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신간] 탈 기독교시대 교회

    [신간] 탈 기독교시대 교회

    기독일보,

    미국 교회에서는 1990년대 중반 이후 1년에 수십만 명씩 별다른 설명 없이 교회를 떠나기 시작했다. 그 결과 25년간 4천만 명이 교회에서 사라졌다. ‘종교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 역시 매년 1-2%씩 증가하고 있다. 저자 짐 데이비스 목사(올랜드그레이스 교회), 마이클 그레이엄 작가, 라이언 버지 교수(이스턴일리노이대학교 정치학)는 탈교회 현상에 관한 실질적인 데이터를 얻기 위해 신뢰성을 확보한 대규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 저출산·고령화… 2023년 가정 관련 10대 뉴스

    저출산·고령화… 2023년 가정 관련 10대 뉴스

    기독일보,

    가정사역 단체인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김향숙)가 ‘2023년 가정 관련 10대 뉴스’를 21일 발표했다. 하이패밀리는 “올 한해 가정 관련 빅 이슈가 되었던 사건, 사고와 법률통계를 주목하면서 새로운 트랜드를 중심으로 선별했다”며 “세상의 시대적 과제는 교회의 시대적 소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하이패밀리 10대 뉴스 전문.

  • 가수 임영웅 팬클럽, 장기기증 D.F장학회에 후원금 전달

    가수 임영웅 팬클럽, 장기기증 D.F장학회에 후원금 전달

    크리스천투데이,

    지난 12일 뇌사 장기기증인 유자녀 위한 D.F장학회에 후원금 700만 원 경제적 제약 없이 꿈 펼칠 수 있도록 지난 12일 가수 임영웅 씨 팬클럽 ‘영웅시대 대구별빛스터디방’ 회원들이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운동본부) D.F장학회에 후원금 700만 원을 기탁했다. 운동본부는 지난 2020년 D.F장학회를 발족해 뇌사 장기기증인 유자녀들의 꿈과 재능…

  • 창조 세계가 가장 위대한 현실입니다

    창조 세계가 가장 위대한 현실입니다

    크리스천투데이,

    _송영옥 교수(영문학 박사, 작가) 하나님 날이 당신의 것이요 밤 역시 그러하오니 낮과 밤의 시간을 사는 우리는 당신의 것입니다. 낮의 태양과 밤의 달을 기초놓아 창설하시고 승인하셨으니 지으신 하늘과 달과 별을 도대체 우리가 무엇이관대 그토록 마음을 두시며 따스하게 돌보시나이까 하나님은 땅의 경계를 그으시고 물이 흐르는 강들의 길을 내시니 순리를 …

  • 한동대, 2023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수상

    한동대, 2023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수상

    크리스천투데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에 재학중인 박한비(생명과학부)·박희아(국제어문학부) 학생이 EDR 연구소와 Brockton 지역 교육청에서 주관하고 경북도청에서 지원하는 ‘2023년 보스턴 청소년 교육 스탭업(Step-up) 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해 ‘2023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자상(The 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을 수상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보스턴 일대 저소득 이민자 초·중생을 대상…

  • KBS1, 성탄특집  방영

    KBS1, 성탄특집 <헐버트가 전하는 기쁜 소식> 방영

    크리스천투데이,

    고종 외교 자문이자 독립운동가 130여 년 전, 구한말 혼란스럽던 한국 문화 세계화 예언한 헐버트 한글 연구한 언어학자, 역사학자 아리랑 채집가, 언론인, 출판인 최초 공립학교 ‘육영공원’ 교사 2023년 성탄절을 맞아,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던 헐버트 선교사’의 가슴 찡한 삶을 조명한 ‘성탄특집, 헐버트가 전하는 기쁜 소식’이 KBS 1TV 다큐온을 통해 12월 23…

  • 제1회 분중문화상 대상에 배우 겸 감독 추상미 씨

    제1회 분중문화상 대상에 배우 겸 감독 추상미 씨

    기독일보,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출연한 재산으로 설립된 재단법인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이 국민일보와 공동 주최하는 ‘2023년 제1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수상자를 최근 발표했다. 수상자는 문화예술분야에서 24명이며, 언론문화상에서 36명(장려상 9명 포함)으로 모두 60명이다. 상금은 총 2억1,600만 원이다.

  • 준비하고 함께하는 만큼 은혜롭다

    준비하고 함께하는 만큼 은혜롭다

    기독일보,

    주일이 되면 크리스천은 영혼 없이 예배당에 들어가기가 쉽다. 다음 일정, 해야 할 일, 신경 쓰이는 사람, 돈 문제, 집안 문제, 예배 시작 직전까지 보던 SNS 사진과 글귀, 어젯밤에 본 유튜브 프로그램 등 온갖 딴생각으로 머릿속이 분주해 예배에 집중하지 못한다. 그러느라 기쁨 없이, 감사 없이, 기대감 없이 그저 앉아만 있기 일쑤다. 만일 크리스천이 하나님께 합당한 예배를 드리기 위해 매주 시간을 들여 영적 준비를 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저자 폴 트립 대표(폴트립미니스트리)는 어린 시절부터 주일예배의 귀함을 일찌감치 체험한 내용을 본 도서에 담아냈다.

  • 제이어스·러빙워십의 찬양, 미 LA 다운타운에 울려 퍼져!

    제이어스·러빙워십의 찬양, 미 LA 다운타운에 울려 퍼져!

    기독일보,

    교회와 교파를 넘어, 미국 남가주의 청년들과 크리스천들이 LA 다운타운 한복판에서 예수의 이름 앞에 하나되어 그분이 행하신 놀라운 일을 찬양했다. 러빙워십과 제이어스의 연합콘서트 예수아(YESHUA)가 12월 17일(현지 시간) 오후 7시 LA 다운타운에 있는 노보 극장(Novo Theater)에서 개최됐다. 교회에서 단체로 관람온 관객들을 비롯해, 목회자들도 자리에 함께 했다. 1천 5백석의 객석이 가득 찬 가운데 조셉 리 목사가 이번 공연을 준비하게 된 계기를 전하며 남가주에서 일반 교회가 아닌 극장에서 모임을 한다고 했을 때 많은 분들이 염려했지만, 기도하니 방법이 보였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 ‘태아 죽이는 의원’ 명단 적힌 현수막 들고 한파 속 행진

    ‘태아 죽이는 의원’ 명단 적힌 현수막 들고 한파 속 행진

    크리스천투데이,

    “태아가 살아야 대한민국이 삽니다. 태아가 죽으면 대한민국도 죽습니다. 태아 생명을 보호하는 국회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생명 존중을 위해 앞장서 온 대표들이 몰아치는 한파와 눈발을 헤치고 생명을 위한 발걸음을 재촉했다. 행동하는프로라이프(60개 시민단체 연대, 상임대표 이봉화)는 제22대 총선에서 태아의 생명을 존중하는 국회의원들이 많이 선출되기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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