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5대 중독 예방·치유 정책 마련하고 관련법 정비해야”

    “5대 중독 예방·치유 정책 마련하고 관련법 정비해야”

    기독일보,

    중독예방시민연대와 ‘두 번째출발’이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제11회 ‘중독 추방의 날’ 행사를 가졌다. 김규호 목사(중독예방시민연대 대표)는 인사말에서 ”오랫동안 도박중독문제 해결을 위해 일해 왔고 15년 전 국무총리 산하에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출범된 이후 도박문제에 있어서는 정부 주도로 예방, 치유 사업들이 비교적 잘 진행되고 있어 보람을 많이 느끼고 있다”고 했다.

  • “믿음의 청년들, 진리 위에서 대한민국 수호하길”

    “믿음의 청년들, 진리 위에서 대한민국 수호하길”

    아이굿뉴스,

    6월 6일 현충일 오전 10시, 1분간 대한민국 전역에 사이렌 소리가 울려 퍼진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억하며, 잠시 묵념을 하는 시간이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화 뒤에는 누군가의 상처와 희생이 있었음을 기억해야 한다. 이렇듯 선조들의 피와 땀으로 세워진 오늘의 대한민국을 지켜가기 위해 기도하는 청년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청년시민단체 바른청년연합(대표:손영광)은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의 청년들을 다시 깨우고 믿음과 실력을 갖춘 오피니언 청년 리더를 세우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이들은 때로는 정치적

  • “이슬람 가볍게, 보편적 종교로 봤다간 큰코 다칠 것”

    “이슬람 가볍게, 보편적 종교로 봤다간 큰코 다칠 것”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이슬람과 관련해 최근 홍준표 대구시장이 밝힌 견해를 비판하는 논평을 3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대구의 대현동에는 이슬람 사원(寺院)이 지어지면서 지역 주민들을 매우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오죽하면 지역민들은 자기들의 삶의 터전을 잃게 될까봐 눈물로 정부와 지자체와 국민들에게 호소하고 있다. 얼마 전에도 수천 명의 사람들이 그들의 고통에 동참하여 집회를 하였다”고 했다.

  • 오늘날 구약의 십계명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나

    오늘날 구약의 십계명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나

    크리스천투데이,

    탁월한 제목이다. 십계명의 핵심을 죄를 깨닫게 하는 도구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아는 방편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고 그것이 부분적으로 옳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계명을 주셨을 때 아무런 맥락 없이 주신 것이 아니라 언약의 관계, 서로에게 전부를 내어주는 사랑의 관계 안에서 주신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아들과 함께 전부를 언약의 백성에게 주시고, …

  • “로마서 7-8장, 질문과 응답의 책”

    “로마서 7-8장, 질문과 응답의 책”

    크리스천투데이,

    따뜻한 사랑과 감당할 책임 함께 절대 진리 부정되는 때의 로마서 성찰하며 믿음과 행위 균형 추구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 최호준 | 기독교포털뉴스 | 356쪽 | 16,000원 “로마서 7장과 8장은 무엇이 그리스도인을 그리스도인답게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무엇을 먼저 알아야 하는지, 무엇에 귀 기울여야 하는지 알려주는 보배로운 말씀입니다.” …

  •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회복, 나라와 민족 살릴 길”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회복, 나라와 민족 살릴 길”

    아이굿뉴스,

    “신학은 학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입니다.” 백석총회와 백석학원의 설립자로서 개혁주의생명신학을 주창하며 한국교회의 개혁에 앞장서 온 장종현 목사의 선언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백석총회는 7,400교회 150만 성도의 대형 교단으로 성장했고 백석학원은 3개 대학에서 약 3만명의 글로벌 인재를 배출하는 결실을 거뒀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을 근간으로 총회와 학원이 ‘백석, 예수 생명의 공동체’를 이루며, 복음의 마중물이 돼온 것.이를 기념해 지난 29일 열린 ‘개혁주의생명신학 국제포럼’에서 국내외 신학자 및 목회

  • [연중기획] 성도는 교회로 부르심과 세상에 보내심 모두 감당해야 한다

    [연중기획] 성도는 교회로 부르심과 세상에 보내심 모두 감당해야 한다

    아이굿뉴스,

    #. 요즘 A 씨는 교회 2~3곳을 돌아가며 출석한다. 이번 주는 이곳 다음주는 저곳을 기웃하는 모양새가 습관이 됐다. 더군다나 예배가 끝나면 혼자 조용히 사라지기 바쁘다. 죄책감도 잠시 시간이 지날수록 이 생활에 편해진 A 씨는 이제 한 교회에 등록해 정착할 생각이 딱히 없다.비단 A 씨만의 일은 아니다. 코로나가 휩쓴 뒤, A 씨처럼 어느새 ‘교회 유목민’이 돼버린 성도들이 급격히 증가했다. 기존에 다니던 교회가 있음에도 온오프라인에서 슬쩍 타교회의 예배를 드리는 이들을 일컬어 최근에는 ‘플로팅(floating·부유하는) 성도’

  • 윤석열 대통령, 종교 지도자들과 오찬… 기독교계서는 이영훈·김삼환 목사 참석

    윤석열 대통령, 종교 지도자들과 오찬… 기독교계서는 이영훈·김삼환 목사 참석

    크리스천투데이,

    “종교계가 보인 연대, 사회 든든한 버팀목 국민 대표해 종교계의 노고에 깊은 감사” 윤석열 대통령이 5월 30일 취임 이후 두 번째로 ‘종교지도자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는 기독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등 9명의 종교계 지도자들이 초청됐다. 기독교계에서는 한국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영…

  • ‘낙태·입양·미혼모…’ 무거운 주제가 즐거운 공연이 되다

    ‘낙태·입양·미혼모…’ 무거운 주제가 즐거운 공연이 되다

    크리스천투데이,

    태아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프로라이프 토크 콘서트>가 아름다운피켓(유튜브 ‘포리베’)과 주사랑공동체(베이비박스) 공동 주최로 29일(월) 버금아트센터에서 진행됐다. 개그우먼 김선정과 성악가 강내우의 사회로 진행된 콘서트에서는 신촌감리교회와 밝은빛교회 어린이들의 합창, 오카리나 유아레스 앙상블의 연주가 있었다. 지난해 포리베창작동요대회에서 입…

  • ‘거룩한 방파제’ 572km 대장정, 폭염도 폭우도 막지 못했다

    ‘거룩한 방파제’ 572km 대장정, 폭염도 폭우도 막지 못했다

    크리스천투데이,

    부산-대구-대전 등 11개 지역서 동역자 세워 홍호수 목사 등 7명, 끝까지 포기 않고 완주 성혁명의 물결에서 다음 세대 지키는 방파제 거룩한 나라 세우는 일, 전국 교회 함께하길 장장 572km. 32도를 웃도는 폭염도, 거세게 쏟아지는 빗줄기도, 자녀들의 미래를 지켜내기 위한 행진을 막진 못했다. 지난 5월 1일 부산에서 출발해 서울까지 이른 ‘거룩한 방파제 국토순례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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