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탈동성애 돕고 청소년들이 동성애에 빠지지 않게 해야”

    “탈동성애 돕고 청소년들이 동성애에 빠지지 않게 해야”

    기독일보,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가 주최했고 선민네트워크·희망무지개가 주관한 제5회 ‘동성애 폐해 예방의 날’ 행사가 1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혐오와 방치를 사랑과 예방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주최 측은 지난 2018년 5월 3일부터 매주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동성애의 폐해를 알리고 그것을 예방하기 위한 집회를 진행해 왔다. 또한 2019년 1주년을 맞으면서 그해 5월 3일을 제 1 회 ‘동성애 폐해 예방의 날’로 정하고 매년 이를 기념해왔다. 다만 올해는 내부 사정으로 1주일 연기해 행사를 갖게 된 것.

  • “청소년들, 동성애 통해 에이즈 빠지지 않도록 예방을”

    “청소년들, 동성애 통해 에이즈 빠지지 않도록 예방을”

    크리스천투데이,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겸 사무총장 김규호 목사, 이하 동대위) 주최 ‘제5회 동성애 폐해 예방의 날’ 행사가 1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개최됐다. 동대위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이순신 동상 앞에서 캠페인을 열고 있다. 인사말을 전한 김영일 목사(희망무지개 대표)는 “동성애를 경험했던 탈동성애자들을 만나면서, 에이즈를 비롯한 각종 성병…

  • JMS의 재림론은 “산 사람에게 신이 임하는” 무속적 개념

    JMS의 재림론은 “산 사람에게 신이 임하는” 무속적 개념

    아이굿뉴스,

    대전지검, JMS는 ‘항거불능’ 상태로 신도 세뇌 주장JMS 측, 내용 대부분 날조된 것 반박통일교-동학-무속 등 혼합주의 교리로 신론 체계화최근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총재의 여신도 성폭행 사건 공범으로 지옥된 2인자 정조운을 비롯한 관계자 8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신도 세뇌는 ‘항거불능’ 상태에 이르도록 만드는 악질적인 범죄로 밝혀졌다. 넷플릭스 방영 이후 언론매체의 주목을 받고 있는 JMS는 최근 유튜브를 이용해 교리교육을 강화하고 나섰다. JMS 교리를 통해 문제를

  • (사)국가조찬기도회, 어버이날 맞아 쪽방촌 독거노인 섬김

    (사)국가조찬기도회, 어버이날 맞아 쪽방촌 독거노인 섬김

    크리스천투데이,

    (사)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회장 이봉관 장로)는 5월 10일 서울 마포구 대흥동 엘드림노인대학에서 쪽방촌과 독거어르신을 위해 ‘어버이날 밥사랑 잔치와 장수사진 및 선물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구호개발NGO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K-뷰티학과 교수),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과 협력했다. (사)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 정재원 장…

  • “간음은 ‘사랑’, 하나님의 진짜 사랑은 ‘혐오’라 하는 시대”

    “간음은 ‘사랑’, 하나님의 진짜 사랑은 ‘혐오’라 하는 시대”

    크리스천투데이,

    ‘다음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 가치관 커리큘럼’을 표방한 <하나님이 지으신대로>가 지난해 말 발간됐다.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 저학년과 고학년, 중학생과 고등학생까지 읽고 교육 가능한, ‘누구나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는’책이다. 책을 집필한 김지연 대표(에이랩아카데미)는 ①성경적 성 가치관 ②성혁명과 성애화 ③음란물 ④남녀 창조 질서 ⑤젠더 이데올로…

  • 이순희 목사 “승리해서 찬양? 찬양하면 승리한다”

    이순희 목사 “승리해서 찬양? 찬양하면 승리한다”

    크리스천투데이,

    백송교회(이순희 목사)가 5월 7일 충남 보령 백송수양관에서 제6차 다니엘 21일 기도회의 첫 문을 열었다. 특히 첫날 기도회에서는 제10회 이순희&김성훈 찬양 콘서트로 진행됐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이 마무리돼 모두 마스크 없이 대면으로 전국에서 참석해 함께 소리 높여 찬양했다. 2016년부터 매년 진행중인 다니엘 21일 기도회는 3주 동안 새벽, 오전, 오후 …

  • 김세윤 박사, 방한 기념 북토크 및 강연 ‘구원이란 무엇인가’

    김세윤 박사, 방한 기념 북토크 및 강연 ‘구원이란 무엇인가’

    크리스천투데이,

    김세윤 박사 방한 기념 북토크 및 강연이 오는 5월 22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용산구 두란노서원 1층 블레싱홀에서 개최된다. 김세윤 박사는 최근 2001년 나온 <구원이란 무엇인가>를 전면 개정해 재출간했다. 그는 이에 대해 “지난 20년 동안 새롭게 터득해 온 사도 바울의 칭의 구원론을 전통적 인간중심 구원론적 관점뿐 아니라, 보다 근본적인 신중심적 기독론적 관점에서 …

  • 묵상하는 삶을 위한 8가지 방법

    묵상하는 삶을 위한 8가지 방법

    기독일보,

    ‘성경이 없던 시대에 사람들은 어떻게 성경을 묵상했을까?’라는 질문을 가지고 저자 박관수 목사(거제도 구영교회 담임)는 오랜 기간 영성, 기도, 묵상, 훈련 등을 연구해 왔다. “성경적 묵상의 본질은 흔히 연상하는 조용한 사색이 아니라 ‘입술로 소리 내어 읊조리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박 목사는 본 도서를 통해 독자들에게 말씀 묵상의 과정을 모두 8가지 챕터로 나눠 상세히 설명한다. 또한 이 책이 성경적 묵상의 종합 안내서의 역할을 하기를 소망한다.

  • 십대 자녀를 위해 꼭 알아야 할 12가지

    십대 자녀를 위해 꼭 알아야 할 12가지

    기독일보,

    1990년대까지 학자들은 인간의 생각과 판단을 주관하는 전두엽은 십대 초중반에 거의 완성되고 이후로는 그 토대 위에 경험이 쌓인다고 보았다. 하지만 계속된 연구로, 전두엽은 아이 때부터 어느 정도 발달해 오다가 십대 초중반에 이르면 전혀 새롭게 구축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뇌가 리모델링되는 것이다. 뇌에서 대공사가 진행되는 중이라 십대의 심한 감정 기복과 일관성 없는 행동은 오히려 ‘정상적인’ 성장 과정이라 할 수 있다.

  • CTS, 특별모금 생방송 ‘CTSWEEK’ 진행한다

    CTS, 특별모금 생방송 ‘CTSWEEK’ 진행한다

    기독일보,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오는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CTS WEEK’을 진행한다. ‘주여! 우리가 가겠나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이 기간 동안 CTS 자사의 사역 보고와 비전을 공유하며, 시청자분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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