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올리벳 행복대학이 주최한 ‘청소년 스트레스 관리’ 세미나가 지난 10월 4일 온라인 zoom을 통해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청소년기의 특성과 스트레스, 그리고 그에 대한 올바른 관리 방법에 대한 주제로 진행되었다. 청소년기는 신체와 정신적 변화, 학교와 가정, 그리고 사회적 환경의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경험하기 쉬운 시기이다. 올리벳 행복대학은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 계속되는
올리벳 디자인은 대안학교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방과 후 미술 수업과 수업 이후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 방과 후 미술 수업은 수채화를 주제로 예술과 디자인 분야에서의 가능성을 탐구하고 미술에 대한 관심을 키우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수채화 수업은 현실적인 차원과 입체감을 부여하는 데 중요한 개념인 투시 기법과 원근법을 교육하여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 계속되는
올리벳 찬양단이 주관하는 워십건반스쿨이 10월 10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온라인 줌을 통해서 진행된다. 이번 워십건반스쿨은 기초적인 건반 기술 뿐만 아니라 찬양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강력한 수단임을 알고 예배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시키는 기회를 제공한다. 초급자를 대상(선착순 20명)으로 진행되는 이번 워십건반스쿨은 건반 기초 이론 및 실습, 기초 찬양곡 연주, 찬양곡 연주 심화과정이라는 강의내용으로 온라인 zoom을 통해 … 계속되는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희망 전한다 청소년들 위한 ‘꿈 장학금’ 모금 건강한 가치 지닌 청년 사회적 기업 및 후원기업들의 풍성한 바자회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들을 품는 ‘하늘빛 프로젝트’를 매년 실시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하늘빛에서 올해 ‘우리 모두에게 기적을’ 구독자 54만 유튜브 위라클 채널 희망 메신저 박위와 함께 자선 행사를 펼친다. 어둠 속 빛을 …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대표 김정희, 전청연)가 오는 14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Choose Good-소중한 나를 위해 선한 것을 선택하자’라는 주제로 제2회 ‘자유콘서트’를 개최한다. 전청연은 4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 콘서트 개최 취지 등에 대해 소개했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한가협)에서 질병관리청의 공식 통계 연보를 근거로, ‘연도별 HIV/AIDS(에이즈) 감염인 연령별 그래프’를 홈페이지에 게시해 국민들에게 공개했다. 한가협은 특히 10대 감염인 현황을 별도 분리해 정리했다. 이는 매년 발생하는 HIV/AIDS 감염인에 대한 통계 자료를 국민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한가협은 이를 통해 HIV/AIDS 감염 위험…
(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무료급식센터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의 특식 행사’를 지난 9월 22일과 26일 각각 진행했다. 성민무료급식센터(군포제일교회 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행사는 삼천리와 현대케피코 밥퍼봉사단 후원을 받아 마련됐다. 양일간 진행된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을 비롯해 현대케피코 밥퍼봉사단, 자원…
용문고 학생 500여 명 함께해 10월 18일, 마지막 공연 진행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이사장 손봉호, 총단장 장여구)은 지난 9월 22일, 2023년 행정안전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2023 찾아가는 장애인 토크콘서트 릴레이(제5탄 장애인, 세상과 하나 되다)’ 두 번째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사회 속에 …
<달라야 한다>는 원래 책 한 권의 분량으로 준비되었다. 이승재 작가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신앙의 유일한 근거이자 믿음의 오롯한 터전이 되셔야 하는 당위성과 그분으로 말미암아 약속된 부활과 영생과 하나님 나라라는 구원의 실체에 대한 가치와 의미의 확증, 그리고 시대와 세대를 막론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택정하신 자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원을 완성해 가시는 하나님의 절대 경륜의 구체적 실현에 대해 고찰하며 ‘달라야 한다’를 집필하기 시작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의 제108회기 주제인 ‘주여, 치유하게 하소서!’에 맞춰, 사복음서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의 치유 사역에 초점을 두고 관련 내용을 손윤탁 목사(남대문교회 위임목사)가 정리하여 이 책을 썼다. 총회한국교회연구원 원장인 저자는 그리스도인에게는 일상이 기적임을 강조하면서 이 책이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큰 위로를 받고 고침을 받는 새롭고 체험적인 역사를 경험하는 엄청난 기회이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