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보테니컬 아트작가 제니리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성경에 나오는 식물을 주제로 아름다운 성서식물의 섬세하고 영롱한 모습을 담은 그림 24점을 수록한 보태니컬 아트 컬러링북 ‘나의 성서식물 색연필 컬러링북’을 출간하고 오는 29일까지 마포 평화나루 도서관에서는 ‘나의 성서식물 색연필 컬러링북’ 내의 작품을 전시회를 개최한다. ‘나의 성서식물 색연필 컬러링…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10일 “지난 7일 아프가니스탄 서부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 긴급구호대응을 위해 한화 약 20억원(미화 150만 달러)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7일 오전, 6.3 규모의 지진을 포함한 연이은 지진이 아프가니스탄 서부 지역을 강타했다. 진앙지는 아프가니스탄월드비전 본부가 위치한 헤라트(Herat) 시에서 40km 떨어진 거리이다. 아프가니스탄은 …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목사)이 10일 서울 노원구에 굿윌스토어 24호점인 밀알공릉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에 따르면 지난 6일(금) 진행된 굿윌스토어 밀알공릉점 개관식에는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와 한상욱 굿윌본부장 등을 포함해 굿윌스토어 밀알공릉점에서 일하게 된 장애인 직원과 가족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굿윌스토어 밀알공릉점은 서…
강철호 목사 “악과 싸우려는 믿음 무장을” 이용희 대표 “교회, 탈북민 위해 외쳐야” 정베드로 목사 “북송 탈북민 안전과 인권” 중국의 탈북민 6백여 명 강제북송 소식이 11일 알려지자, 북한인권운동가 및 탈북 목회자들은 충격과 분노를 금치 못했다. 탈북민 출신으로 북한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을 지낸 강철호 목사(새터교회)는 “코로나 3년 동안 강제북송이 없었기…
가수 션이 최근 정혜영의 생일을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혜영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럿과 함께 성경구절을 업로드했다. 션이 업로드한 성경구절은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라는 요한일서 4…
7일(현지시각) 발발한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으로 양쪽 사망자만 11일 현재 2천 명을 넘어섰다는 집계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이후 기지개를 켜고 있던 이스라엘 성지순례 역시 이로 인해 직격탄을 맞았다. 외교부에 따르면, 현지에 머물고 있던 한국인 단기 여행객은 480여 명으로, 일반 여행과 출장을 제외하면 상당수는 성지순례를 목적으로 여행 중이었던 것으…
중국 당국이 9일 밤 지린성(吉林省)과 랴오닝성(遼寧省) 감옥에 수감 중이던 탈북민 600여명을 전격 북송(北送)했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조선일보는 복수의 현지 소식통을 인용, 중국 공안이 9일 오후 6-8시경 탈북민들을 트럭에 태워 지린성 훈춘·도문·난핑·장백과 단둥 지역 세관을 통해 기습 북송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의 대규모 탈북민 강제북송은 코로나 팬…
CGN <잇쉬의 서재> 시즌2 출발 현대부터 고전까지 다양하게 CGN이 지난 10월 4일 OTT 플랫폼 ‘퐁당(fondant)’을 통해 ‘잇쉬의 서재 시즌2’를 선보였다. ‘잇쉬의 서재’가 첫 선을 보인 지 약 1년 만이다. 4일 공개된 ‘잇쉬의 서재 시즌2’ 1편에서는 배우 한혜진이 텔러, 가수 혜림이 리스너로 출연해 21세기 기독교 변증가 팀 켈러 목사의 저서 <탕부 하나님>에 대해 이…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가 2023년 10월 10일(화) 오전 10시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개교 126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강아람 교목실장의 인도를 시작으로 이덕실 법인이사의 기도, 법인이사의 성경봉독, 웨스트민스터 합창단의 찬양 후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원로)가 설교했다. 이후 오정현 법인이사장의 축사, 장범식 총장의 기념사 및 근속자 표창…
한국 영화계의 중흥기를 풍미했던 영화감독 이장호 장로(78)가 노년에 들어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에 나섰다. 대한민국 건국의 역사와 국가 발전의 역사를 이끌었던 이승만 전 대통령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삶과 업적을 제대로 평가해보겠다는 포부로 뛰어든 작업이다. 영화 제목은 ‘하보우만의 약속’으로, 내년 봄 개봉을 목표하고 있다. 이장호 감독은 1974년 그 유명한 ‘별들의 고향’으로 데뷔해 영화계에서 승승가도를 달렸던 인물이다. ‘별들의 고향’은 46만명이라는 당시로서는 폭발적인 흥행몰이를 이뤄냈다. 이후에도 ‘바람 불어 좋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