이 성당의 상징성‧장소성을 더욱 잘 보여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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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전하는 가장 귀한 성탄 선물, “예수님이 너희를 사랑하셔”
형형색색의 상자를 감싼 화려한 리본을 풀어헤친다. 성탄절 선물 상자를 열어볼 때의 두근거림, 아직 비닐도 벗겨지지 않은 레고 상자나 인형 따위를 들고는 헤벌쭉 웃던 추억은 되려 선물을 주어야 할 나이를 훌쩍 넘긴 지금도 설렘으로 미소 짓게 한다. 성탄절 선물은 어른이라는 유통기한이 오기 전 아이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하지만 ‘어린이’가 특권이 아닌 약점이 되어버린 아이들이 있다. 태어나서 한 번도 성탄절 선물을 받아본 적이 없다는 아이들. 어쩌면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이 기쁜 날의 의미조차 듣지 못한 이들에게 성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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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4명 “동성혼 반대”… 낙태는 찬성이 조금 우세
기독일보,5명 중 4명 정도는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조사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가 (주)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해 전국 성인 남녀 5,10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24일까지 진행한 ‘2022년 한국인의 의식·가치관 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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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내 모든 성혁명 내용들 철저히 삭제하라”
국사·세계사 교과서 내 기독교 기술 편향·왜곡 심각 아이 망치는 성혁명 교육 추진 이념 세력 조사·문책 아이 살리는 준법·윤리적 새 교육과정·교과서 편찬 교계와 시민단체 1,200여 곳에서 국가교육위원회(이하 국교위)에서 의결한 2022 개정 교육과정 중 ‘성적 자기결정권이 성전환, 조기성애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하라’는 내용을 환영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