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교회를 심는다

    교회를 심는다

    기독일보,

    개척교회가 살아남기 너무 힘든 시대. 하지만 저자 홍민기 목사(라이트하우스무브먼트 대표)는 “그래도 개척해야 한다”라고 강하게 주장한다. 왜 개척인가? 교회가 이렇게 많은데 왜 또 하나의 교회를 세워야 하는가? 이 질문에 저자는 새로운 시대는 항상 새로운 교회를 원하기 때문이며, 끊임없이 새로움을 지향하는 공동체는 개척을 통해서만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 김남중·신주헌·고정곤, 5월 ‘브레드 음악대’ 성료

    김남중·신주헌·고정곤, 5월 ‘브레드 음악대’ 성료

    크리스천투데이,

    1회 ‘브레드 음악대’ 이주희 단장 “멋진 음악, 귀한 섬김 깊은 감사” 비올리스트 김남중, 클래식 기타리스트 신주헌, 재즈보컬 고정곤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물했다. 지난 5월 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선한사마리아원에서 제1회 ‘브레드 음악대’가 열렸다. 5-6세 어린아이들부터 10대 청소년들까지 자리한 가운데 아티스트들의 음악에 귀…

  • [신간] 솔로몬은 이렇게 말했다

    [신간] 솔로몬은 이렇게 말했다

    기독일보,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질문하게 되는 세상과 인생에 관한 이야기를 자기 고백적 언어로 쏟아내는 책은 다윗의 아들인 솔로몬 왕이 집필한 책이다. 전도서의 ‘헛됨’을 예수 그리스도로 풀어낸 저자 오형천 목사(평생교회 담임)는 독자들이 부정을 통해 긍정을, 절망 중에 희망을, 생존으로부터 생명을, 유한한 것을 통해 무한한 것을, 해 아래의 것을 통해 하늘의 것을 말하는 전도서를 따라가면서 그 안에 담긴 특별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길 소원한다.

  • [신간] 3시간에 끝내는 기독교 핵심 교리

    [신간] 3시간에 끝내는 기독교 핵심 교리

    기독일보,

    기독교 교리는 어렵고 이를 둘러싼 오랜 오해와 복잡함이 있다. 이에 저자 김덕종 목사(인천 동인교회 담임)는 기독교 신앙의 깊은 이해를 도모하고, 교리가 어렵다 라는 선입견을 없애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단지 3시간이라는 시간 동안 교리의 깊이를 쉽고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특히 그 내용을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친절하게 전달함으로써, 교리 학습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킨다.

  • “한중 외교장관 회담서 탈북민 강제북송 문제 논의돼야”

    “한중 외교장관 회담서 탈북민 강제북송 문제 논의돼야”

    크리스천투데이,

    (사)북한인권시민연합(이사장 김석우)은 지난 9일 오전 서울 광화문 외교부 청사 앞에서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오는 5월 13일로 예정된 한·중 외교장관 회담 의제로 ‘탈북난민 강제송환 금지 및 탈북민 한국행 보장’을 포함할 것을 조태열 외교부 장관에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물망초, NK감금피해자가족회, Free to Move (F2M), …

  • ‘꽝’이던 인생, 예수님 만나면 ‘짱’으로

    ‘꽝’이던 인생, 예수님 만나면 ‘짱’으로

    크리스천투데이,

    나는 오늘도 하나님 말씀을 곱씹는 묵상 과정에 참여한다. 어제도 참여했고, 그제도 참여했고, 오늘도 여전히 참여하고 있다. 하나님 은혜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나라는 사람을 뚝 떼 보면 한없이 약하다. 그렇게 약할 수가 없다. 아무리 실력으로 버텨보고, 증명하려 하지만 버틸 실력도, 증명해낼 수 있는 자료도 내 안에 없다. 처절한 현실이다. 하나님 없이는 살 수 …

  •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약속하시고 지키시는 하나님’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약속하시고 지키시는 하나님’

    크리스천투데이,

    구원, 백성, 땅, 기쁨, 왕 등 5가지 ‘약속 마크’로 뚜렷이 파악 가능 두란노 어린이 약속 성경 칼 라퍼튼 | 제니퍼 데이비슨 그림 | 이석열 역 | 두란노키즈 | 416쪽 | 26,000원 “성경은 어마어마하게 대단하고 중요한 책이에요. 성경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이야기가 실려 있는데, 전부 사실이랍니다. 또 성경 전체가 위대하고 참된 하나의 이야기이기도 해요. 우리 하나님이 얼…

  • [어버이날 특집] “성경필사로 가정의 영적 분위기 바꿔요”

    [어버이날 특집] “성경필사로 가정의 영적 분위기 바꿔요”

    아이굿뉴스,

    하나님의 은혜로운 말씀 ‘성경’을 ‘필사’하며, 대를 이어 신앙의 본을 보이는 부모가 있다. 주인공은 10살 8살 난 두 아들을 키우는 최은실(구리 성광교회) 집사다. 워킹맘으로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는 그는 분주한 일상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쓰는 일 만큼은 결코 게을리하지 않는다. 2년째 성경을 필사 중인 그는 어느덧 신약을 마무리하고 구약에 도전하고 있다. 최 집사가 성경필사를 결단한 계기는 다름 아닌 ‘믿음의 부모’ 덕분이었다. 그의 부친 최성림 장로와 모친 김미애 권사는 일찍이 성경필사를 완필하며,

  • [어버이날 특집] “장애는 하나님을 가까이 누릴 축복의 통로”

    [어버이날 특집] “장애는 하나님을 가까이 누릴 축복의 통로”

    아이굿뉴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인 자녀를 양육하는 일은 쉽지 않다. 더욱이 아이에게 장애가 있다면, 부모의 아픔과 수고는 상상하기 힘들 만큼 배가 된다. 그러나 중증 장애에도 불구하고 ‘음악선교사’의 비전을 이룬 아들 이태양 군을 믿음으로 멋지게 길러낸 어머니 김혜영(대전 광민교회) 사모는 “내 자녀의 장애는 ‘하나님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기쁨을 알게 해준 세상 제일의 ‘축복’”이라고 고백해 남다른 감동을 전한다. 올해로 24살인 태양 군은 생후 13개월경 고열 감기로 인한 열성경련 후 중증 자폐성 장애를 진단받았다. 이후 어린

  • [신간] 다음세대입니다

    [신간] 다음세대입니다

    기독일보,

    한국 교회 안에 다음 세대가 사라지고 있다는 현실 자각과 위기의식은 이미 공론화된 지 오래다. 다음 세대를 소중히 여기는 수많은 교회는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를 이어 가고 있다. 하지만 뚜렷한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는 새로운 콘텐츠와 행사를 기획하고 실행하지만, 이 또한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지 못한 채, 교회 학교를 소진하게 만드는 딜레마의 현실을 넘어서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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