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기도를 멈추지 않는다면 반드시 역전된다.” <사라질 때까지 기도하라>는 오늘도 불안, 두려움, 상처, 절망 등 우리 삶을 짓누르는 영적 어둠 앞에서 끝까지 기도를 붙들라고 호소한다. 변화와 돌파는 포기하지 않는 기도에서 시작된다는 강력한 메시지는, 기도의 자리를 떠난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다시 무릎 꿇게 만드는 강력한 도전이다.
문화비전코리아(대표 윤대혁)가 지난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위치한 유엔 중앙아시아 예방외교지역센터(UNRCCA)를 방문해, 한국 고유의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특별한 사명을 감당했다고 최근 밝혔다. 문화비전코리아 최재창 회장과 윤대혁 대표의 오랜 노력의 결실로 성사된 이번 일정은 단순한 견학 차원을 넘어 차세대 청소년들이 글로벌 무대에서의 통찰력을 키우고 국제적 역량을 기르는 문화비전코리아의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제
현대 사회를 관통하는 문화적 흐름과 철학적 질문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해야 할까? 이러한 물음에 명료하면서도 도전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크리스토퍼 왓킨의 <성경적 비판 이론>은 성경의 이야기 구조와 교리를 바탕으로 오늘날의 사회와 문화를 분석하고, 기독교적 대안을 제시하는 전례 없는 시도를 담고 있다. 신학과 철학, 문화 이론을 넘나드는 이 작품은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새로운 지적 지형과 실천적 통찰을 제공한다.
가정은 가장 가까운 공동체이자 가장 치열한 신앙의 현장이다. 오늘날 수많은 가정이 의사소통의 단절, 세대 간 갈등, 역할 혼란 등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이때, 기독교 신앙은 가정 내 소통 회복에 어떤 통찰과 힘을 제공할 수 있을까? 이러한 본질적인 질문에 응답하는 책이 바로 <가족 의사소통>이다. 이 책은 가족 커뮤니케이션이라는 학문적 영역과 기독교 신학을 통합하여, 복잡하고 다층적인 가정이라는 텍스트를 '소통'이라는 렌즈로 읽어내는 깊이 있는 성찰을 제시한다.
오랜 세월을 넘어 수많은 성도들의 삶을 뒤흔들었던 고전 <그리스도를 본받아>가 새로운 형식으로 독자 곁에 돌아왔다. 바로 365일 매일 묵상 형식으로 재구성된 <그리스도를 본받아 365>다. 이 책은 15세기 수도사 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A Kempis)가 남긴 깊은 영성의 메시지를 현대 독자가 실천 가능한 삶의 언어로 풀어내며, 믿음의 여정을 걷는 이들에게 날마다 방향을 제시하는 경건 훈련서다.
2020년, 세계적인 여배우 리즈 위더스푼이 주도하는 리즈 북클럽(Reese’s Book Club)의 추천 도서로 선정되며 주목을 받은 오스틴 채닝 브라운의 데뷔작 <아임 스틸 히어(I'm Still Here)>는 인종과 신앙, 젠더의 교차지점에서 살아가는 흑인 여성의 삶을 예리하고도 솔직하게 풀어낸 회고록이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은 “우리 사회가 어떻게 인종차별을 지속하고 있는지를 들여다보게 해 주는 책”이라는 위더스푼의 평가처럼, 독자들에게 감춰져 있던 구조적 차별의 현실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만든다.
한국청년지도자아카데미 발대식(이사장 김진홍 목사, 원장 전한길)이 2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한국청년지도자아카데미는 대한민국 땅에 신앙과 정의, 자유와 번영이 뿌리내리도록 선교한국, 통일한국, 선진한국 실현 정의로운 국가와 행복한 국민 구현 북한 동포의 희망과 청년 세대의 희망 창출 자유 보수주의 정치의 확립을 목표로 청년들을 교육하고 훈련하는 단체다.
기독교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한 광야아트센터의 대표 창작 뮤지컬 <요한계시록>이 창작 10주년을 맞아 지난 6월 21일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5년 초연 이후 5년 만의 귀환이라는 기대감 속에 개막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앞으로 이어질 공연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