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日 북한인권운동 시조’ 오가와 교수, ‘물망초人 상’ 수상

    ‘日 북한인권운동 시조’ 오가와 교수, ‘물망초人 상’ 수상

    기독일보,

    사단법인 물망초(이사장 박선영 전 동국대교수)가 일본 도쿄대 오가와 하루히사(84) 명예교수를 제3회 ‘물망초인人(인) 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물망초는 익명의 후원자로부터 1억 원을 기부받아 북한 인권증진을 위해 10년 이상 헌신한 개인이나 단체, 국군포로나 납북자 구출에 헌신한 이 또는 대한민국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이 중 한 명을 선발해 매년 5월 물망초의 날에 ‘물망초人 상’을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 4월 한 달 10개 교회 1,545명 성도 장기기증 희망등록

    4월 한 달 10개 교회 1,545명 성도 장기기증 희망등록

    크리스천투데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최근 “지난 4월, 전국 10개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를 통해 1,545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며 봄 햇살처럼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장기기증이 5월 전한 소식에 따르면, 지난 4월 한 달간 전국 교회 10곳에서 생명 나눔을 약속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할…

  • 태아 생명 운동의 새로운 비전, SUFL

    태아 생명 운동의 새로운 비전, SUFL

    크리스천투데이,

    성산생명윤리연구소가 최근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콜로키움(소장 홍순철, 서울기독의사회 공동 주최)을 이대서울병원에서 진행했다. 지난 11일 열린 이번 콜로키움에서는 장지영 교수가 ‘태아 생명 운동의 새로운 비전, SUFL’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장 교수는 “바로 왕의 이스라엘 사내 아기 사살, 이스라엘 민족의 몰렉 제사, 그리고 헤롯 왕의 사내 아기 사살 등 성경에 나…

  • 나비워십, 15년 만에 첫 콘서트

    나비워십, 15년 만에 첫 콘서트

    크리스천투데이,

    인피니스가 “나비워십이 공동체를 시작한지 15년 만에 첫 번째 콘서트를 갖는다”고 전했다. 나비워십은 공식 유튜브 채널(NaviWorship 나비워십)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로 삶이 변하는 예배, 바로 “이곳에서”’를 타이틀로 5월 27일 저녁 8시에 노량진에 있는 CTS 아트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콘서트는 선착순으로 참석 가능하며, 유튜브 채널 영상 내 구글폼을 통…

  • 김기현·조정훈·최재형… 생명과 성문화 지켜낸 국회의원들

    김기현·조정훈·최재형… 생명과 성문화 지켜낸 국회의원들

    크리스천투데이,

    한국윤리단체연합에서 임기가 마무리되고 있는 제21대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9개 분야에서 ‘한국윤리대상’ 시상식을 오는 17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개최한다. 시상 분야는 총 9가지로, 한국윤리대상 양성평등 지킴이상, 다음세대 지킴이상, 생명윤리 지킴이상, 거룩한방파제상, 태아생명지킴이상, 건강가정 지킴이상, 부모권리 지킴이상…

  • “저출생, 국가 비상사태 선포해야”

    “저출생, 국가 비상사태 선포해야”

    크리스천투데이,

    늦었지만 대응 방안 환영 종교계 등 사회 각계각층 적극 참여 방안 내놓아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윤석열 대통령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를 저출생대응기획부로 격상시켜 장관을 부총리급으로 하는 방안을 발표한데 이어, 대통령실에 저출생수석실을 신설하는 방안을 환영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공협은 “국가…

  • “광야를 걸을 때, 큰 힘을 주었던 한 통의 전화가 생각났습니다”

    “광야를 걸을 때, 큰 힘을 주었던 한 통의 전화가 생각났습니다”

    아이굿뉴스,

    2019년 영안교회 양병희 목사는 멀리 하와이로 전화를 걸기 위해 수화기를 들었다. 현지 한인 교회 한 곳이 미국연합감리교회(UMC)의 친동성애 정책에 반대해 교단을 탈퇴한 후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기사를 접했기 때문이다.하와이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 한명덕 목사와 교인들은 2018년 9월 UMC 교단 탈퇴를 결의했다. 이후 예배당을 빼앗기고 교회 이름까지 내려놓아야 했다. 예배드릴 곳이 없어 여기저기를 전전하며 ‘광야교회’ 이름으로 예배를 드렸다. 한 목사는 너무나도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생면부지 양병희 목사로부터 전화를

  • [신간] 교회가 모여 교회가 되는 교회

    [신간] 교회가 모여 교회가 되는 교회

    기독일보,

    먼 남도 끝자락까지 수많은 교회와 신학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교회가 있다. 작은 숨들이 한 호흡을 이루어 예수 제자를 낳고 마을을 품으며 성장해 온 완도성광교회이다. 주역은 평신도들이다. 이들의 얼굴에는 피곤한 기색이 없고 연신 즐겁다. 2천여 교회가 참여한 호남 어린이 대회, 성탄절에 교회 밖으로 나간 ‘사랑의 성탄케이크 나누기’, 1982년 교회 설립 이후 약 30년 만에 실행된 예배당 건축, 매주 발행하는 48쪽짜리 주보, 완도의 지역문화를 살린 가든 음악회 등 평신도가 주축이 되어 성공적으로 이뤄 낸 사역들이다.

  • “바른 성문화·생명존중 노력”… 국회의원 9명 등 한국윤리대상

    “바른 성문화·생명존중 노력”… 국회의원 9명 등 한국윤리대상

    기독일보,

    교계 단체들이 중심이 된 한국윤리단체연합이 제21대 국회에서 바른 성문화와 생명존중 등을 위해 노력한 국회의원 및 그 보좌관들을 한국윤리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윤리단체연합은 이 상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바른 성문화가 붕괴되면서 성매매 합법화, 생활동반자법과 동성결혼 합법화, 마약의 합법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는 시대에 태아 생명을 포함한 인간생명의 존엄성 고취와 안전을 확보하고, 다음세대를 지키기 위해 윤리, 도덕의 붕괴를 막는데 앞장선 제21대 국회의원과 그 보좌진을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 이레미션, 지역아동센터와 학교에 물품 지원

    이레미션, 지역아동센터와 학교에 물품 지원

    크리스천투데이,

    이레미션(대표 김광헌)은 지난달 인천온누리교회 수요 오전 여성예배를 통해 목적 헌금을 100만 원을 기부 받았다. 이레미션 측은 “매년마다 간식을 지원했던 인천 연수구 석학동 쉐마지역아동센터와 부평구 부개동에 위치한 인천은광학교에 올해 첫 지원을 할 수 있었다. 코로나19로 방문이 제한된 지 3년 만에 교장 선생님과 학생들을 만났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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