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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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마사이족 한 마을 전체가 복음 받아들인 비결, 조셉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외손자 튤리안 차비진(Tullian Tchividjian) 목사의 『JESUS ALL 예수로 충분합니다(Jesus+Nothing=Everything)』 책 속 ‘아프리카 마사이족 전사 조셉의 이야기’에 나오는 내용을 소개한다. 무덥고 지저분한 아프리카의 도로를 걷던 중, 조셉은 누군가를 만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었다. 그는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그때부터 성령님의 능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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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참음’은 그저 말 안 하고 억누르는 것이 아닙니다
참는 것과 품는 것의 차이를 알아야 합니다. 누군가와 결혼하여 부부로 살거나 누군가의 리더로 살아가는 경우, 우린 원치 않게 상대방의 미숙함을 알게 되고 필히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혹 어떤 경우 상대의 미숙함이 아니라도 그것이 내게 편하지 않은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그렇게 불편한 상황에서 우리가 대응하는 방식은 대개 세 가지입니다. 첫째, 참는다. 둘째,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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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텐베르크 교회 성도들, 왜 설교자 루터를 바라보지 않았나
크라나흐, 루터 설교 장면 표현해 회중들, 루터 대신 십자가 응시해 ‘십자가 못박히신 그리스도’ 강조 예수님 중심, 결속·연합한 공동체 마르틴 루터와의 두터운 친분 탓인지, 루카스 크라나흐(Lucas Cranach the Elder, 1472-1553)는 루터의 초상을 여러 차례 제작하였다. 그가 그린 루터의 초상화들은 이탈리아의 피렌체 미술관, 바이마르의 슐로쓰 미술관, 스웨덴 국립미술관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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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구원이란 무엇인가
기독일보,그리스도인에게 있어 구원의 사건이 일어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자 기쁜 일이다. 그러나 왜 구원이 필요한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적 구원 사건이 일어났는지를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 김세윤 박사(저자)는 성도의 눈높이에서 맞춰 쓴 구원에 대한 답을 본 도서에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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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물은 졸졸졸졸” “높고 높은 하늘이라”… 서산시의 아동문학 거장들
“시냇물은 졸졸졸졸”과 “펄펄 눈이 옵니다” 등을 작사한 고 이태선 목사와 “어머님 은혜” 등을 작사한 고 윤춘병 목사를 기리고, 이들의 이름을 딴 아동문학관 건립을 추진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이태선·윤춘병 아동문학관 추진위원회’는 10일 오후 서산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제1회 이태선·윤춘병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위원회의 위원장인 이구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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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베리대학교 부흥을 통해 본 부흥의 의미와 역사(2)
선교신문,세계 교회사에 나타난 부흥의 역사를 고찰하기 전 먼저 부흥이 무엇인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부흥이 무엇인가에 대해 다양한 사람이 여러 방면으로 부흥을 정의하고 있지만, 아마도 가장 선명하고 훌륭한 정의는 세계적인 청교도 개혁신학자 거두 제임스 패커(James I. Packer) 박사의 부흥에 대한 정의일 것입니다. 그의 책 ‘성령과의 동행’(Keep in Steps with the Spirit)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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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생명윤리연구소, 제13대 소장에 홍순철 교수 선출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제13대 신임 소장에 홍순철 교수(고려의대 산부인과)가 선출됐다. 연구소는 17일 총회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 밖에 부소장에는 문지호 회장(의료윤리연구회), 총무에 장지영 교수(이대병원 임상교수)가 각각 선출됐다. 또 연구소는 이날 총회에서 2023년 성산포럼 계획안을 획정했고, ‘Stand up for life’ 과정 9기를 시작하기로 했다. 아울러 내년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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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여 서울시민 결집… “‘교실 붕괴’ 학생인권조례, 폐지가 답”
4천여 명(주최 측 추산)의 시민들이 10일 오전 중구 서울시의회 앞에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촉구하며 대규모 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는 서울시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가 주최했고,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전국학부모단체연합(전학연),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등 단체들이 함께 했다. 청구안 지난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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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 현실·뉴미디어 아트 등 현대미술 기획 ‘어라이즈 & 샤인’ 展
기독일보,전시·공연 기획 아트 플랫폼인 ‘제네시스 아트테인먼트’(Genesis Artainment, 이하 젠 아트)가 비영리 문화예술교육단체와 기독교 예술 부흥을 꿈꾸는 작가들과 함께 ‘어라이즈 앤드 샤인: 아트테이터 아트 쇼’(ARISE & SHINE : 아트테이너 Art Show, 이사야 60:1) 展을 22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인사동의 ‘갤러리 라메르’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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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이다’ PD “재판부, 정명석에 제대로 된 판결 내릴 것”
기독일보,‘나는 신이다: 신이 버린 사람들’ 조성현 PD가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간담회를 갖고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다큐멘터리와 관련된 생각들을 밝혔다. ‘나는 신이다’는 JMS 총재인 정명석 등 4명을 다뤘다. 총 8부작이며, 지난 3일 넷플릭스에 공개됐다. 정명석은 신도 성폭행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복역, 지난 2018년 2월 만기 출소했다. 출소 후 또 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구속 기소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