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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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입학식에 35개국 출신 신입생 참석
미국, 독일, 이스라엘, 뉴질랜드 등 영어로만 학사 취득 가능 전공 11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2월 26일(월) 한국, 미국, 독일, 이스라엘, 뉴질랜드, 페루 등 35개국 출신 학생 870명의 학부생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 앞서 진행된 학사 행렬에는 신입생 출신 국가의 국기 행렬이 앞장섰으며, 입학식은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 진행됐다. 한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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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동성커플 축복’? 풍조 따르지 말고 진리 지켜야”
최근 로마가톨릭교회의 수장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동성 커플 축복을 공식 승인하는 성명을 발표한 것과 관련,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한국교회는 시대 풍조를 따라가는 교황의 잘못을 따르지 말고 성경의 진리를 지키자”고 당부했다. 샬롬나비는 4일 논평에서 “교황청 신앙교리성이 2023년 12월 18일 발표한 교리 선언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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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 대처하는 믿음의 반응
기독일보,그리스도인은 엄청난 변화의 한복판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변화를 두려워한다. 변화에는 고통이 따르기 때문이다. 본 도서 <새 변화 속으로 들어가는 용기>는 변화에 잘 적응하고 변화를 통해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한 성경인물들의 이야기다. 저자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 담임)는 이 책에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요셉, 다니엘 등 이민자들을 통해 새 역사를 창조하신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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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킴의 말씀으로 읽는 마태복음
기독일보,신약성경 사 복음서 중 하나인 마태복음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신 회개의 바른 의미가 담겨있다. 본 도서의 저자 이충재 교수(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조교수)는 마태복음에 담긴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돌이킴(회개)을 중심으로 해설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오늘날 흔히 오해되는 회개의 의미를 신·구약 성경 말씀을 돌아보며 수정하고, 예수 그리스도가 가장 먼저 선포하실 만큼 중요한 성경의 주제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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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복귀 전공의 오늘부터 ‘법대로’… 의료공백 장기화 하나
기독일보,4일 정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이날 정부는 미복귀 전공의들에 대한 사법처리 절차를 시작한다. 또 전국 40개 의대를 대상으로 의대증원 규모 신청시한을 이날 오후 6시로 못 박았다. 의료계는 쉽게 물러나지 않을 태세다. 이달 초 계약이 종료되는 전임의들 재계약 포기를, 이달부터 병원에서 근무해야 할 의대 졸업생들은 인턴 임용 포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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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는 기독교 사회이자 암흑 시대? 편견이자 오해죠”
“흑사병과 종교개혁 이전 중세는 신앙이 지배한 ‘암흑 시대(saeculum obscurum)’이자 ‘그리스도교 세계(Christendom)’였는가?” 박흥식 교수(서울대 서양사학화)의 책 <중세와 그리스도교>는 콘스탄티누스 황제 통치기로부터 종교개혁 이전까지 천 년이 넘는 긴 시간을 네 부분으로 나눠 유럽 그리스도교 세계를 두루 여행하면서 기존 ‘중세 교회사’ 시각들을 재해석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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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에 닿는 예수님 이야기
기독일보,전도는 누군가를 가르치는 시간이 아니다. 그를 가르치고 설득하여 교회에 오게끔 하는 것이 전도의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 전도자가 가르치는 듯한 자세를 취할 때 상대방은 마음을 열지 않거나 상처를 받고 떠나기가 쉽다. 전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소통이다.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여, 그가 가진 기독교에 대한 의심과 오해를 풀어 주고, 믿는 것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하나씩 제거해 주는 과정이 그 대화의 내용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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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희 목사, LA 백송교회에서 1,004곡 창작 기념 콘서트
이순희 목사 1,004곡 창작 기념 콘서트가 2월 24일 오후 3시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LA 백송교회(담임 김성식 목사) 본당에서 개최됐다. ‘기억, 인도, 성령’이라는 주제로 총 3부로 열린 이날 ‘기름부으심이 넘치는’ 콘서트는 1부 ‘기억(Memory)’으로 문을 열었다. 1부에서는 두나미스 중창과 솔로 김성식·차유미 등 게스트들이 ‘백송가’, ‘텅 빈 내 마음’, ‘나의 욕심’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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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을 바쳐 복음을 심고, 민족을 일깨웠던 선각자
구한 말 조선은 격랑 그 자체였다. 명성황후가 시해될 정도로 국력은 약해졌고, 고종 황제는 무기력하기만 했다.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Horace Grant Underwood, 1859~1916) 선교사도 구한 말 정치 역사와 무관할 수 없었다. 특히 황후 시해 후 언더우드를 비롯한 선교사들은 일제 만행에 분노해 밖으로 실상을 알리고자 했고, 고종의 안위를 지켜주고자 애썼다.그런 상황에서도 언더우드의 초점은 항상 복음이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전도에 힘썼다. 조선 근대화를 위한 공로도 혁혁했다. 오선지 악보로 만든 찬양집 발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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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북한 인권 개선 노력 멈추지 않을 것”
무장투쟁과 외교, 교육문화 등 모든 종류 독립운동 모두 인정 한일, 과거 딛고 새 세상 향해 내년 수교 60년, 한 단계 도약 북한, 최악 퇴보와 궁핍 계속돼 핵과 미사일, 주민들 도탄·절망 인권 유린, 인류 보편 가치 부정 통일 노력, 北 주민들 희망·등불 北 주민들 향한 도움 손길 계속 윤석열 대통령이 3.1절 기념사에서 “어느 누구도 역사를 독점할 수 없다”며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