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1세대 아이돌 H.O.T 출신 토니안(본명 안승호·46)은 최근 CBS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하여 자신의 삶에 깃든 수많은 하나님 은혜의 사연과 '용서'의 가치에 대해 간증했다. 토니안은 자신이 연예활동과 사업으로 일궈놓은 10년치 재산을 사기로 날린 지인을 용서하며 다시 함께 일했던 일화와 더불어, 지난날 아버지의 음주와 거친 언행으로 쌓아둔 마음 속 응어리를 아버지와의 독대를 통해 해소하고
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 바른교육청년연대, 슈브가 공동 주관했고, 사단법인 파주천사가 협력한 ‘제2회 라이프워커 등산대회’가 지난 16일 서울 도봉산에서 열렸다. ‘ALL IN-ALWAYS’라는 슬로건으로, 생명을 지키는 것에 언제나 전념하겠다는 청년들의 의지를 담았다고 한다.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 스포츠코칭 전공 주임교수인 정용철 교수는 현재 한국스포츠심리학회 학술위원장으로, 다수의 스포츠팀과 선수들에게 멘탈 코칭을 제공해 온 권위자이다.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파라아이스하키팀을 지원한 경험이 널리 알려졌다. 스포츠 심리학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 분야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정 교수를 최근 교수실에서 만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는 지난 2일과 9일 서울시 영등포구 TCC아트센터에서 장기기증 희망등록자들과 후원회원들을 대상으로 '2024 리본클래스'를 진행했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리본클래스'에서는 본부 후원회원과 장기기증 희망등록자들을 대상으로, 생명나눔과 웰다잉(well-dying)의 가치를 나누는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생의 마지막 순간 실천할 수 있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박강산 시의원이 학생인권옹호관의 활동 성과를 언급하며 "학생인권조례를 지켜 주실 것이냐"고 질문하자, 정 교육감은 "대법원에서 판단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답했다. 이어진 추가 질문에서도 "대법원 판단에 따라야 하는 게 아니겠나"라며 사법부의 최종 판단을 존중하겠다는 뜻을 재차 강조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서울경찰청이 사건을 이번 주 내에 검찰로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은 18일 오전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법리 검토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조만간 송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회가 18일 공식 출범했다. 의대 증원을 둘러싼 의료 갈등이 9개월째 이어지는 가운데, 전공의와 의대생, 의대교수 등 의료계 각 직역이 참여하는 비대위가 구성됐으나,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에는 부정적 입장을 보여 의료계와 정부 간 대화 재개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일반인 800명과 의사 1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일반인의 약 70%가 항생제가 세균 감염 치료제라는 사실을 모르거나 감기와 같은 바이러스 질환에도 효과가 있다고 잘못 인식했다. 항생제 내성을 심각하게 여기는 응답자도 일반인 중 절반가량(52.9%)에 그쳤다.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OECD 회원국 중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가운데, 대통령 직속 자살대책위원회 설치 필요성이 제기됐다. 최근 서울 중구 온드림소사이어티에서 열린 생명문화학회 창립 1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전문가들은 현행 자살예방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범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