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10대 마약사범 6년간 4배… 켄싱턴 ‘좀비거리’, 남 일 아냐”

    “10대 마약사범 6년간 4배… 켄싱턴 ‘좀비거리’, 남 일 아냐”

    크리스천투데이,

    한국 마약 중독 100만 명 이상 추정 10대 마약류 사범, 6년간 4배 증가 국내서 마약 구매 쉬워, 예방이 중요 학교서 마약 위험성 의무 교육 해야 치료·지원·캠페인 등에 교회가 나서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 올해를 마약 근절의 원년으로 삼자며 마약사범 대처뿐 아니라 약물중독자 치료와 재활에도 힘쓸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

  • 치과 의료 선교사의 일상 속 제자 이야기

    치과 의료 선교사의 일상 속 제자 이야기

    기독일보,

    문누가 선교사(저자)는 선교에 헌신하고 지난 30여 년간 겪은 개인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본 도서를 집필했다. 직접 겪은 일상의 이야기로 독자를 선교의 세계로 이끌어가며 성육신, 관계 전도, 약함을 통한 증거, 비즈니스 선교 등 현대 선교의 다양한 주제를 더 깊이 생각해보도록 인도한다.

  • [신간] 예배 스펙트럼

    [신간] 예배 스펙트럼

    기독일보,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독교 용어가 있다면 단연 ‘예배’일 것이다. 기독교 출판물 중 가장 많이 다루는 주제 역시도 ‘예배’라고 볼 수 있다. 그만큼 예배는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중요하다. 예배가 신앙생활에 끼치는 영향은 실로 지대하며 이를 통해 거듭나기도 하고, 삶의 전환이 일어나며 인생의 가치관이 바뀌기도 한다. 그러기에 대다수 그리스도인이 예배를 갈망하고 있다. 본 도서는 윤석이 목사(광주 본향교회, 저자)가 개인적 예배 체험에서 시작된 갈망이 성경 묵상과 연구로 이어진 작품이다.

  • 전국입양가족연대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 국회 본회의서 통과 환영”

    전국입양가족연대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 국회 본회의서 통과 환영”

    기독일보,

    전국입양가족연대는 최근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 국제입양법의 통과를 환영하며’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단체는 “2023년 6월 30일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이하 국내입양법)과 국제입양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현행 입양특례법으로 혼란했던 입양현장과 공적 입양체계 개편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며 “지난 70여 년 입양은 국가지원이 전혀 없었던 민간 중심의 입양체계였다. 국가는 입양을 다른 복지분야처럼 공적 체계에 편입하지 않고 민간에 의존해왔다. 그나마 입양기관의 헌신으로 입양이 지켜질 수 있었다”고 했다.

  • 인피니스, ‘더위를 식혀 줄 쿨한 CCM 앨범’ 추천

    인피니스, ‘더위를 식혀 줄 쿨한 CCM 앨범’ 추천

    크리스천투데이,

    인피니스가 7월 추천앨범의 주제를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혀 줄 쿨(COOOOOL)한 CCM 앨범’으로 정하고 ‘Freedom’, ‘Hymned No.1’, ‘주님의 마음 있는 곳’, ‘성경암쏭 #3’, ‘The Gospel1’ 5개 앨범을 추천했다. 인피니스가 첫 번째로 추천한 앨범은 뉴 브리드(NEW BREED)의 앨범 ‘FREEDOM(CD)’다. 인피니스는 뉴 브리드에 대해 “‘좋으신 하나님’(You Are Good), ‘나는 주의 친구’(Frien…

  • 2023 청소년·청년 회복 콘서트 ‘어웨이크닝’ 열려

    2023 청소년·청년 회복 콘서트 ‘어웨이크닝’ 열려

    기독일보,

    ‘2023 청소년·청년 회복 콘서트 AWAKENING(어웨이크닝)’가 지난 7월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광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CTS문화재단, CTS기독교TV, 지로드(ZRoad)가 공동 주최 · 주관했고, CTS다음세대운동본부, 기독교교육리더십연구소, 서울기독교청년연합회, 지앰엔글로벌문화재단, 코스타,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 등이 협력단체로 함께했다.

  • [연중기획] “교회 울타리 넘는 일상 속 실천이 ‘진짜 제자’의 삶”

    [연중기획] “교회 울타리 넘는 일상 속 실천이 ‘진짜 제자’의 삶”

    아이굿뉴스,

    언젠가 교회 공동체를 전기장판에 빗댄 적이 있다. 몸이 움츠러드는 겨울 전기장판에 등을 대고 솜이불을 겹겹이 두르고 있으면 지상낙원이 따로 없다. 하지만 그 온기에 취해 있다 보면 바깥에 나갈 생각일랑 일절 사라진다. 그럴 때면 전기장판은 추위로부터 몸을 지키는 요새인 동시에 스스로를 묶는 자의적 감옥이 된다.옥한흠 목사를 필두로 제자훈련이 한국에서 시작된 이후 많은 교회들이 너도나도 제자훈련 시스템을 도입했다. 목회자의 리더십에 의존하던 기존의 한국교회에서 평신도를 충성된 일꾼으로 훈련시킨다는 발상은 교회 성장의 밑거름이 됐다.하

  • 렘브란트의 삶과 신앙 보여주는 만년의 ‘자화상’

    렘브란트의 삶과 신앙 보여주는 만년의 ‘자화상’

    크리스천투데이,

    자화상 90여 점이나 그린 렘브란트 대중 취향 벗어나 독특한 스타일로 내면의 눈으로 자신 바라보는 습관 사랑에 빚진 자로서의 겸손 드러나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영국 내셔날 갤러리 <거장의 시선전> (2023. 6. 2-10. 9) 감상 후 렘브란트(Rembrandt van Rijn, 1606-1609)의 자화상은 17세기 미술이나 미술사 전체를 통틀어 유례를 찾아볼 수 없다. 현재 그의 자화상은 60여 점…

  • 수지선한목자교회 생수의강 기독학교 ‘삶으로 경험하는 통일교육’

    수지선한목자교회 생수의강 기독학교 ‘삶으로 경험하는 통일교육’

    크리스천투데이,

    긍휼 사역 통해 북한 천천히 품는 기대, 첫 학기부터 북한 어린이들 프로젝트 대상 선택, 서로 교제해 다양한 탈북 청소년들, 함께 교육 수지선한목자교회(담임 강대형 목사)가 지난 2019년 설립한 대안학교 ‘생수의강 기독학교(교장 함송이)’ 모토는 ‘통일세대, 생명의 통로를 세우는 하나님의 학교’이다. 학교는 ‘삶으로 경험하는 통일교육’을 비롯해 토론 수업도 …

  • 서대천 목사, 서울보훈청장 표창 받아

    서대천 목사, 서울보훈청장 표창 받아

    크리스천투데이,

    서대천 목사(홀리씨즈교회)가 6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매헌윤봉길의사 기념관에서 열린 2023년 호국보훈의 달 모범 국가보훈 대상자 등 포상 전수식에서 서울보훈청장 표창을 받았다. 홀리씨즈교회 담임목사 및 SDC인터내셔널스쿨학원 이사장인 서대천 목사는 보훈정책연구 및 제안, 나라사랑 문화 확산,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와 보훈 의식 고취, 보훈문화 확산 및 애국심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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