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향기로운제물이 최근 ‘마르다의 식탁’ 최정혜 사모의 시에 곡을 붙인 ‘제자의 길’을 발매했다. 2021년 민호기 목사와 ‘마르다의 식탁’을 공동 작사했던 최정혜 사모는 ‘나와 함께 동역하자’ 하시는 주님의 부르심에 감격해 목회자의 아내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최 사모는 남편의 은퇴를 앞두고 아름다운 목회의 마무리를 위해 기도하며 제자가 갖춰야 할 자세를 시로 …
CGN 특집 다큐 ‘바울로부터’ 파트2가 오는 25일 기독교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퐁당’에 공개된다. ‘바울로부터’는 세계 최초로 사도 바울의 선교 여정을 연대기적 서사로 풀어낸 10부작 다큐다. 바울 전문가 최종상 선교사와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차인표 집사가 출연한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합창단 콜링콰이어와 함께 21일(일) 용인제일교회 글로리채플에서 나눔예배를 진행했다. 용인제일교회의 협조로 개최된 이번 나눔예배는 장애아동 등 소외이웃을 도울 수 있는 ‘콜링(Calling)’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콜링 캠페인은 공연과 간증 등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즐겁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돕는 밀알…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김천수 회장)은 세계 말라리아의 날을 맞아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말라리아와 장티푸스 예방을 위해 ‘말짱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콩고민주공화국은 열악한 경제 상황으로 인해 말라리아에 무방비하게 노출돼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2022년 세계 말라리아 보고서에 따르면 콩고민주공화국은 말라리아 …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편의점 GS25와 함께 ‘가족 돌봄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가족 돌봄 청소년은 질병이나 장애 등을 가진 가족을 직접 돌보는 청소년을 의미하며 이른바 ‘영 케어러’ 라고도 불린다. 가족 돌봄 청소년은 주당 평균 21.6시간(보건복지부 2022) 돌봄을 수행하며 생계와 가사노동…
시크릿 출신 가수 겸 배우 송지은이 이 시대 청년들의 치유와 회복을 꿈꾸는 연합기도회 ‘2024 청년다니엘기도회’ 2일차 간증자로 무대에 올랐다. 앞서 송지은은 다니엘기도회 공식 유튜브에서 환영인사를 통해 “올해 청년 여러분들과 다시 한 번 이렇게 뵙게 돼서 너무 기쁜 마음”이라며 “2024년 청년 다니엘기도회에서 우리 청년 여러분들 다같이 뜨겁게 예수님을 느끼…
충남학생인권조례가 우여곡절 끝에 최종 폐지됐다. 충남도의회는 24일 제3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 재의의 건’을 찬성 34명, 반대 14명으로 재석 의원 48명 중 2/3(32명)을 넘겨 최종 가결시켰다. 충남도의회는 도의원 48명 중 국민의힘 32명, 더불어민주당 14명, 무소속 2명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무소속 2명은 국민의힘에서 탈당해 여권 성향…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관장 한근식)은 지난 20일 장애인의날 기념 제12회 수지나눔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수지나눔문화축제는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전파시키고 확산하기 위해 2012년 처음 개최됐다. 축제가 펼쳐진 수지구청 광장에서는 △볼거리(에버그린합창단, 빛하모니, 아임버스커 등) △즐길거리(각종 공예 체험, 캐리커쳐, 스마트 키오스크 체…
기독교, 특히 한국 기독교는 ‘교회’를 중심으로 움직여 왔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인 동시에 ‘하나님의 집’이기에 ‘교회 일’은 곧 ‘하나님의 일’이라는 공식이 한국 기독교 140년 역사를 지배해 왔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집이라는 한국 교회의 오늘 모습은 어떠한가? 이 땅을 구원하고자 스스로 인간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의 일’을 구현하고 있는가? 평화와 정의와 사랑이 흘러넘치고 있는가? 저자 최종원 교수(캐나나 밴쿠버 기독교 세계관 대학원 VIEW)는 역사를 매개로 교회와 사회의 상호작용을 탐색해 온 인문학자로서 교회란 무엇이며 어떠해야 하는지를 성찰하며 길어 올린 15가지 주제를 성경 말씀에 잇대어 실천적으로 담아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한국교회에 성경에 매이지 말고 상황으로 걸어 나오라고 외치고 있다.
선교는 교회 사역의 중심이며 복음 전파 사명의 핵심이다. 이 사역의 중심에 서서 열심히 사역하다 보면 어느새 은퇴자라고 하는 뒤편의 자리에 멈춰서게 된다. 저자 이성희 총장(캘리포니아선교대학교 총장)은 선교 현장에서 열심히 사역하던 믿음의 역군들이었지만 은퇴자가 되어버린 하나님의 사람, 선교에 관심은 있지만 막상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엄두를 못 내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선교의 도전을 주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