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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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션 워십과 타우렌 웰스의 ‘Joy in the morning’
기독일보,최근 미국의 대표적인 예배팀인 엘리베이션 교회(담임 스티브 퍼틱 목사)의 엘리베이션 워십(Elevation Worship)이 미국의 유명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인 타우렌 웰스(Tauren Wells)의 곡 ‘Joy in the morning’을 예배곡 형태로 편곡해 노래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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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진아!” 복수 앞둔 <더 글로리> 문동은에게
가해자 “다 회개하고, 구원받음” 피해자 “같이 천천히 말라 죽자” 시청자도 ‘사적 복수’ 격한 응원 “한국에서는 용서가 쉽지 않은 것 같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출신 추신수 선수(SK)가 과거 학교폭력에 연루된 안우진 선수(키움)의 WBC(월드베이스볼 클래식) 대표팀 탈락을 아쉬워하며 남긴 말이다. 해당 발언을 비롯해 추신수 선수의 해당 인터뷰에 대해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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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지향·성별 정체성’, 서울 학생인권조례에서 빠지나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이 삭제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서울시의회에서 최근 포괄적 차별금지법안과 유사한 내용이 담긴 ‘성소수자 차별금지’ 조항을 뺀 조례 개정안 초안을 작성 중이라고 중앙일보가 2일 단독 보도했다. 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초안을 작성 중인 ‘학교구성원 인권증진 조례안’에는 차별금지 항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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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 안주훈 전 총장 “차별금지법, 학문과 표현 자유 억압”
해외서 반동성애 메시지만으로 강단서 쫒겨나 서로 가치관 자유롭게 나누는 사회가 더 행복 매주 목요일 국회 앞에서 진행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반대 릴레이 1인 시위에 안주훈 전 서울장신대 총장이 참여했다. 안 총장은 2일 오전 8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6문 앞에서 길원평 교수(한동대)와 함께 피켓을 들고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호소했다. 6문 앞은 국회의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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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조희연 교육감에 사퇴 촉구 거세
그간 학부모 의견 무시, 독선적‧일방적 모습만 악의적 공직자 윤리 위반에도 반성 기미 없어 전교조 교사들의 양심없는 비교육적 행태 동반 썩은 서울교육으로부터 자녀와 국민 보호해야 해직 교사를 부당하게 특별채용한 의혹으로 1심에서 교육감직 상실형인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에 대한 규탄이 이어지고 있다. 학부모들을 중심으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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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성수 위해 육사 입학도, 대기업 입사도 포기했더니…
주일성수, 기본적으로 지켜야 바쁘다고 적당히 하거나 뒷전 천국, 말씀 순종한 것만 볼 것 본지에 ‘사도 바울의 발자취를 찾아서’를 연재중인 권주혁 장로(성지 연구가, 국제 정치학 박사)가 지난해 12월 1일과 1월 4·5일 부평 월드와이드교회(담임 박인용 목사)에서 잇따라 주일성수 간증을 전했다. 권주혁 장로는 “기독교인들이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십계명 가운데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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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동 진실화해위 위원장, 한국전쟁 전후 집단학살 발생한 두암교회 방문
기독일보,한국전쟁을 전후로 개신교 신자 등 종교인의 희생사건을 직권조사 중인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김광동, 진실화해위) 관계자들이 지난 1일 오전 적대세력에 의해 집단희생사건이 발생한 전북 정읍 두암교회를 찾아 유족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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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단체 이레미션, 한국교회에 후원 요청
사회복지단체 이레미션(대표 김광헌)이 2023년 더욱 활발한 나눔과 섬김을 위해 한국교회의 후원을 요청했다. 이레미션은 세상의 가치·풍습·이념이 아니라 오르지 성경 안에 있는 가치·풍습·문화를 일반화해서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게끔 하는 단체다. 이 단체를 이끄는 김광헌 대표는 최중증장애인이면서 신학교를 졸업한 인물로, 홀로 거동은 물론 말조차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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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청연, 2030 청년들의 자유콘서트 미니 ‘진짜콘’ 개최
기독일보,2030 청년들로 구성된 단체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이하 ‘전청연’)가 주최하는 힙합 가수 언다이트의 콘서트가 지난 1일 오후 8시 30분 글루 호텔 블루레인 라운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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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들을 위한 성경적 투자 이야기
기독일보,현대인의 가장 큰 관심사이자 생활과 뗄 수 없는 주제인 ‘돈’. 하지만 교회에서는 돈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내기에 괜히 눈치가 보인다. 돈을 추구하면 세속적이고 죄를 짓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민하는 성도들의 모습이 보인다. 물질을 하나님께 대적하는 ‘맘몬’으로만 여겨 무조건 멀리하는 사람, 너도나도 재테크에 뛰어드는 현실에 크리스천도 투자를 해도 되는지 궁금한 사람, 막상 투자를 시작했지만 손실을 보고 죄책감에 빠진 사람, 신앙의 가정을 꾸리고 싶은데 결혼과 육아 비용이 막막한 사람을 보며 서창희 목사(한사람교회 담임, 저자)는 이 중요한 문제들에 답해야 하는 책임감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