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신간] 삶을 변화시키는 변형화 기독교교육

    [신간] 삶을 변화시키는 변형화 기독교교육

    기독일보,

    ‘기독교교육’이라고 하면 종종 주일학교, 교회학교, 성경공부, 수련회 등을 위한 이론이나 실천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주제들은 ‘기독교교육 실천’이라는 분야에 해당된다. 실제 기독교교육은 그 속에 신학, 철학, 심리학, 사회학, 인간학, 역사, 현장론, 커리큘럼 이론 등 다양한 하위 분야를 담은 폭넒은 분야이다.

  • 제1기 시민활동가 아카데미… “신앙과 성품, 실력 겸비해야”

    제1기 시민활동가 아카데미… “신앙과 성품, 실력 겸비해야”

    크리스천투데이,

    “행동하는 믿음으로 일어날 때” 한국교회와 자유대한민국, 미래세대를 지켜내기 위한 ‘제1기 시민활동가 양성아카데미’가 13일(목) 오후 6시 서초동 빈체로에서 시작됐다. 폭우를 뚫고 참여한 수강생들은 시대를 깨우는 건강한 시민활동가로서의 정체성을 되새겼다. 시민활동가양성운동본부(이하 시활본)가 주최하고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국…

  • “제헌 헌법의 자유·평등, 기독교 선교에서 비롯”

    “제헌 헌법의 자유·평등, 기독교 선교에서 비롯”

    크리스천투데이,

    헌법, 이승만 중심의 독립지사들이 주도 국가 탄생부터 기독교정신과 뗄 수 없어 ‘조국’이란 혈통이나 땅이 아니라 헌법 지난 정부 각종 적폐 제도적 청산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 자유민주 대한민국 헌법 제정을 주도한 이들이 이승만을 중심한 기독교 독립지사들임을 주지시키며, 윤석열 정부에게 헌법정신에 맞는 국가경영을…

  • “코로나로 막힌 선교길, 역파송 선교사가 정답입니다”

    “코로나로 막힌 선교길, 역파송 선교사가 정답입니다”

    아이굿뉴스,

    누가 알았을까. 돈을 벌겠다는 생각 하나로 찾아온 한국에서 사명을 발견하게 될 줄은. 10여년 전 한국에 도착한 몽골인 A 씨는 이곳에서 예수님을 알게 됐다. 그의 인생에 찾아오신 예수님은 그가 한국에 온 목적을 통째로 뒤바꿨다. 한국에 처음 올 때는 상상치도 못했던 신학교에 입학했고 장장 10년에 걸친 공부를 마쳤다. 지금 그는 ‘역파송’ 받은 선교사로 고향인 몽골에 돌아가 가족과 이웃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코로나19가 한창이던 시기 한국으로 돌아온 선교사가 전체 숫자의 40%에 이른다고 한다. 하지만 이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

  • ‘종교개혁이 바꾼 미술’ 느낄 수 있는 ‘거장의 시선전’

    ‘종교개혁이 바꾼 미술’ 느낄 수 있는 ‘거장의 시선전’

    크리스천투데이,

    지난 편에 이어, 서성록 교수님의 국립중앙박물관 영국 내셔날 갤러리 ‘거장의 시선전(2023. 6. 2- 10. 9)’ 감상 후기입니다. -편집자 주 피테르 브뢰헬 <농민의 결혼 연회> 니콜라 푸생의 <바커스 양육> 비교 헬레니즘과 기독교 차이도 선명해 건강한 인간 인식, 예술 지평 넓혀 종교개혁은 교회 지형을 크게 바꾸어놓는데 그치지 않고, 문화 영역에도 영향을 미쳤다.…

  •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적응의 문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적응의 문제

    크리스천투데이,

    자기 소외를 경험하는 아이들이 있다.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스스로 혼자됨을 경험하는 아동이다. 자기 소외(self-alienation)를 경험하는 아동은 사람으로부터 단절되어 있는 느낌을 갖는다. 스스로 소외를 한 경우이든 소외를 당한 경우이든, 자기 소외를 경험하는 아동은 인격 성장에 문제를 보이는 것이다. 성인이 되어서도 여전히 문제로 남기에 서둘러 개선해 주어야 한…

  • 우촌초등학교, 소외계층 청소년 위해 전교생 뜻 모아

    우촌초등학교, 소외계층 청소년 위해 전교생 뜻 모아

    크리스천투데이,

    12년째 전교생 동참 행사 진행 나눔 실천하는 아름다운 전통 독서교육 연계 사회공헌 활동 서울 성북구 돈암동에 소재한 우촌초등학교(교장 김한기)가 지난 7월 5일(수) 전교생이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수혜 대상 이웃을 돕는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우촌초등학교 김봉석 교감, 박철우 영어과 디렉터, 1학기 전교학생회장단(회장 김리하, 부회장 박소현, …

  • "사랑이 있는 교육이 세상 바꾼다" 임태희가 묻고 老철학자가 답하다

    “사랑이 있는 교육이 세상 바꾼다” 임태희가 묻고 老철학자가 답하다

    기독일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03세 철학자'로 불리는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와 '우리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화두로 나눈 대담이 주목을 끌고 있다. 김 교수는 '사랑이 있는 교육이 세상을 바꾼다'는 울림이 있는 고견을 내면서 교육자로서 스스로 성장하는 것이 미래세대 도약을 이끌어내는 밑거름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 윤석열 대통령, 우크라 방문… ‘윤석열·젤렌스키 장학금’ 신설

    윤석열 대통령, 우크라 방문… ‘윤석열·젤렌스키 장학금’ 신설

    크리스천투데이,

    윤석열 대통령이 15일(이하 현지시간)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를 전격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특히 윤 대통령은 정상회담 후 “생즉사 사즉생(生則死 死則生) 정신으로 연대하겠다”고 밝혔다. 러시아의 불법 침공을 당하고 있는 우크라이나는 안전하지 않음에도, 윤석열 대통령과 대통령실은 우크라이나 재건에 대한 협력을 논의하기…

  • [풍족한 은혜] 신학자 폴 틸리히 설교집 ‘새로운 존재’⑨-신앙과 불확실성

    [풍족한 은혜] 신학자 폴 틸리히 설교집 ‘새로운 존재’⑨-신앙과 불확실성

    기독일보,

    루터는 그의 책 ‘노예의지론’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습니다. “불확실성보다 더 불행한 것이 무엇이랴!” 이런 말로 그는 그의 강적 로테르담의 에라스무스의 반쯤 회의적인 태도에 대해 도전합니다. 루터는 우리의 궁극적 관심의 문제와 관련해 “확신”을 요구합니다. 그는 회의적인 가능성이나 학문적 개연성이 아니라 “단언”을 요구합니다. “단언을 제거해 보라,” 그는 말합니다. “그러면 당신은 기독교를 제거하게 될 것이다.” 그는 단언을 피하는 것은 기독교적 정신의 특성이 아니라고 단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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