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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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CBMC, 기독교 인재 창출 위한 업무협약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와 (사)한국기독실업인회(중앙회장 김영구, 이하 CBMC)는 산학협력 창업 및 일자리 선교를 바탕으로 기독교 정신을 함양한 인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16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숭실대 장범식 총장, 강아람 교목실장, 이원철 연구·산학부총장, 이진욱 산학협력단장, 신상윤 현장실습지원센터장, 한남희 현장실습지원팀장, (사)한국기독실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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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만 전할 때 성도들의 영성 살아나”
코로나의 긴 터널을 지나면서 어쩌면 교회는 알곡과 가라지를 거르는 시간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그동안 성도들에게 복음에 대한 확신과 구원의 참 소망을 제대로 심어준 것인지 목회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을 수도 있다. 예배로 모이지 못할 때 절실했던 마음은 온데간데없고, 신앙의 자유보다 개인의 자유를 앞세워 게으름을 정당화 하는 성도들도 있다. 결국 코로나 팬데믹은 목회의 본질을 돌아보게 하고 앞으로 한국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다시 든든히 서는 교회와 예배가 되길 바라며 신년 대담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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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인권여성연합, 김영미 저출산위 부위원장 내정 철회 촉구
(사)바른인권여성연합(대표 이기복 목사)은 17일 정기총회 및 창립 4주년 기념 세미나를 열고 김영미 저출산고령화사회위원회 부위원장(동서대 교수)의 내정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바른인권여성연합은 이번 성명서에서 “현재 인구절벽이라는 심각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상황에서 대통령실이 여성주의 이념에 매몰된 교수를 부위원장으로 내정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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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박해지수, ‘통계’보다 행간의 ‘사람’에 주목하길”
전 세계의 박해받는 교회를 섬기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한국오픈도어선교회(이하 오픈도어)가 18일 KWMA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2023 WWL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세계박해지수’(월드와치리스트: WWL) 개발 30주년을 맞아 ‘세계박해지수’의 선교전략적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픈도어 사무총장 김경복 선교사는 먼저 “오픈도어의 창시자 브라더 앤드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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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예수님은 나의 영원한 보스
기독일보,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으며 나아갈 때 성령의 역사가 임하게 된다. 송일현 목사(보리성교회 담임, 저자)는 그의 삶에서 숱한 삶의 굴곡을 경험하고 호된 가시밭길을 거쳐 목회자로 거듭나게 된 간증을 본 도서에 담아냈다. 이 책에는 매 순간순간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섭리하셨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증거들이 나타남으로 독자들은 마치 소설책을 대하는 것처럼 몰입되는 것이 이 책이 가지는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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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절대 지지 않는다
기독일보,삶의 무게를 버거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영끌’ 대출을 받아 집을 샀는데 집값은 떨어지고 이자가 올라 숨 막히는 나날을 보내는 3040세대, 장기불황으로 애가 끓는 자영업자들, 정규직은 꿈도 못 꾼 채 n잡의 무한루프에 발목 잡힌 청년들, 그런 자녀 세대를 바라보며 노후대책의 끈을 놓을 수밖에 없는 부모 세대 등을 보면서 이성조 목사(상동교회 담임, 저자)는 로마서 묵상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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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하나님께 전적으로 운전대 맡겨드렸다”
‘새롭게 하소서’ MC를 맡고 있는 주영훈이 최근 ‘새롭게 그 후’에 게스트로 출연해 “하나님께 전적으로 제 운전대를 맡겨 드렸다”고 고백했다. 주영훈은 “천성적인 것도 있지만, 가난한 이민 개척교회 목사의 아들로 살고, 또 방송하면서 연예계 생활을 하고, 가난 속 혼자 자수성가를 하는 생활을 하고 여러 가지 경험을 하며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하나님께서 키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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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미-이석준 부부 “친근하고 창의적으로 복음 전하고파”
배우 추상미와 이석준 부부가 최근 기독교 간증 프로그램 ‘새롭게 그 후’에 출연해 야긴과 보아스 미니스트리를 설립한 후 연극 ‘스크루테이프’를 제작하고 개막한 근황을 전했다. 추상미는 “남편하고 함께 야긴과 보아스 미니스트리를 설립해서 첫 프로젝트로, ‘나니아 연대기’의 작가인 C.S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라는 원작을 가지고 연극을 제작하고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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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연 등 “김영미 저출산위 부위원장 내정 철회하라”
기독일보,17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 진평연, 동반연 등 단체들이 김영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내정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18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1월 13일 윤석열 대통령은 정상가족규범 해체와 자유로운 낙태 등을 통한 여성의 재생산 권리 보장이 저출산대책이라고 주장하는 김영미 동서대 교수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내정했다”며 “문재인 정부 시절 편향된 페미니즘 정책으로 인해 해체를 앞두고 있는 여성가족부와 같은 입장을 주장하는 사람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내정한 것은 윤석열 대통령을 선출한 국민을 조롱하는 행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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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진문화원, 제11회 역사강좌 ‘순교, 다시 새기다’
양화진문화원(원장 김성환, 이하 문화원)에서 2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제11회 양화진역사강좌 ‘순교, 다시 새기다’를 개최한다. 역사강좌에서는 2월 2일 김영진 박사(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가 ‘아시아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수난’, 9일 송혜경 박사(한님성서연구소 수석연구원)가 ‘사도들의 순교: 신약 외경의 기록’, 16일 정기문 교수(군산대 역사학)가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