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성경적 정치 참여 위해 고안돼 청년들 올바른 투표 촉진 주도 후보자 평점 및 리뷰 작성 가능 제22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성경적 정치 참여 프로젝트 ‘행동하는 크리스천(Vote For Christ, 이하 행크)’도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이와 함께 프로젝트 완성을 위한 모금 활동도 시작했다. ‘Vote for Christ 프로젝트’는 기독교인들의 성경적 정치 참여를 위해 고안…
포항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김인중 교수 연구실에서 에스포항병원과 공동연구로 연하(삼킴)장애 진단을 위한 의료영상분석 AI 모델을 개발했다. 평소 사레가 자주 든다거나 음식물을 삼키는데 어려움이 크다면, 연하장애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연하장애란 신경이나 근육 문제로 음식물을 정상적으로 삼키지 못하는 질환을 말한다. 특히 식도로 이동해야 할 음식물이 기도…
2024년 올해는 부활절이 3월 31일로 비교적 빠르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 달려 돌아가신 날을 기념하는 ‘성금요일’도 3월 29일이다. 성금요일(聖金曜日·Good Friday)이란 주일인 부활절 이틀 전 금요일로,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당한 고난과 죽음을 기념하는 날이다. 부활절이 매년 바뀌기 때문에, 성금요일 날짜도 매년 바뀐다. ‘수난일(Passion day·受…
오랜 세월 청파교회를 섬겨 왔고 은퇴를 앞두고 있는 김기석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CBS ‘잘잘법’(잘 믿고 잘 사는 법)을 비롯한 방송 및 온라인 설교를 통해 국내외 그리스도인에게 많은 위로와 희망을 주었다. 이 책은 김기석 목사의 고별 설교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풀리지 않는 인생 문제로 고민하는 이들, 교회 안과 밖에서 서성이는 이들, 시대의 어둠 속에서 방황하는 이들을 위해 집필됐다.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활동과 교육 통해 생명존중 의식 함양 서울시 초등학생 15,698명 대상으로 ‘모든 생명은 소중해’ 교육 진행 예정 전국 청소년 20,096명 대상으로 ‘생명사랑나눔운동’ 전개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 이사장 박진탁 목사)는 올해 4월부터 108개의 초·중·고등학교에서 생명존중 및 나눔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초·중·고…
밀알나눔재단(대표이사 정형석) 기빙플러스는 26일 “지난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밀알나눔재단 온라인 서포터즈 ‘기빙트리 4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빙트리는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밀알나눔재단 기빙플러스의 활동을 소개하는 대학생 서포터즈다. 서포터즈의 이름은 친환경 사회를 만드는 기빙플러스와 어울리는 ‘나무’라는 단어를 사용해 ‘아낌없이…
법무부가 26일 2023년부터 2027년까지의 우리 정부의 인권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을 수립·공표했다.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tional Action Plan for the Protection and Promotion of Human Rights, 이하 NAP)은 인권의 법적 보호 강화와 제도적 실천 증진을 목표로,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범국가적 종합계획이다. 법무부는 제1차 NAP(’07~’11년), 제2차 NAP(’12~’16년), 제…
십 대 시절, 충동적인 탈영과 일탈 행위로 감옥에 갇히기도 했던 저자 멀린 캐러더스는 예수그리스도를 만난 후에 군종장교가 되어 많은 장병들을 하나님에게로 이끌었다. 그리스도인은 고난을 만나면 쉽게 좌절하고 낙심한다. 그러나 저자는 그런 고난의 순간까지도 포함한 삶의 모든 순간에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라고 권면한다.
CCM 전문 레이블인 ‘인피니스’가 “봄 날의 싱그러움까지 더해 줄 찬양 앨범”을 추천했다. 아래는 각 앨범들에 대한 인피니스의 소개. 정말 오래 기다렸다.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의 이름으로 14년 만에 발매된 싱글 앨범 ‘주기도’를 먼저 추천한다. 앨범 등록을 위해 음원을 전달받았는데 듣자마자 곡을 녹음한 분께 ‘수많은 주기도문 곡을 들었지만 이제 제게는 이 곡이 1등’이라고 말했던 바로 그 앨범이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분과 함께 살아날 것도 믿습니다”(롬 6:8, 현대인의성경)평생 잊고 있던 이름이 생겼다. 정처 없이 거리를 떠돌며 한 몸 누일 곳을 물색하는, 그저 노숙인이라는 일반명사로 불렸을 뿐인 그가 고유한 자신의 이름과 집을 되찾았다. 노숙인들에게 ‘자활’이란 곧 ‘부활’과 다름없다. 새로운 삶의 시작이자 정체성의 회복이라는 점에서다.부활은 단순히 ‘죽었다가 다시 살아남’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죄와 사망을 이기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옛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고 죄에서 해방된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