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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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최도성 총장, 대학교육 패러다임 전환 강조
9월 28일 윌리엄캐리 대학에서 협의회 연차총회에서 기조연설 미국 한국 대학 함께 문제 해결 최도성 한동대학교 총장은 지난 9월 28일 미국 미시시피주 윌리엄캐리대학에서 열린 글로벌대학총장협의회(Consortium of Global Education) 연차 총회 기조연설에 나서, “변동성 높고 불확실하며 복잡하고 모호한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대학생들을 위해, 대학교육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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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개 아시아 기독교대학, 10월 한남대로
아시아 8개국 63개 대학이 소속된 아시아기독교대학연맹(ACUCA, 회장 이광섭 한남대 총장) 총회가 5년 만에 대면으로 대전 한남대학교에서 열린다. 한남대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교내 메이커스페이스, 무어아트홀과 오노마호텔 등에서 ‘2023 ACUCA 제25회 총회 및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에는 ACUCA 소속 63개 대학에서 총장 및 국제교류 책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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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한·일 우정 상징’ 목포 공생복지재단 95주년 기념식 참석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3일 열린 목포 공생복지재단 설립 95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더욱 두텁게 지원하는 약자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황식 전 총리, 김영록 전남지사, 박홍률 목포시장과 에토 세이시로 자민당 중의원, 쿠마가이 나오키 주한 일본공사 등 일본 측 관계자들도 100여명이 참석했다. 공생복지재단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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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중 느끼는 ‘기쁨’은 감정이므로, 성령과 무관하고 누려선 안 되는가?
감정 격양-성령 역사 구분될까? 뇌과학, 둘 분리 못한다고 결론 감정, 이론화 위험하고 가변적 그 때문에 개혁주의 교회 간과 지성만큼 감성도 잘 다뤄져야 하나님 창조질서 크나큰 선물 그에게로 향하는 마음의 통로 음악 아닌 영성학 분야 인식을 말씀과 진리 담은 음악 속 기쁨 성령 역사 돕는 중요 통로 인정 그리스도인 정체성은 바로 기쁨 기독교, 찬양의 기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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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동 이슬람 사원 대책 대구시 공동포럼
대구 대현동 주택가 이슬람 사원 대책 대구시 공동포럼이 ‘대현동 주택가 이슬람사원 해결책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오는 10월 17일(화) 오후 2시 대구시내 모처에서 개최된다. 대구시 공동포럼은 각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자와 토론을 통해, 대현동 이슬람 사원 문제에 대한 공동체적 해결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주최 측은 “이번 포럼을 통해 대현동 주민들의 고충이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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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지혜로운 결심
기독일보,루이 기글리오 목사(패션시티교회 담임)는 경험에서 건져 올린 생생한 깨달음으로 영적 전쟁의 판단 기준과 실행 전략을 하나의 그림 언어로 압축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가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오직 주님과 나에게만 허락된 식탁에 원수를 앉게 하지 말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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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색채와 매력적인 일러스트로 재탄생한 성경 이야기
남녀노소 모두 성경의 거대하고 압도적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게 평생 들었지만 새로운 통찰 발견 가장 위대한 성경 이야기 케빈 드영 | 돈 클락 그림 | 홍종락 역 | 536쪽 | 40,000원 “성경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입니다. 작은 세부 내용까지 참된 이야기입니다. 이 하나의 이야기는 가장 위대한 이야기이고,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분이 주제입니다. 그분이 목표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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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동 주택가 이슬람사원 해결책은 무엇인가’ 포럼 열린다
기독일보,17일 오후 2시 대구 계명대에서 ‘대현동 주택가 이슬람사원 해결책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대현동 이슬람사원대책 대구시 공동포럼’이 열린다. 대현동 이슬람사원대책 대구시 공동포럼이 주관하고, 인권윤리포럼, 바른인성시민운동, 대구투쟁본부, 한국품성계발협회, 이끎섬김공동체 외 다수 단체가 공동주최한다. 온라인으로 사전신청 하면 된다.(https://forms.gle/kHXJsbYmNCiyQvKr5) 문의는 이곳으로 하면 된다.(1566-6842, nonche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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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변 폭격 계속돼도… 현장 남아 구호 펼치는 한인 목사
바로 옆집에 로켓이 떨어져 건물이 산산이 파괴됐다. 이웃 주민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살아 있다는 소식은 아직 들려 오지 않았다. 공습 사이렌은 하루에도 서너 차례 울리고, 시시각각 앰뷸런스가 환자들을 이송해 오고 있다. 당장에라도 포탄이 머리 위로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전쟁터. 현장을 떠나지 않고 팔을 걷어붙인 이들이 있다. 브엘세바(베르셰바)에서 사역 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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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먹인 지성호 의원 “자유의 땅에서 태어나지 못한 죄뿐”
탈북자. 그중에서 ‘길거리의 부랑아’를 지칭하는 꽃제비 출신으로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된 지 벌써 3년째인 지성호 국민의힘 의원이 이렇게 울먹인 건 처음 보는 듯 했다. 중국에 억류됐던 탈북민 중 600여 명이 지난 9일 기습처럼 북송됐다는 소식에 13일 중국대사관 앞에 모인 탈북자 출신 인권운동가들은 매한가지였다. 13일 서울 명동 중국대사관 인근에 평소보다 많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