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한국교회 문화사역을 요리하다!"라는 외침과 함께 서울 강남구 광야아트센터에서 열린 ‘제4차 GNC(Good News Contents) 포럼’이 청소년과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나선길 전도사의 진행 아래, 찬양, 댄스,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기독교 문화 콘텐츠를
요셉은 그리스도인이 잘 알고 있는 성경 속 인물이다. 요셉은 그동안 꿈을 대표하는 인물로,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음으로 한 나라의 총리에 오른 총명한 리더로 여길 때가 많았다. 물론 맞는 말이다. 그렇지만 저자 민경보 목사(안산광림교회 담임)는 이 책에서 요셉이 입었던 옷들을 통해 그가 어떤 방법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랐는지, 또 그 과정 가운데 어떤 영적 성숙을 이뤘는지를 말하고 있다.
정부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 대비해 응급 환자가 몰리는 상황을 예방하고자 11일부터 2주간 '추석 명절 비상 응급 대응 주간'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응급의료 체계를 강화하고, 연휴 기간 동안 의료 서비스의 공백을 방지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번 대응 주간은 11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되며, 특히 중
의과대학 증원 후 첫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N수생'의 지원 규모가 18만 명을 넘어서며 2004학년도 이후 21년 만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수능 원서 접수 결과에 따르면 대학 재학 중인 '반수생'도 9만 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2025학년도 수능 원서 접수 현황에 따르면, 올해 수능
부산상공회의소는 9일, 수영구 KBS부산방송총국에서 열린 '저출생 극복 부산추진본부' 출범식에서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상임대표로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식에는 부산 지역의 상공계, 금융계, 학계, 의료계, 예술계, 종교계, 언론계 대표들이 공동대표로 참여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의과대학 정원을 대폭 증원한 정부가 의학 교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30년까지 약 5조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 막대한 자금은 의대 강의실, 실험실, 실습실을 비롯한 교육 환경을 확충하고, 국립대 의대 전임교원 1000여 명을 추가로 확보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공의와 의과대학 학생 대표들이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의 사퇴를 공개적으로 요구하고 나섰다. 이는 정부와 여당이 제안한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을 둘러싼 논란 속에서 나온 발언으로, 의료계 내부의 갈등이 표면화되는 모습이다.
통계청은 10일, 2022년 기준으로 25~39세 청년층의 배우자 유무와 사회·경제적 특성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연령대의 청년 중 약 66.3%가 배우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이 부모와 함께 거주하는 '캥거루족'으로 조사되었다.
지금은 혼란과 속임이 강한 시대다. 공중의 권세 잡은 자요 세상을 지배하는 마귀가 모든 영역에 손을 뻗치고 있다. 그리스도인은 영적 전쟁을 피할 수 없다. 총성 없는 전쟁에서 영적 전투력을 갖추고 날마다 승리해야 한다. 영적 전쟁은 실전이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이 영적 전쟁을 추상적으로 대한다. 혹은 영적 전쟁에 무지한 교회가 많다. 저자 이규현 목사(부산 수영로교회 담임)는 이 책에서 영적 전쟁을 이해하고, 전투력을 갖출 수 있도록 에베소서 6장 ‘전신 갑주’를 중심으로 쉽게 풀어 주고 있다.
찬양사역자인 박종호 장로(62)가 ‘제2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이하 분중문화상) 대상(大賞) 수상자로 결정됐다.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출연한 재산으로 설립된 재단법인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은 11일 분중문화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5일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소재한 분당중앙교회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