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발명가이자 미래학자인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은 ‘특이점이 오고 있다’는 그의 저서에 이런 부제를 달았습니다. ‘인간이 생물학을 초월하게 될 때(When Humans Transcend Biology)’라는 부제가 붙은 그의 책은 이전에 그가 쓴 책들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2005년 쓴 그의 책
‘생활동반자관계에 관한 법률안 반대에 관한 청원’이 지난 11일, 제출 가능 요건인 5만 명의 동의를 받아 국회 소관위원회인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됐다. 청원인 신모 씨는 “이 법은 남녀 간에 정식 혼인(혼인 내의 성관계 및 출산 중심)을 하지 않고 손쉽게 함께 살다가 손쉽게 헤어질 수 있도록 하는 간이성(簡易性)을 특징으로 설계된 성인 욕구 충족을 위한 법”이라고 지적했다.
올해 2분기(4~6월) 국내에 입국한 북한 이탈주민은 65명으로 직전 분기 대비 약 2배 늘었다. 중국에서 코로나19로 실시했던 이동제한이 느슨해진 여파다. 18일 통일부 당국자에 따르면 2분기 국내에 입국한 북한 이탈주민은 남성 18명, 여성 47명 등 총 65명으로 집계됐다. 1분기(1~3월)엔 34명에 그쳤다.
생활동반자법 반대 청원이 동의 5만 명을 돌파해, 국회 관련 소위원회에 절차에 따라 공식 회부될 예정이다. ‘생활동반자 관계에 관한 법률안 반대’에 대한 국회 청원은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11일까지 20일 간 진행됐다. 이번 청원은 신모 씨 개인이 시작했다. 청원인 신모 씨는 “이 법은 남녀 간 정식 혼인(혼인 내 성관계 및 출산 중심)을 하지 않고 손쉽게 함께 살다 손쉽…
극한 호우로 한반도 곳곳이 물난리를 겪던 지난 15일,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 회원과 온병원그룹 의료진 80여명이 지리산 산골마을에서 계속되는 장맛비로 심신이 지친 주민들을 무료 진료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1박 2일간 펼쳐진 이번 의료봉사 활동에는 1979년 노래 ‘실비 오는 소리에’로 데뷔해 1980년대 인기 절정에 섰던 가수 이영화씨 부부도 동행, 노래까지 선…
군포제일교회·(사)성민원(담임·이사장 권태진 목사)은 18일 경북 예천군 감천면 진평2리 마을회관에 사랑의 이동밥차를 긴급 파견해 지역 주민, 봉사자, 소방대원 등에게 식사를 지원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강한 폭우가 내린 진평2리는 산사태로 인해 트럭과 과수원을 비롯한 마을 전체가 토사에 묻혀 초토화가 된 상황이다. 마을회관은 몸만 겨우 빠져나온 진평2리 주민이 대피해 숙식을 해결하고 있는 곳이다.
(사)한국정직운동본부(이사장 박경배 목사)는 '2023 부산 1기 인권지도사 2급 양성 과정 수료식 및 종강감사예배'를 지난 16일 오후 4시, 세계로 교회(담임 손현보 목사) 대예배당에서 드렸다. 한국정직운동본부는 지난 3월 10일, 정앤의 인권연합(대표 정주현)과 인권지도사 2급 과정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주간 교육을 진행해 왔다.
브랜든 크로우 교수(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신약학 교수)의 리딩 지저스 시리즈 6번째인 고린도전서-요한계시록이 최근 출간됐다. <리딩 지저스>는 성경 전체를 그리스도 중심으로 읽기 원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해 쓰여진 책이다. 본 도서는 1, 2부로 나누어져 있다. 1부에서는 7주 동안 고린도전서에서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을 통독하도록 안내한다. 2부는 바울서신, 일반서신, 요한계시록을 통해서 불완전한 그림자에서 완전한 실체로 드러나신 예수 그리스도 그의 가르침이 신자들에 삶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살펴본다.
뮤지컬 ‘더북’, ‘요한계시록’ 등 기독교 뮤지컬에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는 문화예술선교단체 광야아트미니스트리(대표 김관영 목사)가 최근 의미있는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들은 경기도 광주 퇴촌에 이들의 뮤지컬 학교의 제2 캠퍼스와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카페를 마련했다. 더욱 전문적인 환경에서 다음세대와 청년들을 섬기기 위한 공간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와 사단법인 성민원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북 예천군 감천면 진평2리 마을회관에 ‘사랑의 이동밥차’를 긴급 파견했다. 이를 통해 수해민을 비롯한 봉사자와 소방대원 등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