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김병삼 목사(만나교회 담임)는 교회의 원초적인 모습을 떠올리며 교회가 ‘다시 쓸모 있는 교회’가 되고 예배가 ‘다시 감격 있는 예배’가 되며 성도가 ‘다시 쓰임 받는 성도’가 되고 세상을 향해 ‘다시 벽을 허무는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성경 안에서 말하는 ‘교회’를 들어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을 제시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한때 배우로 인기를 얻었으나 각종 논란으로 벼랑 끝에 섰던 정운택이 최근 CTS기독교TV ‘내가 매일 기쁘게’에 출연해 예수를 만난 후 바뀐 새로운 삶을 간증했다. 정운택은 “아둘람문화예술인선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다. 우울증, 공황장애 등 삶의 벼랑 끝에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회복이 아니라 예수다. 그들에게 저처럼 새로운 삶을 얻게 하고 싶어서 사역하고 있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탄자니아 연합대학 교수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창업교육 프로그램(Startup Training for African Revival)을 개최했다. 탄자니아 연합대학은 개발도상국 청년들의 잠재력을 일깨워주고 다음 세대를 위한 지도자를 길러내기 위해 한국인 이진섭 총장이 현지에 세운 대학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 및 기업가 …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올 한해도 변함없이 우리 가족을 지켜주시고, 이 시간 한 자리에 모여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2022년도 한해를 돌아보면 어렵고 힘든 일도 있었지만 여기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이 시간 우리 가운데 함께 해 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향한 감사가 회복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 온전히 하나 되는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가정s의 주인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음악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랑받아 온 예술의 한 분야이다. 특히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층이 배우고 있는 피아노는 거장들의 노력과 오랜 역사로 인해 우리 생활의 한 부분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 본, 멋진 홀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들이 어떤 자질과 능력을 갖추고 준비해 나가는 것이 좋은지 피아니스트 김세은 평택대학교 음악학과 부교수를 만나 이모저모를 들어보았다. 김 교수는 이화여자대학교 종교음악과와 동 대학원 피아노 석사 과정을 마친 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기독교의 핵심 가치인 정직한 인성을 함양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미래 세상을 만들기 위한 ‘제15회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전국공모전’이 진행 중이다. 묻지마 범죄와 챗GPT 등 생성 AI의 확산으로 기독교 가치인 인성과 윤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시대에 올해 공모전은 전국 최대 규모로 열린다. 클린콘텐츠국민본부(안종배 회장)와 한국정직
“이 책은 갑작스레 찾아온 삶의 부름을 지나치지 않고, 꾸준히 나를 찾아간 이야기이다. 잠시 성장을 멈추고 마디를 만들면서 영양분을 축적하는 대나무가 더 높이 뻗어 나갈 준비를 하는 것처럼, 멈춤은 무언가를 내려놓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아니다. 내 영혼과의 대화 시간이며, 삶을 점검하는 날들이다.” 타고 있던 버스가 10m 아래 계곡으로 떨어지는 죽음의 위기와…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지키기 위한 e-sns 대한민국기자단 출범식 및 감사예배가 12일 오후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됐다. e-sns 대한민국기자단은 특정 이데올로기에 의해 편향된 보도만 일삼는 대한민국 언론의 행태에 대한 답답함을 갖고 출범하게 됐다. 대한민국기자단은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무너뜨리려 하는 동성애, 차별금지법,…
본도시락 도움으로 도시락 제공해 건물 입구 막혀, 거리 바닥서 식사 서울역 인근에서 노숙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는 ‘참좋은친구들(이사장 신석출 장로)’이 사역을 재개했다. 참좋은친구들은 지난 9월 7일 오후 6시부터 서울역 노숙인들에 저녁식사로 도시락을 나눴다. 부동산 문제로 무료급식이 중단된지 딱 153일 만이다. 친구들이 돌아왔다는 소식에, 노숙인들…
양화진문화원 주최 ‘양화진 목요강좌’ 2023년 하반기 일정이 공개됐다. 매달 셋째 주 목요일 오후 8시 서울 합정동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내 한국기독교선교기념관 2층에서 진행되는 양화진 목요강좌는 2022년부터 ‘길을 따라 걷는 길’이라는 대주제로 진리의 길이신 그리스도를 따르는 예술인들의 삶과 작품을 통해, 그들이 어떻게 말씀의 길을 걷는지를 듣고 있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