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CCM 앨범을 유통하는 인피니스가 부활절 찬양 앨범을 추천했다. 인피니스는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기억하며, 몸과 마음을 정결하고 경건하게 지내는 40일간의 사순절을 거쳐 부활절에 이르는 기간동안 곁에 두고 함께 하기에 좋은 찬양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아래는 각 앨범들에 대한 인피니스의 설명이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 대한 헌법재판소 선고를 이틀 앞둔 2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어떠한 결정이 내려지더라도 받아들여야 한다”며 법치주의에 기반한 질서 있는 대응을 강조했다. 그는 정치권을 향해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공동체의 안정과 생존을 우선해야 할 시점”이라며 책임 있는 자세를 당부했다.
‘WITH, 지속 가능한’이란 슬로건으로 국내외 갤러리 132곳이 참여할 예정이며, 약 4,000여 점의 작품이 미술애호가는 물론 일반 관람객에서 선보여 문화예술을 향유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갈증을 해소할 기회가 되고 있다. 신진작가, 청년작가, 중견작가, 원로작가 등 세대를 통합하고 교류하는 화합의 시간과 창의적 미술 감각이 지속적으로 연결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블루하트 캠페인’은 2016년 처음 시작되어, 발달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앞장서 왔다. 이번 캠페인은 ‘블루하트 10주년, 희망의 파란 빛을 밝히다 ’를 주제로, 하트-하트재단과 남산케이블카가 함께한 10년간의 여정을 기념하며 다양한 행사로 시민들의 참여를 이끈다.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와 신혼부부, 그리고 이미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부부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출간됐다. 이 책은 부부가 시간이 지나 후회할 수 있는 문제들을 미리 알려주고, 보다 건강한 관계를 위한 지침을 제시하는 '부부 길잡이'이자 '부부 네비게이션'과 같은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기혼 부부들이 현재의 결혼 생활을 점검하고 더 행복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슬기로운 부부 생활 교과서'라 할 수 있다.
권연경 교수(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가 신간 <오늘을 위한 히브리서>을 통해 히브리서 본문을 면밀히 분석하며, 오늘날의 그리스도인에게 적실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1세기 로마 제국 치하에서 박해와 고난에 직면했던 성도들에게 쓰인 히브리서는 신앙을 유지하기 위한 비전을 제공하는 중요한 문헌이다. 권 교수는 이러한 히브리서의 메시지를 오늘날의 신앙인들에게 새롭게 조명하며, 원문에 충실한 번역과 깊이 있는 주석을 통해 신학적 이해를 돕는다.
본회퍼의 삶과 신학은 오늘날 한국교회에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을까? 많은 이들이 그의 ‘저항’을 말하지만, 그 의미를 깊이 이해하지 못한 채 소비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디트리히 본회퍼 순교 80주기를 맞아, 문화선교연구원과 필름포럼은 오는 4월 10일 오후 2시, 필름포럼(서울 서대문구)에서
정부가 정한 제적 시한에 맞춰 다수의 의대생들이 복귀를 선언했지만, 정작 강의실 현장은 여전히 썰렁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복귀한 학생들이 수업에 직접 참여하기보다는 온라인 수업을 선택하면서, 캠퍼스는 조용한 모습이다. 1일 취재에 따르면,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건물은 개강 이후에도 학생들의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없었다.
정부가 실손의료보험 제도를 중증 질환과 급여 진료 중심으로 개편하기로 했다. 불필요한 의료 서비스 이용을 줄이고, 국민이 실질적인 의료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보험 구조를 개편하겠다는 방침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실손보험 개편 방안'을 발표하고, 새로운 5세대 실손보험을 올해 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