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신간] 개혁교회의 예배

    [신간] 개혁교회의 예배

    기독일보,

    개혁주의 전통 속에서 예배의 본질과 목적을 다시금 성찰하게 하는 책, 존티 로즈(Jonty Rhodes)의 >개혁교회의 예배>가 출간됐다. 이 책은 많은 신자가 무심코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행위’로만 여기는 예배의 시각을 뒤집으며, 예배의 출발점이 철저히 하나님의 주도에 있음을 강조한다. 하나님은 자족하시고 스스로 충만하신 분이기에 우리의 예배가 그분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한다. 오히려 예배는 하나님께서 신자들에게 베풀어 주시는 풍성한 은혜의 자리라는 점을 분명히 일깨운다.

  • [신간] 죽음 이후에 무엇이 있는가?

    [신간] 죽음 이후에 무엇이 있는가?

    기독일보,

    “죽으면 모든 것이 끝일까? 영혼은 어디로 가는가? 육체는 다시 살아나는가? 천국과 지옥은 실제로 존재하는가?” 인류가 끊임없이 던져온 이 질문들에 대한 가장 분명하고 권위 있는 대답을 담은 R. C. 스프로울(R. C. Sproul)의 신간 <죽음 이후에 무엇이 있는가?>가 출간됐다. 이 책은 오직 성경만이 줄 수 있는 확실한 진리를 통해 죽음과 사후 세계의 실체를 명료하게 밝혀준다.

  • “인천퀴어집회 강행 절대 반대”

    “인천퀴어집회 강행 절대 반대”

    기독일보,

    인천 지역 기독교 및 시민 단체들이 오는 9월 6일 예정된 인천퀴어문화축제에 대해 강력히 반대했다. 인천퀴어대책본부(상임대표 이훈 목사)는 22일 인천시청 앞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인천퀴어집회 강행을 절대 반대하며, 인천시의 퀴어집회 인천애뜰 사용신청 불허를 촉구한다!”고 선언했다.

  • 아브라함의 침묵과 욥의 항의 중 무엇이 더 신앙적일까

    아브라함의 침묵과 욥의 항의 중 무엇이 더 신앙적일까

    기독일보,

    “아브라함이 아들을 제물로 바치라는 명령에 말없이 순종한 것이 정말 참된 신앙의 본보기일까?” 이 도발적인 질문에서 출발한 저자 리처드 미들턴의 <아브라함의 침묵>은 전통적 해석의 울타리를 벗어나, 성경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드는 신학적 여정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창세기 22장의 “이삭의 결박” 이야기를 비롯해 욥기, 시편, 모세의 중보기도 등 다양한 성경 텍스트를 교차 분석하며, “침묵의 순종”이 아닌 하나님과의 치열한 대화와 질문이야말로 성숙한 신앙의 증거임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 [신간] 매튜 헨리 기도

    [신간] 매튜 헨리 기도

    기독일보,

    성경 주석가로 널리 알려진 매튜 헨리의 대표 저서 <기도>가 새로운 개정판으로 독자들을 찾았다. 10세에 불치병에서 치유된 경험 이후 평생을 기도와 함께한 그는, 성경 해석자 이전에 ‘기도의 사람’이었다. 이 책은 그의 삶과 신앙의 절정에서, 죽기 2년 전 완성한 ‘성경 말씀으로 드리는 기도 방법론’이다.

  • 독거 어르신 위한 ‘사랑의 장수사진 전달식’

    독거 어르신 위한 ‘사랑의 장수사진 전달식’

    기독일보,

    서울 마포구 대흥동종교(교동)협의회(회장 장헌일 목사)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전문인 소셜서비스 NGO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가 마포구 대흥동주민센터(동장 김순영)와 및 대흥동실뿌리복지동행단과 협력해, ‘돌봄통합사회를 위한 멋진 인생 사랑의 장수사진 전달식’을 20일 대흥동주민센터에서 가졌다.

  • 한국교회, 사랑의 명령을 다시 실천할 수 있을까?

    한국교회, 사랑의 명령을 다시 실천할 수 있을까?

    아이굿뉴스,

    지난달 25일 공식 취임한 정동영 신임 통일부 장관은 곧이어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민간의 대북 접촉을 제한했던 내부 지침을 폐기했다”며, 민간 주도의 남북 교류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혔다. 20년 전 통일부 장관을 역임했던 그는 “자유로운 접촉이 상호 이해를 낳고 공존으로 이어진다”는 새 정부의 철학을 강조하며, “민간이 남북관계 개선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문했다. 통일부는 정 장관이 밝힌 정책 전환을 구체화하기 위해 현행 남북교류협력법 단서 조항을 삭제하는 법 개정을 추진할

  • 정부, 지역의사제·공공의대 설립 공식 추진

    정부, 지역의사제·공공의대 설립 공식 추진

    기독일보,

    정부가 전공의 복귀를 앞두고 '지역의사제' 도입과 '공공의료사관학교'(공공의대) 설립 계획을 공식화했다. 의료계는 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위헌 가능성, 실효성 한계, 막대한 재정 부담 등을 이유로 강하게 반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 의대 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 논의 당시 불거졌던 갈등이 재연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