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10명 중 6명 “생활동반자법 제정 반대”

    10명 중 6명 “생활동반자법 제정 반대”

    기독일보,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이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생활동반자법’에 대한 국민여론조사를 실시해 18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생활동반자법’ 제정에 대한 국민여론을 파악하고자 여론조사기관인 ㈜오피니언코리아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 은혜제일교회, 5월 북콘서트는 유예은 피아니스트와

    은혜제일교회, 5월 북콘서트는 유예은 피아니스트와

    크리스천투데이,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 소속 서울 은혜제일교회(담임 최원호 목사)는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중랑구 상봉동 교회 본당에서 ‘기적의 피아노’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 주인공은 다큐멘터리 ‘기적의 피아노’ 주인공이자 한 번 들은 노래를 피아노로 완벽히 연주할 수 있는 ‘절대음감’ 피아니스트인 시각장애인 유예은 씨(한세대 음악학부)다. 시…

  • 국민 61.8% “아무나 가족? 생활동반자법 반대”

    국민 61.8% “아무나 가족? 생활동반자법 반대”

    크리스천투데이,

    ‘법안 내용 문제 있다’는 73.6% ‘혼인·사생아율에 영향’ 69.7% 국민 절반 이상인 61.8%가 동성 간 결합의 가족 인정 및 법적 혜택 부여, 아동인권 침해, 혼인율과 사생아 비율에 미치는 영향의 문제가 포함된 ‘생활동반자법’ 제정을 반대한다고 응답했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하 동반연)에서 용혜인 의원 등이 발의한 ‘생활동반자법’에 대한 국민 여론조사를 …

  • 예배음악과 찬양사역을 위한 풍성한 세미나 개최

    예배음악과 찬양사역을 위한 풍성한 세미나 개최

    기독일보,

    예배음악에 관심있는 사람들과 찬양사역자들을 위한 풍성한 강의가 열린다. 한국예배기획연구원(대표 안찬용 원장)이 주최하는 예배찬양사역자 훈련학교가 5월 22일부터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은광교회(담임 성백용 목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5월 22일부터 7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8회기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GCM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하고 장로회신학대학과 은광교회가 후원한다.

  • 연세의료원, 해외선교사 대상 무료 건강검진 제공

    연세의료원, 해외선교사 대상 무료 건강검진 제공

    기독일보,

    연세대학교 의료원은 해외선교사를 대상으로 진료비 일부를 감액해 건강검진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연세의료원은 내년 2월까지 해외선교사 130가정을 대상으로 무료로 건강검진을 실시하며 해외선교사의 사역을 돕는다. 130가정 선정 이유는 에비슨(Oliver R. Avison) 박사 내한 1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 [신간] 바이블 교육학을 읽다

    [신간] 바이블 교육학을 읽다

    기독일보,

    성경은 신앙생활을 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가장 탁월한 교육 교재이며 신약 시대 예수 그리스도, 사도 바울, 요한을 중심으로 이들을 탁월한 말씀의 교사로 소개한다. 박아청 작가는 신·구약성경 전체를 교육학의 관점에서 해석하며 이스라엘 민족이 겪어 온 질곡의 역사 속에서도 민족의 우수성과 정체성의 유지를 신본주의 교육학으로 풀어낸 것을 본 도서에 담아냈다.

  • “우리는 문화의 청지기로 공적 삶의 청지기 되어야”

    “우리는 문화의 청지기로 공적 삶의 청지기 되어야”

    기독일보,

    영락교회 미술인 선교회(대표 최진희 회장)가 17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인사아트’에서 정기전을 개최한다.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의 오픈예배가 17일 진행됐다. 이 예배에는 영락선교회의 회원들이 참석했고, 영락교회 선교부를 담당하는 조두형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후 안동대 서성록 교수의 강의 순서도 마련됐다.

  • “액티브 시니어여! 내게 맞는 여행 찾아 떠나라”

    “액티브 시니어여! 내게 맞는 여행 찾아 떠나라”

    아이굿뉴스,

    “나이 들면 여행을 가고 싶어도 몸이 안 따라줘서 못 간다. 너희는 한 살이라도 젊을 때 가고 싶은 곳 마음껏 다니면서 살면 좋겠다. 돈도 있고 시간도 있지만, 이제는 집 떠나는 것이 무서워서 여행은 엄두가 안 난다.”엔화 약세를 틈타 다시 불고 있는 열풍을 따라 일본 온천여행을 제안 드리자, 여든을 앞둔 장모님이 하신 말씀이다. 고령에 접어들면서 걷기도 불편해지고, 체력이 이만저만 아니게 되면서 여행을 고사하신 것이다.물론 여행 자체가 싫은 것은 아니다. 떠나고 싶은 마음도 굴뚝같지만, 몸이 예전처럼 따라주지 않아 걱정하는 마음에

  • “차별금지법·포괄적 성교육 반대”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 선포식

    “차별금지법·포괄적 성교육 반대”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 선포식

    기독일보,

    FIRST Korea 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와 전국학부모단체연합회(이하 전학연) 등 60여 개 단체가 ‘가짜·독소조항·합의되지 않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와 포괄적 성교육 반대를 위한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 선포식’을 17일 대전역 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들은 대전역 서광장을 시작으로 삼성4거리-오정4거리-대한통운3거리-수자원공사 앞-신탄진역 앞-청주현도중학교 코스로 거리행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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