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일상의 예배 영성을 회복하라”

    “일상의 예배 영성을 회복하라”

    기독일보,

    당신의 일상은 예배의 삶을 드리고 있나요? “우리는 실제적인 삶의 임재 연습과 영적 훈련이 필요합니다.” 풀러신학대학원 박사과정(DMin)을 마치고, 미국 LA 월드미션대학교에서 학과장으로서 ‘현대 예배학’을 가르치고 있는 가진수 교수가 실제적인 영적 훈련과 임재 연습에 대한 방법을 찾고 예배자들이 일상에서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는 신간 『루틴 워십』을 다음달 10일에 발간한다. 가진수 교수는 도서 소개를 통해 “일상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교제할 때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자가 될 수 있다”며 “그것은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을 듣고 깊이 생각하고 결단하며,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예배의 4중 구조를 통해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갔던 세상의 모범적인 신앙의 위인들 역시 일상에서 삶의 예배를 준행해온 예배자들이다”며 “일상의 삶에서 하나님과 영적으로 교제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깨닫고 이를 습관화시켜 적용해나간다면, 우리는 매일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예배자가 될 수 있다. 매일의 영적 예배의 삶을 통해 우리의 일생은 날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회복하게 된다”고 했다.

  • [연중기획] 새신자가 예배자로 거듭날 때 교회도 건강한 성장 이룬다

    [연중기획] 새신자가 예배자로 거듭날 때 교회도 건강한 성장 이룬다

    아이굿뉴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태복음 28장 19~20절은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복음전파’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말씀은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주의 전으로 데려오는데 그치지 말고 잘 양육시켜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게 돕는 것까지가 우리의 책무임을 뜻한다. 그러나 2000년이 지난 한국교회의 성적표는 어떨까. 안타깝게도 오늘날 교회는 전도의 위축으로 몸살을 앓고 있을뿐더러 더욱 뼈 아픈 일은 힘들게 전도한 새신자마저

  • 정명석 측, JMS 목사 출신 변호인 해임

    정명석 측, JMS 목사 출신 변호인 해임

    기독일보,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 씨(78)의 변호인들이 줄줄이 사임을 표명하고 있다. 16일 법조계에 의하면, 정씨 측은 지난 12일 변호인 A씨의 해임 신고서, 같은날 다른 변호사 B씨의 사임 신고서를 재판부에 냈다.

  • 자유통일당, 조명균 전 통일부 장관 간첩죄로 고발

    자유통일당, 조명균 전 통일부 장관 간첩죄로 고발

    크리스천투데이,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지난 2018년 4월 27일 판문점에서 북한 김정은에게 USB를 건넸던 것과 관련, 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조명균 전 통일부 장관 등을 형법상 간첩죄 및 이적죄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자유통일당은 16일 “판문점 USB 제작한 조명균 전 통일부 장관을 간첩죄로 고발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문재인이 2018. 4. 27. 판문점에서 북한의 …

  • “K-여성의 리더십과 잠재력 개발하겠다” 월드 K-우먼 보이스 출범

    “K-여성의 리더십과 잠재력 개발하겠다” 월드 K-우먼 보이스 출범

    선교신문,

    “K-여성들을 위한 작은 디딤돌이 되고 싶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차세대 K-여성의 리더십과 전문성, 잠재력을 개발하고 지원하는 ‘월드 K-우먼 보이스’(WORLD K-WOMAN VOICE, 회장 박세라)가 본격적인 첫 걸음을 내디뎠다. 1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 6층 스튜디오123에서는 교계를 비롯하여 정계·재계·학계·사회·문화계 등 주요 지도자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월드 K-우먼 보이스 출범식’이 성황리에 개최됐

  • "고교서 동성애·페미니즘 교육"… 울산 일부 학부모 반발

    “고교서 동성애·페미니즘 교육”… 울산 일부 학부모 반발

    기독일보,

    최근 울산의 한 고교에서 성소수자가 쓴 강의자료를 토대로 동성애, 페미니즘 관련 교육을 실시하자 일부 학부모들이 교육 내용을 문제 삼으며 반발하고 있다. 15일 울산지역 일부 학부모들에 따르면 지난 11~12일 북구의 한 고교에서 1학년을 대상으로 '수업유연주간'을 맞아 다양성교육, 페미니즘 교육을 2시간씩 3차례 실시했다.

  • 포털 ‘실검’의 부활인가?… 교회언론회 “재고해야”

    포털 ‘실검’의 부활인가?… 교회언론회 “재고해야”

    기독일보,

    국내 주요 포털사들이 과거 폐지했던 ‘실시간 검색어’(실검)와 유사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거나 시작할 예정인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이를 재고할 것을 요청했다. 언론회는 15일 발표한 논평에서 “주요 포털사들인 네이버, 다음이 2~3년 전에 실검을 폐지했었다. 그 이유는 의도적으로 실시간 검색어를 조작할 수 있어 정치적, 상업적으로 이용된다는 것, 그리고 기업의 마케팅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것, 또 루머를 생산하고 유통하여 가짜뉴스의 플랫폼이 된다는 것 때문이었다”고 했다.

  • ‘일대일 양육’ 통해 말씀으로 무장한 청년 길러냅니다

    ‘일대일 양육’ 통해 말씀으로 무장한 청년 길러냅니다

    아이굿뉴스,

    매주 말씀 암송과 성경 읽기로 리더교육일대일 만남을 통해 제자가 제자를 낳아청년들이 교회에 모이기 어려운 시대다. 말씀에서는 그리스도인들이 “모이기에 더욱 힘쓸 것”을 권면하지만, 매일의 삶이 바쁜 요즘 청년들에게는 ‘모이는 일’이 좀처럼 쉽지 않다. 치솟는 물가와 고용불안의 불안한 미래, 거기에 코로나19 팬데믹이 덮치면서 ‘가나안 성도’로 살아가는 청년들이 늘어났다. 이렇듯 세상 속에 흩어진 청년들이 ‘모이는’ 교회의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 청년들이 예배에 모이기에 힘쓰고 선교와 구제를 위해 동역하는 교회의 사례를 찾아봤다.

  • “故 김동식 목사, 주기철·손양원 이은 통일시대 순교자”

    “故 김동식 목사, 주기철·손양원 이은 통일시대 순교자”

    크리스천투데이,

    탈북자들을 돕다가 2001년 북한에 피랍돼 사망한 故 김동식 목사를 기리는 ‘김동식 목사 순교기념사업회’가 출범했다. 이 기념사업회 창립총회 및 출범식은 1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북한순교자기념사업회 주최, 선민네트워크 주관으로 열렸다. 1부 예배는 김기용 권사(6.25 납북크리스천가족회 회장)의 기도, 박명수 목사(서울신대 명예교수), 임요한 …

  • 김 브라이언, 2023 USA ‘미션 투어’ 나서

    김 브라이언, 2023 USA ‘미션 투어’ 나서

    기독일보,

    찬양사역자 김 브라이언이 2023 USA 미션 투어를 진행할 에정이다. 이들은 8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달라스 텍사스, 샌안토니오 텍사스, 덴버 콜러라도, 클리브렌드 오하이오 지역들을 방문한다. 김 브라이언은 “작년에 일 년에 적어도 2번 미주 투어를 하면서 이민교회와 다음세대 저 같은 2세들께 예수 복음을 더 잘 전할 수 있도록 기도했다”며 “벌써 올해 두번째 투어 여정이 잡히게 되었다. 이번에도 초청해주신 여러 교회와 컨퍼런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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