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장경남)에서 “‘불휘총서’ 30권이 10년 만에 완간됐다”고 전했다. ‘불휘총서’는 2013년 숭실대 창학 12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시작됐다.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30여 명의 교내외 전문가와 함께 평양 숭실 5대 교장, 선교사, 숭실 내·외국인 교수, 숭실인(음악, 문인, 교회지도자) 등의 탁월한 업적에 대한 연구와 집…
거룩한빛광성교회 담임인 곽승현 목사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3문 앞에서 약 1시간가량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최근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이 시위에 곽 목사도 동참했다. 시위에 동참하게 된 계기에 대해 곽 목사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겉으로 볼 때는 차별을 해서는 안 된다는 모습으로 우리에게 알려졌지만, 그 내면을 잘 들여다보면 도무지 인정할 수 없는 독소적인 조항들이 대부분이다. 이 조항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에 대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여러 목사님들이 1인 시위에 참여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 역시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이렇게 참여하게 됐다”고 했다.
이 땅에서 잃어버린 하나님 나라의 문화와 에술의 회복을 위한 목적으로 기획 전시된 ‘Arise&Shine’展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달 27일까지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에서 열렸던 이번 전시는 ‘젠 아트테인먼트’(Gen Artainment, 이하 젠아트)가 중심이 되어 진행했다. 이번 전시회의 주제인 ‘Arise&Shine’은 이사야 61장 말씀의 구절을 차용했다.
신앙을 하고있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는 진정으로 복음과 성령을 따르고 있는가?’, ‘우리는 진정으로 무엇을 믿고 소망하고 기도하는가?’,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는가?’ 등의 질문을 던져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 답을 박준영 목사(저자)는 이 책에 담아냈다.
한국미술인선교회(대표 정두옥 회장, 이하 한미선)가 ‘그리스도의 부활’을 그림으로 선포하기 위해 전시를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는 서울 인사동의 ‘마루아트센터’에서 지난 4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특별히 한미선 임원단의 작품전으로 기획됐으며 동시에 ‘부활절’을 기념하는 행사이기도 하다.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한 교육 사업 등을 펼치고 있는 사단법인 글로벌에듀(이사장 소강석 목사, 상임이사 이형규 장로)가 최근 공익법인으로 지정됐다. 글로벌에듀는 6일 “회원 가입 증가와 더불어 기부금 답지(遝至)가 본격화됨에 따라 교육과 구호 사업을 투명성과 공정성 및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더욱 확대하기 위해서는 내부 시스템에 의한 통제 이외에 정부의 감시와 감독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공익법인 지정을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서울퀴어문화축제 측이 오는 6월 30일과 7월 1일, 서울광장 사용신고를 서울시에 한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사용을 불허할 것을 촉구했다. 서울시는 현재 수리 여부를 검토 중이다. 언론회는 6일 낸 논평에서 “이번만은 음란한 동성애 행사를 불허해야 한다”며 “벌써 수년째 서울광장에서는 동성애 퀴어축제라는 명목으로 그들만의 행사가 벌어지고 있는데, 해마다 음란한 모습으로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장면들이 나왔다”고 했다.
30년간 한 길을 걸어온 전통한복의 대가 금단제 이일순 디자이너가 올 봄 삼청각에서 특별한 전시회를 선보인다. 이일순 디자이너는 4월 5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삼청각에서 ‘인생의 절기’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이일순 디자이너는 “자연의 계절처럼 인생에도 절기가 있다”며 “지금 우리의 삶에 옛사람들이 가졌던 좋은 마음과 생각을 연결할 수 있을까 질문하며 …
책 기획, 편집, 홍보 마케팅까지 두루 섭렵한 출판 29년 차 베테랑으로, 18권의 저서와 2권의 번역책 등 20권 모두 베스트셀러에 올린 장치혁 작가(마이북하우스 대표이사, 클라우드나인 공동대표)가 챗GPT를 활용한 효과적인 글쓰기 노하우를 공개했다. 서울 중랑구 은혜제일교회(최원호 담임목사, 국제독립교회연합회)가 지난달 25일 진행한 행복한 우리동네 북콘서트(매·마·토·2)에서 장치혁 작가는 “이제 챗GPT 등 인공지능 기술로 10배 더 빨리 글을
추미디어앤아트가 목회자를 위한 월요 보컬 클리닉을 진행 중이다. 3일부터 24일까지 ‘이희중 보컬아카데미’에서 진행하는 이 번 세미나는 총 4주 과정으로 이루어져있다. 추미디어앤아트는 “본 강의는 목회자, 찬양인도자, 전도사, 사모 등 교역자와 월요일 낮시간 활용이 가능한 평신도 크리스천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보컬 티칭 수업”이라며 “설교와 찬양인도 후, 목이 쉽게 잠기거나 음정 컨트롤 등 사역적 고충에 대한 개선과 발전을 돕는 수업”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