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한국로잔위원회(의장 이재훈 목사)와 행동하는프로라이프(상임대표 이봉화)가 공동주최하고 대구동신교회(담임 문대원 목사)가 주관하는 ‘생명을 위한 고난’ 특별예배 <한결같은 주의 생명>이 4월 8일(월)부터 4월 12일(금)까지 매일 저녁 7시(12일 금요일은 저녁 8시)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 위치한 대구동신교회 비전관 생명홀에서 진행된다. 이어 4월 14일(주일) 오후 3시 30…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식목일을 앞두고 산불 피해지역인 강릉시 옥계면 일대에 아까시나무 830그루를 식재했다고 5일 밝혔다. 굿피플은 2022년부터 산림 회복을 위한 숲 조성 캠페인을 열고 강릉, 울진 등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지역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DGB금융그룹, 야놀자, 트리플래닛 등 다수의 기업과 개인 후원자가 캠페인에 동참해 누적…
『예수, 내게로 오다』는 독특한 책이다. 부제가 말하듯이 신학자가 아닌 법률가, 변호사가 읽은 <요한복음>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저자 박현욱은 변호사로서 법조인의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저자는 자신을 현대의 니고데모로 표현하며 요한복음을 통하여 만난 따스한 예수, 지극히 인간적인 예수에 관한 이야기를 이 책에 풀어냈다. 이 책은 한 평신도의 예수 경험에 대한 신학적 성찰의 이야기이며 1세기의 예수를 기억하고 기념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오늘의 삶에서 재현하고 싶어하는, 21세기 한 그리스도인의 뜨거운 예수 사랑 이야기다.
성산생명윤리연구소가 5일 대한민국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약 700명을 대상으로 태아생명인식도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충격적이게도 이번 조사에 대다수의 후보가 무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에 걸친 설문조사 결과 응답한 후보자는 6명에 불과했다. 성산생명윤리연구소는 “2019년 헌재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 이후 현재까지 입법 공백 상태인 현 상황을 …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자유인권행동,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거룩한방파제) 등이 5일 국방부 건너편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故 변희수 전 하사 순직 인정과 관련해 국방부 규탄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故 변희수 전 하사는 지난 2019년 11월 한 달간 장기 휴…
군복무 중 장기 휴가를 받아 성전환을 한 뒤, 심신미약을 이유로 강제전역 판정을 받고 행정 소송 중에 자살한 故 변희수 전 하사가 ‘순직 3형’ 인정을 받은 사태로 인해 5일 국방부 건너편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이를 규탄하는 긴급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이날 기자회견은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지을 운명의 하루가 다가온다. 오는 4월 10일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진다. 국회는 법치국가 대한민국의 근간이 되는 ‘법’을 제정하는 기관인 만큼, 단순히 국회의원 임기 4년을 넘어 향후 수십 년의 역사가 뒤바뀔지 모르는 무게감을 지닌다. 하지만 총선이 지니는 중요성에 비하면 이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관심은 안타깝기 그지없다. 직전 총선인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투표율은 66.2%로 절반을 겨우 넘긴 수준에 그쳤다. 그나마도 20대 총선 58.0%, 19대 총선 54.2%, 18대 총선 46.1%에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이하 재림교) 신도가 종교적 이유로 로스쿨 면접 일정 변경을 요구했다 거부당해 불합격하자, 이를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해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했다.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은 수험생 임모 씨가 전남대학교 총장을 상대로 낸 입학전형 이의신청 거부 처분 및 불합격 처분취소소송에서 원심 판결 일부를 상고기각으로 확정했다. 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