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인공지능·빅데이터에 대한 불편과 불안이 위로가 되다 예술을 창조한다? 잘못된 말 비너스, 자궁의 그림자일 뿐 인공지능이나 빅데이터 같은 말들은 오래 전부터 떠돌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이 용어들이 미래의 모습으로 일반인들에게 체감된 것은 불과 얼마 되지 않았고, 이제는 모든 사람들에게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 나는 이 새로운 기술들은 전문가들이나 전…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단체 등 할인, 5월 24일까지 지난 3월 20일부터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 미디어큐브동에서 전시되고 있는 구원展 프로젝트 ‘노아의 방주: 새로 밟는 땅’에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시를 본 사람들의 전시 작품에 대한 평가가 매우 긍정적이다. 전시 주최 예닮교회 공동체 측은 “교회에서 단체 관람한 관람객이 가족들과 함께 재방문 하…
선한 영향력 문화 인재 양성 위한 ‘아티스트 에녹 장학금’ 에녹 출신 한동대학교 기부 ‘불타는 트롯맨 TOP7’으로 유명한 뮤지컬 배우 ‘에녹’ 팬카페 ‘화기에에’는 지난 5일 에녹의 모교인 한동대학교에 3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약정식을 가졌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에녹과 ‘화기에에’ 팬들, 한동대 최도성 총장 등이 참여했다. ‘아티스트 에녹 장학금’으…
성남시(시장 신상진)로부터 지구촌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최성은)이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성남시 율동생태학습원(이하 학습원)은 오는 4월 15일(월)부터 4월 20일(토)까지 ‘장애인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장애인전환교육실습장인 성남시 율동생태학습원은 오는 4월 20일(토)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비장애청소년들이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홍보 행사를 실시한다. 오…
삶이 힘들거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는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예수 그리스도가 그리스도인을 위해 하신 일을 아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생명의 떡이자 세상의 빛이고 양의 문, 선한 목자, 생명이요 부활, 진리요 생명, 포도나무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죄 많은 여인을 용서하시고, 시각장애인 바디매오를 치유하셨으며, 풍랑을 잔잔하게 하셨다.
숨막히는 ‘입시지옥’을 벗어나 꿈에 그리던 캠퍼스에 입성했지만, 이번에는 ‘입사지옥’이 서서히 숨통을 죄어온다. 팬데믹 여파로 더욱 극심해진 취업난에 누군가는 창업에 도전장을 내밀지만 이 또한 막막함에 고개를 떨구는 형편이다.잇단 실패로 구직을 단념한 ‘고립·은둔 청년’도 증가 추세다. 전문가들은 이들을 방치할 경우 연간 약 7조원의 사회적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분석한다. 미래에 대한 젊은층의 불안이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 정부는 다각적인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이 가운데 청년들의 건강한 사회 진출과 복귀를 돕는 교계
CCM그룹 향기로운제물(책임자 이홍기 목사)이 9일 아홉 번째 싱글 앨범 ‘나의 구원이신 주님’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한국예수전도단(YWAM)에서 선교사로 파송받아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 중국과 북미까지 40년 넘게 사역하고 있는 임순임 선교사가 자신의 암 치료를 위해 기도하던 중 주신 말씀과 멜로디로 만든 찬양을 수록했다. 임 선교사는 “두 가지 암 투병으로 …
2014년부터 올해까지 33명에게 10년 간 총 3억 4천만 원 지원 영향력 있는 법조인 양성 위해 포스코 협력 업체로 잘 알려진 (주)금원기업(대표이사 김진홍)이 포항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국제법률대학원 외국인 학생 및 가계곤란 학생 생활비 지원을 위해 총 5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금원기업은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10년째 이어진 기부를 통해 33명의 학생들에게 …
추운 겨울날 호호 불어가며 먹던 붕어빵이 그리운 최전방 GOP의 용사들에게 따끈한 붕어빵을 나누는 이가 있다. 바로 백석총회 소속 군 선교사 김용화 목사이다. 김 목사는 붕어빵을 전도 도구 삼아 ‘청년선교의 황금어장’이라 불리는 군부대에서 복음을 전파한다.특이한 사역이라 생각하며 호기심이 동했다. 과연 용사들이 실제로 붕어빵을 좋아할지, 사먹는 붕어빵보다 맛있을지 궁금했다. 무엇보다 군대와 붕어빵이라는 조합이 신선했기에 지난 3월 중순, 강원도 양구로 달려가 붕어빵 사역 현장을 직접 눈에 담았다.험난한 사역 가는 길사실 김 목사를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와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등이 9일 오전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인권법에 동성애가 웬말이냐?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연합, 조국혁신당은 미니차별금지법인 학생인권법 제정 중단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서정숙 의원은 “사회의 장래를 밝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