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새해를 맞아 야심차게 세운 계획들이 얼마나 지켜졌을까. 12월 달력의 마지막 한 장을 남겨두고, 새해 결단했던 다짐의 내용을 다시 점검해봐야 할 시점이다. 여기 하나님과 이웃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2023년을 보내겠다고 새해의 다짐을 써 내려간 크리스천들이 있다. 올해 초 본지는 ‘오늘을 사는 크리스천 챌린지’를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결단한 이들의 인터뷰를 실었다. 1년을 마무리하며, 이들의 고백을 통해 하나님이 맺어가신 놀라운 열매를 확인할 수 있었다. 기도와 말씀으로, 감사의 습관으로, 육의 건강으로 영성을 깨우는 기적의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이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2023보수주의컨퍼런스&트루스포럼 후원자대회’를 개최한다. 등록 페이지는 이곳이다.(https://truthherald.kr/news/article.html?no=31778) 청소년, 대학(원)생 참가비는 저녁식대까지 무료다. 일반인은 1만원, 저녁식사를 포함할 경우 참가비 3만원이다.
시민들에 성탄카드와 선물 나눔 러브 라이프 피켓 들고 거리 행진 대통령·국회의원 등에 탄원서도 “예수님은 2천 년 전 이 땅에 태아로 오셨습니다.” 얼마 전 미출생 신고 영유아 범죄 수사 과정 중, 한 부모가 장애를 갖고 태어난 아기를 살해하고 매장하여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8년 전 34주 된 태아가 장애 진단을 받자, 이틀 만에 낙태수술을 하고 제왕절개를 …
정동제일, 한국 첫 개신교 교회 “국가가 좋은 선물 되도록 노력” “우리 죄 짊어지신 위대한 사랑” 12월 25일 윤석열 대통령은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담임 천영태 목사)를 찾아 성탄 예배를 드렸다. 취임 후 두 번째 성탄절을 맞이한 윤석열 대통령은 작년과 달리 부인 김건희 여사와 동행하지 않고 홀로 예배에 참석했다. 대신 주무부처인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의존성이 많은 아이들이 있다. 스스로 결정하고 일을 처리하는 자주성이 부족한 아동이다. 건강한 아동은 부모의 의견을 무조건 따르기보다 자기 의견대로 행동하고자 한다. 반면 의존성이 많은 아동은 아무런 판단 없이 대체로 부모의 생각을 따르고자 한다. 아동의 의존성을 개선해 주어야 하는 이유다. 의존성이 많은 아동은 행동의지가 약한 아동, 정상적인 반응을 못하는 …
글로벌선진학교는 2003년 설립 이래 ‘2022 교육과정혁신’에 힘입어 2023학년도 졸업생들의 입시 결과 등이 호조를 보이면서 그동안 ‘코로나 팬데믹’으로 주춤했던 신입생 응시율이 예년에 비해 거의 두 배 이상 상승했다. 합계출산율 급감 등 외부적 환경이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그동안 교육성과에 대한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른 현상으로 보인다. 지난 12월 2…
2023년 12월 25일, 윤석열 대통령은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담임 천영태 목사)를 찾아 성탄 예배를 드렸다. 취임 후 두 번째 성탄절을 맞이한 윤석열 대통령은 작년과 달리 부인 김건희 여사와 동행하지 않고 홀로 예배에 참석했다. 대신 주무부처인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근 임명된 황상무 시민사회수석 등이 함께했다.
북한과의 군사분계선(MDL)과 불과 600여 미터 떨어진 김포 애기봉에 다시 성탄 트리가 세워진 가운데, 점등 행사를 진행했다. 김포시는 24일 “대한민국 대표 접경지역 생태관광지인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10년 만에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이 개최됐다”며 “전망대로 올라가는 생태탐방로에 10년 전 철거된 트리 모양으로 조명을 설치, 대형트리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 담임)는 불교 집안에서 태어나 세상에서 성공가도를 달리며 열심히 살았다. 어릴 때부터 진리에 대한 갈급함이 있던 그는 여러 종교에 심취했었다. 그러던 중 그의 나의 47세에 새벽기도를 나가는 그의 아내 손에 붙들려 교회에 나갔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다. 그는 성경 공부를 하면서 예수가 진리임을 깨닫게 되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성경을 읽을수록 그 믿음은 더욱 확고해졌다. 그는 섬기고 있는 베이직교회에서 인문학 강좌처럼 편하게 ‘왜 예수인가?’를 주제로 수요강좌를 시작했다. 바로 그가 고민하던 주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