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인피니스, 봄날 함께하고픈 찬양 앨범 추천

    인피니스, 봄날 함께하고픈 찬양 앨범 추천

    크리스천투데이,

    인피니스가 4월 봄날을 맞아 “영원히 계속될 것만 같았던 추운 겨울이 어느새 끝나고 여기저기 주님이 약속하신 봄의 향기가 피어나는 이 때, 꼭 듣고 싶고 봄 날의 싱그러움까지 더해 줄 찬양 앨범을 추천한다”며 4월 추천 앨범의 주제를 ‘싱그러운 봄날 함께 하고픈 찬양 앨범’으로 정했다. 인피니스가 추천한 4월 앨범은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의 싱글 ‘주기도’, 모타…

  • “음악 분야 미자립교회, 재능기부로 돕습니다”

    “음악 분야 미자립교회, 재능기부로 돕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적지 않은 교회들이 지휘자와 솔리스트(성악), 악기 연주자들에게 소정의 ‘사례’를 지급하면서 예배 시 찬양대와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다. 하나님께 최고의 찬양을 드리기 위해, 그리고 음악 전공자들의 전도 및 양육을 위한 일종의 ‘고육지책’이지만, 해당 교회 성도들의 상대적 박탈감이나 실력 향상 기회 부재 등 여러 부작용들도 존재한다. 이러한 가운데 광주·…

  • 트루스포럼 “제주 4.3, 진실 기반한 화해 상생 바란다”

    트루스포럼 “제주 4.3, 진실 기반한 화해 상생 바란다”

    크리스천투데이,

    기독교 보수주의를 표방하는 트루스포럼이 4월 3일 “제주 4.3, 진실에 기반한 진정한 화해와 상생을 간절히 바랍니다.”라는 제목의 대자보를 서울대를 비롯한 전국의 각 대학들에 게시했다. 트루스포럼은 “얼마 전 트루스포럼이 공동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을 통해 많은 분들이 이승만 대통령과 대한민국 건국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

  • 특수교육의 시작 ‘평양맹아학교’

    특수교육의 시작 ‘평양맹아학교’

    아이굿뉴스,

    우리나라 특수교육은 1894년 설립된 평양맹아학교에서부터 시작됐다. 이는 기독교계의 일방적인 주장이 아니라 일반 학계에서도 인정하는 사실이다. 개화기, 국운이 쇠해 일반 백성의 삶도 어려워진 때에 사회적으로 소외 받던 시각장애인을 위해 평양맹아학교 설립자 로제타 홀은 평양맹아학교를 설립하고 최초의 특수교육을 시작했다.의외로 조선시대에는 장애인에 대한 처우가 좋았다고 한다. 조세와 잡역 등이 면제됐고 구휼기관도 존재했다. 직업교육을 통해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했고 장애인이 고위 관리까지 올라간 사례도 있다. 그러나 시각장애인의

  • 감리회 ‘녹색 연회’가 주장하는 ‘생태 정의’에 대하여

    감리회 ‘녹색 연회’가 주장하는 ‘생태 정의’에 대하여

    크리스천투데이,

    15쪽: 김민석 목사의 주장 “창조세계에서 모든 존재는 연결되어 있다”에 대하여 4월 열리는 기독교대한감리회 각 연회가 소위 ‘창조세계의 부흥을 이끄는 녹색연회‘로 진행되는 것과 관련, 총회 출간 가이드북에 소개된 ‘2024년 녹색연회를 준비하며’라는 장석근 목사(선교국 환경선교위원장)의 주제해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이선희 전 목원대 교수님의 글을 연속 게재…

  • 애굽 왕자 세넨무트(Senenmut)는 모세이다 Ⅰ

    애굽 왕자 세넨무트(Senenmut)는 모세이다 Ⅰ

    선교신문,

    성경이 전하는 모세의 일생과 전기(傳記)를 들여다보면 그의 생애에 두 번의 커다란 전환점을 발견할 수 있다. 두 번의 커다란 전환점은 그 주기가 정확하게 40년이다. 두 번의 터닝포인트를 지날 때마다 모세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모세의 삶은 그리스도 삶의 모형이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종살이와 속박으로부터 구원해 약속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였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선지자였다. 모세는 그리스도께서 하신 것처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다룬 『이스라엘의 출애굽과 투탕카멘의 죽음』(Mary Nell Wyatt, 리진만 역)에서 발췌한 아랫글에서 독자들은 40년 주기로 전혀 다른 모습과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 “나는 궁멀 전씨 전위렴”, 목숨 바쳐 뿌린 복음의 씨앗

    “나는 궁멀 전씨 전위렴”, 목숨 바쳐 뿌린 복음의 씨앗

    아이굿뉴스,

    1893년 미국 남장로교에서 파송된 7인의 선교사 중 한 사람, 윌리엄 맥클리어리 전킨(William McCleery Junkin, 1865~1908, 한국명:전위렴) 선교사는 호남지방 선교의 아버지로 불린다. 특히 전주와 군산을 중심으로 사역하며, 수많은 교회를 개척해 복음의 씨를 뿌렸다. 목사였던 할아버지와 판사 아버지를 둔 유복한 가정에서 자란 그는 레이놀즈 선교사와 마찬가지로, 버지니아주에서 태어나 유니온신학교에 재학 중이던 1891년, 안식년을 맞아 미국 전역을 순회 중이던 언더우드 선교사와 조선인 윤치호의 강연을 듣고 조

  • “복음의 능력을 통해서만 ‘중독의 사슬’에서 벗어날 수 있어”

    “복음의 능력을 통해서만 ‘중독의 사슬’에서 벗어날 수 있어”

    아이굿뉴스,

    국내 최초 마약자활 공동체 (사)소망을나누는사람들“지독한 마약중독자에서 치유자의 삶으로 거듭나”‘신앙을 통한 영적인 치유와 경제적 회복’ 목표로“죽어야만 끊어낼 수 있는 것이 마약”이라고 한다.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멈출 수 있다는 자만심으로 처음 마약을 시작하지만, 차츰 더욱 강하고 위험한 중독의 늪에 빠져든다. 마약이 주는 쾌락은 약효가 떨어져 버리면 결국 없어져 버리고 마는 허상에 불과하지만, 뇌의 신경기능과 신체의 통제기능을 상실하게 만들어 결국 한 인생을 파멸로 이끈다. 혹자는 마약을 “끊는 것이 아니라 평생 참는 것”이라

  • 이 시대를 집어삼킨 ‘나’라는 신에 맞서다

    이 시대를 집어삼킨 ‘나’라는 신에 맞서다

    기독일보,

    오늘날 사방에서 “자아에 충실하라”, “내면에서 답을 찾으라”, ”자신의 마음을 따르라” 같은 그럴듯한 메시지가 우리에게 날아든다. ‘자아’를 찬미하고 신으로 숭배하는 정신이 사회 곳곳에는 물론, 위로와 격려, 관용이라는 교묘한 가면을 쓴 채 교회 안에도 만연하다. 그러나 역사를 통틀어 인간이 자기 행복을 첫자리에 둘 때 돌아온 것은 걷잡을 수 없는 혼란과 외로움과 우울과 불안뿐이었다. 타락한 내 마음은 반드시 나를 배신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