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의 협력기관인 극동포럼이 사회 각계 인사 및 방송 청취자 500여 명을 초청해 지난 18일 저녁, 서울 마포구 상수동에 위치한 극동아트홀에서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을 강사로 초청해 제55회 극동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극동포럼의 주제는 ‘기후위기 극복과 우리의 안보’였다. 반기문 전 사무총장은 급격한 기후변화의 원인과 앞으로 대처해나가야 할 방안을 제시했다.
C.S.루이스의 페이스북 팬사이트인 ‘나니아와 친구들’이 루이스의 책 ‘순전한 기독교’를 가지고 독서토론 모임을 세울 수 있도록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이들은 “‘순전한 기독교’에 관심 있는 청년부와 학생부의 모임을 찾아가 물음에 답하며 책이야기를 들려 드린다”며 “단, 독서모임을 잘 할 수 있도록 안내를 제공하나 진행을 하지는 않는다. 또한 서울 지역만 신청이 가능하다”고 했다.참가 인사로는 ‘순전한 기독교’외 다수의 C.S.루이스의 책을 번역한 이종툐 교수(서울여대 교목실장)과 ‘C.S.루이스 덕후의 순전한 기독교 가이드북’을 출간한 정인영 씨 등이 있다.
경제, 문화, 의료분야 등 부산의 100년 미래 발전과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목적으로 하는 대규모 모임인 ‘부산포럼’이 18일 창립대회를 갖고, 공식 발족됐다. 부산포럼은 이날 오후 부산 부산진구 당감2동 온종합병원 15층 ON홀에서 회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대회를 가졌다. 부산포럼은 앞으로 지역사회, 봉사, 문화, 경제, 의료분야 등 부산의 100년 미래를 열어갈…
전남바른교육도민연합(전바연), 전남교회총연합회, 전남경목연합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전남지부, 한국성시화운동본부 전남지부, 전남학부모연대(무안, 여수, 순천, 목포, 강진, 장흥, 보성) 등 전남도민들이 20일 전남도청 로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도민인권헌장’ 안에 대한 의견서 및 반대 서명서”를 전달했다. 전남도민들은 ‘전남도민인권헌장’ 안의 문…
”태어나면서부터 반신마비 증상을 안고 살아가는 소망이를 볼 때면 모든 것이 제 탓인 것 같아 눈물만 흘렸어요. 제 간절한 소원은 소망이가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국제구호개발NGO (사)월드휴먼브리지가 희귀난치성 환아와 그 양육자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제10회 희귀난치성 질환 환아 지원을 위한 자선골프대…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대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거룩한방파제)가 3차 국토 순례단을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3차 국토 순례는 오는 10월 8일 경주에서 출발해 포항-영덕-울진-삼척-동해-강릉-주문진-양양-속초-고성-통일전망대로 이어지는 402km의 동해안길 코스다. 최종 도착일은 11월 1일로 총 24박 25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거룩한방파제는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깨어있는 교회와 성도들이 악한 시대를 본받지 않고 이 시대를 분별하여 포괄적차별금지법, 동성애퀴어축제, 학생인권조례, 성혁명교육과정, 국가인권기본계획, 생활동반자법, 아동기법법안등의 반대하여 다음세대와 우리의 가정, 학교와 교회를 지키기 위한 거룩한 연합운동이다.
성경은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디모데전서 6:10)라고 말했지만, 한편으로는 “돈은 범사에 이용되느니라”(전도서 10:19),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시편 112:3)와 같은 긍정적인 말씀을 하기도 한다. 돈 자체가 악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선하게 쓰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돈에 대한 바른 재정관이 물질세계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극동방송 협력기관인 극동포럼(회장 정연훈)에서 18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극동아트홀에서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을 초청해 제55회 극동포럼을 개최했다. 사회각계인사 및 방송청취자 500여 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극동포럼은 ‘기후위기 극복과 우리의 안보’를 주제로 열렸다. 극동포럼 측은 “해가 지날수록 지구는 기후변화로 인해 큰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
어느 날 갑작스러운 열차 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한 여인이 있다. 하지만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혹독한 시련에도 불구하고 믿음으로 기쁘게 나아가는 그녀에게 반해 결혼,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 감동적인 러브스토리를 자아낸 사람이 있다. 바로 밀알복지재단 장애인식개선센터장 정규태(53·혜명교회) 목사다. 그동안 사회복지관 및 여러 기업에서 ‘장애인식개선강사’로 활동하며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 해소에 일조해온 그는 지난해부터는 밀알복지재단에 새 둥지를 틀고 중증 발달장애인 예술단 ‘브릿지온’을 매니지먼트하는 일에 구
나라와 민족을 위한 청년들의 연합기도운동 ‘유스원크라이’(대회장 박동찬 목사, 운영위원장 이형노 목사)가 18일 서울에서 집회를 시작했다. 올해 유스원크라이는 ‘주 안에 승리자들’이라는 주제로 국내외에서 여러 차례 집회를 개최한다. 18일 중앙감리교회(담임 이형노 목사)에서 개최된 유스원크라이에서는 개그맨 이정규가 사회를 맡았고, 워십퍼스 찬양팀이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