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오직 성경 본문에 충실한 강해 설교자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담임)가 말씀 앞에서 오래 천착해 온 끝에 풀어낸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가 책으로 나왔다. 화종부 목사는 어느 때보다 오직 성경과 복음에 충실한 기독교가 요구되는 이 시대에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라는 렌즈로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예수님을 닮아갈 수 있을지 상고하여 그가 사랑하는 조국 교회 앞에 한 권의 책으로 내놓는다.
음악으로 하나님을 전하는 이에게 상을 주는 '2024 K-CCM 어워즈'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기독음악협회(회장 안민·송정미, 이하 K-CCM)는 지난 26일 서울 용산구 삼일교회에서 시상식을 열었다. 한국 기독교 음악을 선도하던 1세대와 새롭게 떠오르는 신세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며 다시 한번 소명을 확인하는 자리로
김석년 목사(한섬공동체 대표)의 매일복음묵상집 ‘로마서 365’가 지난 1, 2권에 이어 최근 마지막 3권이 출간됐다. 로마서 ‘16장 433절’이 주는 의미와 교훈을 묵상으로 담은 이 책은 “로마서는 어렵다”는 기존의 편견을 깨고,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는 평가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4 사회조사'에 따르면, 올해 20~29세 중 42.8%가 결혼하지 않고 자녀를 가질 수 있다는 데 동의했다. 이는 2014년 30.3%에서 12.5%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특히 "전적으로 동의한다"는 응답은 5.7%에서 14.2%로 3배 가까이 늘어난 반면, "전적으로 반대한다"는 응답은 같은 기간 34.9%에서 22.2%로 감소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5일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총 25건의 해외 기술유출 사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국가수사본부 출범 이래 최다 수치다. 특히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 등 국가핵심기술 유출 사례가 10건에 달해, 2021년 1건, 2022년 4건, 2023년 2건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로마서는 그리스도인에게 계속해서 지켜야 할 약속이 있음을 일깨운다. 그 약속, 그 길은 복음의 길이며 오랜 연구와 묵상 끝에 저자 김석년 목사(한섬공동채)는 <로마서 365> 1, 2, 3권은 매일 복음 묵상집으로 기획하며 집필했다. <로마서 365> 1, 2, 3권은 복음을 성서신학과 조직신학, 기독교윤리학을 연결시켰으며, 200편 고전의 명문장을 통해 지혜의 길을 걷게 한다.
올해 9~10월 사이 클럽과 유흥주점 등에서 검거된 마약사범은 184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의 94명에 비해 크게 늘었다. 단속 과정에서 압수된 마약류의 양도 급증했다. 특히 클럽과 유흥업소에서 주로 유통되는 케타민과 **엑스터시(MDMA)**의 압수량이 각각 약 6배(1,686.6g→9,592.8g), 약 2배(437.9g→944.2g) 증가했다.
그리스도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기독교를 믿고 교회에 다니는 이유가 무엇일까? 진리와 생명, 구원이 있다고 믿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 정대운 목사(삼송제일교회 담임)는 이 책에서 로마서 8장 29-30절을 중심으로 ‘황금사슬’이라고 명명된 구원의 서정 9단계 소명, 중생, 회개, 믿음, 칭의, 양자, 성화, 견인, 영화라는 구원론의 주제를 세세히 다루고 있다. 그리스도인이 알고 믿었다고 여기는 복음, 교회 안에만 있으면 이미 구원받았다고 쉽게 간주하는 그리스도인의 얕은 구원 신앙을 점검하게 해준다.
뭘 해도 해소되지 않는 불안으로 고민하는 이들, 고난의 골짜기를 지나며 낙심한 이들, ‘하나님이 선하시다면 왜 세상에 이런 악과 고통이 난무하는가?’라는 의문으로 하나님을 원망하고 오해하는 이들, 또한 이런 혼돈의 시대에서 어떻게 성도들에게 설교해야 할지 고민하는 목회자들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